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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라온을 향한 사랑으로 견뎌주시면 됩니다. (마감한 시점의 내가 지금의 나보다 그림이 부족해서 괴로움에 죽어가는 중) ▪︎ 백망되에는 신이 드래곤에게 꿈을 통해 뜻을 전할 수 있다는 설정이 있습니다. ▪︎ 록수가 왜 저기있나 싶으실텐데 평행세계 록수의 환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냥 그리고 싶어서 끼워맞춘 겁니다. 결제 상자 밑에 에...
프로히어로 캇데쿠 럽코(?) 지난 일주일 이즈쿠 머릿속은 여느 때보다도 바쁘고 소란스러웠으며 가장 많이 중얼거린 말은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었다. 캇짱이 저를 좋아한다는 것은 이즈쿠 안에선 천동설 시대에 등장한 지동설과도 같은 거대한 사건이었다. 사건 당일은 공원에서 나와 출근을 하고 퇴근을 할 때까지 스스로 잘 생각해 보라는 캇짱의 말이 계속해서 맴돌았...
Dear my friend, Carlisle Justin Wood, 칼, 그대의 방학은 어떤가? 나는 제법 괜찮게 지내고 있다네. 그대들이 없으니 돌아온 프리구스가 예전보다 조금 춥게 느껴지는 점만 빼면 말이지. 매일 검술 연습도 하고 있다네. 하지만 대련 상대가 없으니 조금 허전하군. 그리고, 검이 잘 늘지 않는 기분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좀 그렇다네....
트위터에서 진행된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님 메시지북 제작기(22.10.12~23.01.25) 01. 포스트잇 인증샷 문장 논의 많은 선수나 아이돌 메시지북에서 포스트잇을 찍은 사진을 넣기에, 우리도 포스트잇 사진을 넣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1) 이미 메시지 파트가 길게 있었고, (2) 단시간 내에 다수의 빠른 참여를 위해선 자유 문장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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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다. 때때로 키이스 카스틸로는 해 뜨기 전에 잠에서 깼다. 그건 대개 악몽이나 날씨 때문이었고, 가끔은 싼값에 구한 숙소의 침대 시트에서 나는 덜 마른 세제 냄새 때문이었다. 어느 날은 좁다랗게 열린 냉장고에서 끽끽거리며 흐르는 경고 음악이 거슬려서 깼다. 또 언젠가는, 글쎄. 장기 투숙 중인 모텔의 화장실에서는 항상 담배 냄새가 났다. 그것만 해도 ...
가장 행복한 기억. 세레나의 말대로 불행 다음은 행복인 걸까. 교수님께서는 사회로 나갈 마지막 학년에서 어떠한 삶의 자세를 가르치려는 것일지도 모르겠지. 에르네스트는 디멘터를 본 적은 없으나, 디멘터와 정말 밀접한 직업을 가졌다. 죄 지은 사람들을 디멘터에게로 보내는 것이 그가 십 년간 일한 곳에서 하는 일이었으니. 그러나 정말 죄 지은 사람만을 보냈는가?...
레인 이시스. 그대는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저는 행복을 위해 살 것입니다-” 레인 이시스. 그대에겐 행복은 무엇이란 말인가? “행복…” 레인 이시스? 그대는 행복한가? “…” 레인 이시스, 그녀는 생각했다. 자신이 원하는 행복은 무엇인가, … 소중한 사람을 먼 곳에 보내고, 그녀의 표정은 날이 갈 수록 어두워졌다. “레,레인- 괜찮아..?” 사랑스러운...
*이 편지, 참 잘 썼죠?? 금연 교육에 효과적일 것 같지 않나요?? 저도 제 글이 명문이라고 느껴요. 혹시, 이 글이 많이 탐나시나요?? 이 글을 선생님의 수업 교재에 쓰실 수 있도록 txt파일로 붙여드릴게요. 쉿!! 이건 비밀이에요!! 선생님을 특별히 좋아하니까 드리는 선물이라구요♡♡ 선생님 대학에 합격하고 근 1달 동안 정말 괴로웠습니다. 철학과로 간...
드세던 바람이 누그러지는 계절이 찾아왔다. 매일 쉬는 줄도 모르고 불어오던 눈보라는 따스함에 녹아 바닥에 물웅덩이를 만들어냈다. 정오에 맞춰 피어오르는 햇빛이 창문을 타고 들어와 커튼에 넘실거리며 커다란 침대에 비추기 시작한다. 이불을 덮고 누워있는 두 사람 위로 드리워진 그림자를 밀어내며 권순영의 얼굴에 먼저 자리를 잡았다. 눈을 부시게 하는 빛에 살며시...
한 번도, 석류는 생일을 특별하게 여기지 않았다. 특별할 이유가 없었다. 그저 태어난 날이며, 의미같은건 없으며, 살아갈 뿐인. 그런 날이라고 석류는 여겼다. 축하해주는 이도 한 명 뿐이었기에, 그리고 그 한 명도 그때는 정말 싫어했기에. 석류에게는 의미가 없었다. 그렇지만 지금은 꽤 많이 변했다. 석류는 자신을 이끌고 가는, 눈 앞의 두 남성을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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