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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시바타 카츠이에ts 나리카와리 → 오이치 서면 작약, 앉으면 모란, 걷는 모습은 백합꽃이어라. 그 말에 어울리는 자가 가련한 오이치 외에 누가 있겠습니까. 물 찬 제비처럼 탄력 있는 머릿결과 백도자기와 같이 희고 매끄러운 피부, 초생달 마냥 휘어진 곱디고운 아미와 수주웁게 내리깐 속눈썹, 벚꽃과 같은 입술! 아, 당신의 눈에는 백 개의 진주가 빛나고 천...
* 현대 AU 일찌감치 찾아온 장마는 멎을 기미도 보이지 않고 쉴 틈 없이 비를 퍼부었다. 간간히 해가 드는 날이 있었지만 그것도 잠시, 새카만 구름이 물밀듯이 밀려들어왔다. 첫날처럼 천둥 번개가 치지는 않았지만 대신 억수 같은 비가 쏟아지니 아무리 비가 오는 날을 좋아한다는 사람도 질리기 마련이다. 일주일 이상을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비가 쏟아지니 습...
* 현대 AU 비가 온다. 꿈틀거리는 회색빛의 구름을 멍하니 올려다보았다. 천둥 벼락과 함께 기어 나와서 하늘을 뒤덮어간 구름은 마치 요동치는 뱀 같았다. 귀가 먹먹해질 정도의 천둥소리가 장마의 시작을 알렸다. 수업시간 내내 아이들을 불안하게 한 검은 구름은 종례시간이 가까워지자 기어이 비를 쏟아내기 시작했다. 게다가 그 억센 정도가 걸음을 재촉할 정도의 ...
어두운 하늘 위에서 별들이 은하수를 따라 흘러갔다. 만개한 안개꽃처럼 흐붓이 빛나는 별들은 남색 비단에 흩뿌려진 쌀알 같기도 하고, 수면 위로 떠오른 물방울 같기도 했다. 그 아래의 맨 눈으로는 볼 수 없는 곳까지 펼쳐진 호수에는 하늘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마치 온 세계가 밤과 별로 이루어진 듯 했다.
* 드림요소 X * 막말요소 O 옛날 옛적, 아주 먼 옛날. 용맹한 임금님과 아름다운 왕비님이 살았습니다.(중략) “공주는 아름답고 현명하게, 누구에게나 사랑받으며 자라리라. 단 16살까지만! 16살이 되면 공주는 물레바늘에 찔려 깊은 잠에 빠질 것이다. 그 죽음과 같은 잠은 진정 사랑하는 이가 공주에게 입 맞출 때까지 영원히 계속되리라.” 마녀가 말했습니...
* 제 취향문제로 한국 호칭인 '누나'가 글에 쓰입니다. ^-^ 연하남 조와요... * 손풀기용 글입니다... 뒷내용이 언제 올라올지는... 2년만에 고향인 미야기로 돌아왔다.호기롭게 큰 도시에서 직장생활을 하겠다며 도쿄로 떠났던 나는 금의환향이 아닌 초라하게 캐리어만 덜렁 들고 본가로 내려왔다.도쿄에서의 직장생활은 내 생각과는 아주 많이 달랐으며 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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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요소 X * 막말요소 O 정신을 차리고 보면, 언제부터인지 그가 있었다.
그는 몇 번째가 되어서도 자신이 먼저 손을 내미는 일은 없었다. 흰 붕대로 감싸인, 나이에 걸맞지 않은 가느다란 손은 이부자리 위에 힘없이 늘어져있었고, 그 손을 잡는 것은 언제나 그녀였다. 그녀는 언제나 묵묵히 그의 몸을 닦고, 붕대를 갈고, 이부자리에 눕혔다. 그는 언제나 묵묵히 그녀의 손이 자신의 몸 위를 움직이는 것을 지켜보았다. 언제가 되어도 달라...
시나즈가와 사네미 x 츠구코 드림주 ---- 나는 부잣집의 외동 아가씨로 태어났다. 사업과 집안의 대를 이을 차남을 낳는 걸 우선시한 부모는 나에게 별 관심이 없었다. 산책을 다녀온다 하고 집을 벗어나려 하면 어린 아가씨가 혼자 돌아다는건 안된다며 말리는 몸종에게 내비둬라, 할정도니. 얌전히 앉아 책을 읽거나 자수를 하는건 지루하고 온몸이 쑤셔와서 오래 하...
아저씨랑 싸우고 싶음... 아저씨 나랑 싸우면 뭔가 지끈 지끈 골 아프다가도 결국 늘 져 줄 거 같음. 더 좋아하는 사람이 지는 거라던데 아저씨가 날 더 좋아하나 혹시 ㅋㅋ 나한테 제대로 코 꿰인 아저씨... 내가 에바적으로 잘못한 날 맨날 아저씨라고 부르다가 무의식적으로 아니 근데 오빠가 먼저...! 해 버리면 토끼 눈 뜨고 바라보다가 대답 안 하고 안아...
※시간축은 3.0 이후. 모험가 이름, 성별, 외형, 종족 고정입니다. 주의해 주세요. 리올이 잠입 조사를 마치고 한숨 돌리러 온 돌의 집에서 밀리아리아를 만난 것은 순전히 우연이었다. 멀찍이 보이는 모습에 손을 들어 가볍게 인사를 하자 밀리아리아는 마침 타타루에게 의뢰 종료 보고를 끝낸 참이었는지 반가운 표정으로 부리나케 뛰어왔다. 서로 장기 임무로 예정...
* 후타쿠치 켄지 / 네임리스 드림 * K-대학 썰 후타쿠치 켄지 1.얘는 지독한 짝사랑각이다.여주랑 같은 중학교였음그때도 약간 양아치 같은 모습 있어서 여주가 좀 싫어했음 2.근데 왜.. 편견이 깨지는 순간이라고 해야 하나.약간 의외의 면에 여주는 한순간 반해버림 3.그게 뭔 일이냐면. 여주가 등교할 때 명찰을 달고 등교해야 되는데 그날 명찰을 깜빡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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