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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간이 흘렀을까. 방 안에 시계가 없어 가늠할 수도 없었다. 머리색이 특이했던 남자가 기다려달라고 말하고 나간 뒤로 방 안에서는 정적만이 흘렀다. 그의 공간 안에 있다는 사실이 미쳐버릴 것만 같았지만 오사무는 애써 마음을 다잡았다. 그가 자신을 부숴버렸으니, 자신도 그를 부숴버리면 될 일이었다. 구석구석을 훑어보던 오사무의 시선이 한 곳에 머무르기까지는...
지나는 시간에 무력감을 느낀다. 삶이라는것의 자유도가 생각보다 너무 높아서 두렵다. 마냥 씁쓸하다. 내가 살기 싫어해봤자 달라지는것 없고 그냥 '살기싫어하는 사람 1' 만 생기는것이라는 사실은 나를 참 무기력하게 만든다. 난 평생 날 챙길 자신이 없는데, 살기 싫어지면 난 그냥 살기 싫은사람이 된다. 그상태에서 난 나를 챙기지 않으면 나는 그냥 내버려지는것...
* 러시안 룰렛의 이야기와 하등 관계 없는 독립적인 이야기입니다 죽음을 지켜보기만 할 감시자,1급 보디가드 보쿠토X2달 뒤 죽을 게 예정된 사생아,고위 권력자 아카아시 LUGER ™️: 반자동 권총 полуавтоматиче- ский "이게, 지금 뭐 하는 짓이야!!" "..." 보쿠토는 곧 끊어질 것 같은 아카아시의 숨을 확인했다. 감기기 직전인 눈,힘...
To. Cheryl Letter. Pagie 안녕, 쉐릴. ........ 나 편지랑 낯 가리는 중이야. 음...... 잘 지내. 이만 줄일게. From. Mighty Rutilus
달콤 씁쓸한 우리 관계 16. 괴롭다. 나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뚫어져라 쳐다보는 이제노의 시선이 너무나도 괴롭다. 이제노의 시선이 괴롭다 못해 두렵다. 종이에 스케치를 하는 내 손이 달달 떨려 자꾸만 연필을 바닥으로 떨어트렸다. 벌써 네 번째. 연필을 줍기 위해 허리를 굽히니 이제노는 아예 턱을 괴고 나를 바라보기 시작했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TheOvertunes - Written In The Stars [탬탬] Written In The Stars 그 애는 항상 반짝반짝. 빛이났다. 다른사람 눈에도 그렇게 보이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에게 있어서만큼은 정말 빛이났다. 나의 어린 우상이자, 동경의 대상. 나의.. 첫사랑. 왜냐고? 그냥.. 예쁘잖아. 공부에 관심도 없던 내가 너를 따라 같은 고등학...
- 이 글은 연인간의 디엣 관계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 당연히 합의된 디엣 관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반드시 피해주세요 ※고민방※id : nk0624...파트너에게 마음이 생겨버렸어요. 파트너는 지금까지 만났던 사람들 중 가장 잘 맞는 사람이에요.그래서 망설여져요. 고백했다가 차이면 더 이상 파트너로도 있을 수가 없잖아요...
마지막 불꽃 * 실존 인물, 사건, 장소와 구별되는 허구의 소설임을 밝힙니다. 학교폭력, 가정폭력, 사망, 사고 트리거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신거제대교. 시퍼런 도로안내표지판에 적힌 볼드체의 글씨가 잔상으로 남아 시야에서 떠나지 않았다. 다리 너머로 보이는 푸른 바다 위에 둥둥 떠다니는 그것은 흰 새와 같다. 키악. 그때 달리는 승용차 앞으로 괭이갈매기 ...
여주는 옆집에 살며 눈인사만 몇 번 하던 중년 남성의 도움을 받아 재현을 집안으로 옮겼다. 그의 아내인 것처럼 보이는 여자는 식은땀을 뻘뻘 흘리는 재현의 모습에 지금 당장 있는 게 이것뿐이라며 약국에서 파는 감기약을 한 움큼 쥐여주고 갔다. 처음 겪어보는 이웃의 정에 얼떨떨하게 고개를 숙여 감사 인사를 한 여주에게, 그들은 도움이 더 필요하면 언제든지 부르...
햇살을 닮은 카번에게. . . 카번, 요즘 잘 지내? 마음 아프지만 나는 아니란다. 심심해. 너무 너무 심심해서 방 안에 쓰러진 채 이 편지를 써. 요즘은 만날 집에만 있어. 물론, 물론 집에만 있다고 싫은 건 아니지만 심심한 건 사실인걸. 똑같은 거 아니냐고 할 수도 있지만, 싫은거랑 지루한 건 다른 거야! 세상에는 얼마든지 지루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
"아리스!" 해리는 아장아장 걸음을 옮기며, 문을 열고 들어온 아리스에게 팔을 벌렸다. 반짝거리는 녹빛 눈동자가 자신과 똑 닮은 색을 바라보며 밝게 빛났다. 제임스는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자마자 제 품을 벗어난 아들의 뒷모습을 아련하게 바라보다 끙하는 소리와 함께 자리에서 일어났다. "일찍 왔네." 해리를 안아 든 아리스가 뭔가 마음에 안 든다는 표정을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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