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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레나 - - - > 밀 . . . . . . . " 안녕, 밀 자기야. " 당신과의 첫 만남을 회상해봅니다. 해야하는 일이 있음에도 오랜만에 축제를 즐기기 위해서 이곳에 왔습니다. 낮에는 처리해야 하는 일이 꽤 많아 힘들어서 잠시 산책을 즐기고 있던 찰나에 당신을 만나게 되었죠. " 그거 기억나? 자기랑 처음 만났을 때 자기가 그림 보여준 거. 엄청 ...
처음 대화는 사탕을 좋아하는 선배. 이상한 물약을 먹었을 때는 장난을 잘 치는 선배. 그 후로는 관심사가 통하는, 친해지고 싶은 멋진 선배. ... 이제는 좋아하는 누나. 어,언제부터 누나를 좋아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그냥 언제부턴가 누나랑 대화하는 게 즐거워지고, 같이 있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어요. 원래도 이쁘지만 뭐,뭔가 더 예뻐보이기도...
아찔하게 다가오는 연하남. 땀을 쥐는 긴장감. 목격자 하나 없는 잠재적 범죄현장에서 여주의 발이 누구보다 빠르게 움직였다. 다다다다. 그녀가 땅에 발을 내디딜 때마다 바퀴 달린 의자가 쭉쭉 후진했다. 재민의 흰자가 끝도 없이 커졌다. 순간 그녀가 인간인지 로봇청소기인지 헷갈릴 정도였다. 더군다나 긴장한 이 여자는 웃프게도 속도가 붙은 의자에 엉덩이를 떼줘야...
* 전윤합작 TO.___ 백업 20x1년 3월 22일 윤정한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 옆 학교 3학년이라는데 어디서 만난 건지는 모르겠다. 아침에 학교 가려고 나왔는데 윤정한 집 앞에 처음 보는 남자가 서 있었다. 윤정한 빨리 나와 먼저 간다- 하고 창문에 들리도록 소리쳤는데 옆에 있던 게 남자친구였다는 걸 학교에 와서야 알았다. 내가 준철이보다 늦게 알았다...
"우리 헤어지자" "어? 림주쨩 그게 무슨 말이야?" "생각해봐. 항상 약속에 늦기나 하고 너의 그 바람도 내가 분명 몇 번이나 봐줬을거야. 그렇지만 넌 항상 바람이나 피고. 날 좋아하는게 맞는거야? 그러니 이렇게 상처받을 연애를 할거면 차라리 우리 헤어져서 각자의 삶을 사는 게 더 좋을 것 같아. 너도 계속 내가 통제하고 하면 마음에 안들잖아. 그러니 헤...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찬란한 너를 사랑했어. 쏟아질 것 같은 별 아래에서 수평으로 불던 여름바람에 마치 어디로든 날아갈 수 있는 나뭇잎 한 장처럼 휘날리던 너를 사랑했어. 땅에 피어난 작은 새싹에 웃음짓던, 따뜻한 햇살에 꾸벅거리던, 빗속에서도 굴하지 않던, 하늘과 땅에게 사랑받는듯 그 속에서 언제까지나 빛을 내는 너를 사랑했어. 파도의 반짝임도 너의 눈빛에 비할 수 없었고 네...
순 애는 시아의 손목을 덥석 붙잡더니, 제 머리에 손을 얹었습니다, 뜨거움에 손이 홧홧해지고 순애는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이고는 어린아이마냥 서툴게 당신에게 말해요 "느껴지나요, 정말, 당신과 있을때 매우, 매우 전... 저는.. 참을 수 없어요, 저는.. 이걸 잘 모르지만.." (*SITA님 컴숑지원) "당신을 사랑한다는 걸 느낄수 있어요,유일하게 제 모든...
진호개가 유난히 못하는 게 하나 있었다. 다름 아닌 사랑. 그 놈의 사랑이 뭐라고, 매번 이렇게 절절 매게 되는지. 수사할 때는 그렇게 잘 돌아가던 머리는 돌처럼 굳고 그렇게 빠르던 눈치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진돗개니 미친개니 하는 모습들도 사랑 앞에선 찔끔 쪼그라든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정말, 아무런 의미가 없다. 호개는 밥을 먹고 있는 도진을 ...
답장합작 신청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월 2일부터 1월 20일까지 밸런타인데이 고백 합작, 그리고 2월 16일까지는 화이트데이 답장 합작에 참여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이 두 합작은 이어지는 합작으로 고백 연성 작품에 답장 연성으로 이어가는 합작입니다. 진행은 2월 14일 고백 합작을 공개 한 후 2월 16일까지 답장 합작의 신청을 ...
밤의 맛과 온도 _ 4℃ 희망 없는 고백 해가 뜨기 전, 정국은 돌아갔다. 지민은 문 잠기는 소리를 듣고 있었다. 일부러 잠든 척 했다. 혹시나 아쉬운 마음에 돌아올까봐 조금 기다렸다. 정국은 가고 익숙한 향기만 남았다. 지민은 몸을 일으켜, 창을 보고 앉았다. 제일 좋아하는 시간이었다. 조용히 하늘에 떠 있음을 느꼈다. 맨 살에 닿는 이불이 부드러웠다. ...
* 모브카카 묘사 O 카카시와 사귀게 되었다. 분명히 하자면, 오비토가 의도한 바는 전혀 아니었다. 상황을 설명하자면 살짝 복잡하다. 하지만 오비토는 이 모든 것을 카카시의 (전)애인 탓으로 열심히 돌리는 중이었다. * 카카시의 전애인은 여러모로 유명했다. 첫번째로는 그 사륜안의 카카시의 애인이라는 것으로 유명했고 두번째로는 과거 암부 총대장인 것으로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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