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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화 스포 있습니다. Goodbye Sadness 대한도에서 탈출 후 잠시 머무르게 된 마셜제도의 호텔에서 박무현은 전문용병들의 지시와 수업을 침착하고 성실하게 따르며 지냈다. 반대로 한국으로 돌아갈 날을 코앞에 두고 초조해서 가만히 있는 것이 힘들어진 김재희는 혼자 몰래 여기저기 돌아다녔는데 그럴 때마다 팀장님이나 지혁이 형이 귀신같이 잡아 왔다. ...
얼마전에 트위터에 올렸던 무드등인데요! 이렇게 불을 켜면 그림이 나타납니다! 첫번째 액자는 5X7사이즈의 액자, 두번째 액자는 4X6 사이즈 액자입니다 5X7만드는거 어렵지 않으니 여러분도 한번 만들어보세요! 만드시면 저한테 자랑도 해주시고... ㅎㅎ(?) 하단에 피엔지 파일도 올려둘테니 투명엽서(또는 투명카드텍) 으로 만드시면 됩니다. 파일 설명은 하단에...
☆아메시스트 커미션☆ *본 커미션은 선입금 후 작업을 진행합니다.커미션 특성상 오마카세가 될수 있는 점을 감안해주세요. 신청하시면 환불 어렵습니다.작업하기 힘들다고 여겨지는 커미션 신청시 거절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해당 커미션은 무컨펌입니다. 따로 추가금(+0.6)을 지불시에 컨펌 1회가 추가 가능합니다. *본 커미션은 아메시스트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이야기 스토리가 츄야가 모리한테 명령을 받았는데 그게 이제 오탁을 사용해야만 하는 일 이였던거 같습니다 장소는 항구나 바다쪽이였고 츄야가 다자이를 좋아하는 상태인데 다자이는 무탐사에 있고.. 그래서 오탁 사용 하루 전날 밤 술에 취해서 다자이한테 전화로 고백하고 다음날 싸우러 가고.. 다자이는 헤드셋으로 밤에 츄야가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걸 무한반복 (녹음버...
본 제목은 정확히 10분 전 한동민이 명재현에게 보낸 카톡입니다. 아니 정확히는 명재현에게 보내고 싶었던 카톡이겠죠. 평일 마감 김동현 -치사해서 죄송합니다 대충 감이 오시나요? 좆됐습니다. 사람이살다보면좀실수도하고그러는거지치사하게사장한테꼰지르냐 카페 BnD의 사장 이상혁은 머리가 좋았다. 본래 카페란 고만고만한 거다. 백날 원두 좋은 거 써 봤자 대부분...
* 우울한 글을 쓰고 싶어서 전혀 유쾌하지 않습니다.* 전멸 결말을 알게 된 검존의 감정묘사에 있어 트라우마적 요소로 볼 수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현재의 청명이도 행복하지 않습니다. 어느날, 한창 수련 중이던 어느 아침 훈련.처음 보는 사내가 화산의 무복을 입은 채 나타났다."누구십니까?"자신을 청명이라 소개한 그는, 한 손을 검에 얹고 낮게 읊조렸다...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아마기 린네 천사님은 썸 ➜ 연드로, HiMERU, 시이나 니키, 오우카와 코하쿠 천사님은 친드로 만나 뵙고 싶습니다! 공통 부분은 꼭 읽어주세요! Rinne. 썸 기간은 최소 2주정도 였으면 좋겠어요. 고백은 천사님이 먼저 부탁드립니다. 친구같지만 달달한⋯ 그런 연드를 원해요. 스킨십은 손 잡기, 포옹, 뽀뽀까지. HiMERU, Niki, Kohaku 티...
"오늘은 안 오려나 보다." 아인이 만개한 매화잎이 흩날리고 있는 화산을 멀리서 바라보며 중얼거렸다. 참 많이 정이 들었다. 귀엽고 마냥 어리기만 하던 꼬마는, 이제 슬슬 <그것>의 모습이 되어가고 있었다. 자신에 대해서 너무 깊은걸 궁금해하거나, 조금이라도 의심하는 눈치면 바로 정을 떼고 떠나려 했는데. 발이 묶였으나, 그다지 나쁜 기분은 아녔...
Neal K- 너를 기억하며 “또 오셨네요.” 잦은 잠 때문에 꿈속에 들어오고 있노라면 언제나 당신이 있었다. 언젠가부터 나쁜 꿈을 꿀 일이 줄어서 편안하게 꿈속을 유영하고 있으면 그때마다 당신과 마주쳤다. 제 꿈이 만들어낸 당신과. 또 왔냐는 질문은 상당히 모순적이었다. 그야, 당신이 온 것이 아닌, 제 꿈이 만들어낸 것일 테니까. 다른 누군가의 꿈을 ...
몇 번째 삶이었더라, 전쟁 장군이었나 그랬을 텐데. 공포의 뭐였더라, 아무튼 그렇게 불리우는 사람이었죠. 팔할은 외모에서 나온 거지만. 그런 사람이 죽어가면서 '결단코 그대를 잊지 않는다.'니 뭐니 해대니 내가 어떻게 안 기다리겠어요. 안 그래요? 응? 네, 당신 이야기 맞아요. 정확히는 당신 전생이지만. 그 이후로 계속 다시 태어나는 당신을 찾아가 어물쩡...
'나는 오늘 악당에게 입양되었다.' 어린아이 특유의 삐뚤빼뚤한 글씨다. 20여 년 전, 내가 입양될 때다. "너네 아빠가 인상이 좀 험악하긴 하지." "그 정도였나?" 엄마가 낮게 목을 긁으며 웃자, 아빠가 방금 면도를 마친 턱을 만지며 머쓱해 한다. 아무래도 그 때는 수염도 기르셨어서 그랬지. "아냐, 한참 애들 데려다 이상한 데 팔아넘긴다는 소문 돌 때...
최종수의 인생은 어떻게 보면 출발점과 도착점이 비교적 명확한 인생일지도 모른다. 말을 하기 전부터 업으로 삼으려던 게 있었고 그게 또 제 아버지의 피를 물려받아 제일 잘 하는 게 되었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것과 잘 하는 게 일치하는 삶이란 말조차도 어려운 일이었는데 그 어려운 걸 최종수는 해냈다. 잘 하는 것. 농구. 좋아하는 것. 농구. 취미는 농구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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