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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오늘은 더보이즈의 스릴 라이드를 몇 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서 분석해 보도록 하겠다. 혼자만의 생각을 공유할구케이팝 친구가 없기에 쓰는 포타이다. 사실 두 시간 반 강의도 가능하지만 나는 히키코모리이기 때문에 글로 적도록하겠다. 두서가 없고 아무 말이나 적었으며, 뒤로 갈 수록 흥분해서 글에서 산만한 냄새가 납니다. 저의 모든 언행과 행동을 주의하고 읽어 주...
지민이 깨어나기 만을 기다리던 윤기는 살이 빠져 손가락에서 빠져 떨어지는 반지를 주웠다. 고백과 함께 전해주려던 반지는 주인을 찾지 못하고 윤기의 새끼 손가락에 다시 끼워졌다. 지민아. 형이 지민이 한테 할 말도 많고 줄 것도 있는데. 언제 일어날래. 그만 자고 이제 일어나자 지민아. 응? 온기없는 손을 잡아 쓸어대며 지민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움찔하는 손...
인내는, 참고 견딘다는 행동은, 정말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참고 견디는 행동은 인간관계와 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기본적인 바탕 중의 하나입니다. 모두가 자기 하고 싶은 대로만 행동하면 사회가 유지될 수 없다는건 불문가지의 일이지요. 만약 내가 그동안 어떤 목표를 갖고 그걸 얻어내기 위해 꾸준히 행동해 왔다면 그 자체가 바로 인내일 것입니다. 그런...
“원우씨가 나에게, 그 친구가 남자라고 말을 했던가?” 시사회가 끝나고 곧장 사무실로 불려온 원우가 무표정하게 정한을 바라봤다. 성별은 안 물어보셨잖아요. 뚱한 목소리에 정한이 앞머리를 넘긴다. 그러게. 어쩐지, 여자 이찬을 찾으니 찾을 수가 없더라고. 아 오해는 말아, 원우씨 보호 겸 한 번은 만나둬야 할 것 같아서. 그 친구랑 원우씨가 기억하는 게 ...
정국은 지민에게 고백을 하려 대기실로 찾아갔다. 문 앞을 기웃대는 정국을 발견한 지민이 손을 흔들었다. 정국씨 무슨 일 있어요? 아니면 뭐 쵸코우유라도 주러 왔어요? 저기 지민씨. 아니 지민아 갑자기 웬 반말이예요? 지민아 너한테 꼭 할말이 있어서 저기 정국씨. 그 할 말 안하면 안되요? 내가 무슨 말을 할 줄 알고 굳이 말 안해도 알꺼같아서요. 지금 딱 ...
“야. 죽고 싶냐, 이 ###야. 당장 풀어라. 누굴 이렇게 묶어? 아, 풀라고!” “안 됩니다. 길들여지지 않은 망아지처럼 날뛰는데, 어떻게 그냥 둡니까?” “뭐? 야! 아, 형! 어떻게 좀 해봐!” “..뭘 보냐. 나도 똑같은데.” “아, 씨..진짜..! 야! 집주인!” “조용히 하십시오. 여주는 바쁩니다. 그리고 당신 같은 살인마를 그분 곁에 둘 수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연습을 한참 지켜보던 성나은이 언제부턴가 시야에 사라져 있었다. 하긴 슈팅 구경하는 것도 처음이니까 좀 신기하게 느껴진 거였을 테고 앉아서 주구장창 보고 있을만한 것도 아니긴 하지. 공을 쏘던 것을 멈추고 체육관을 한 바퀴 빙 둘러봤다. 아니나다를까, 성나은은 반대편 구석에 자리잡고 춤 연습에 몰두하고 있었다. 먼발치에 둔 핸드폰에선 힙합의 강한 베이스가 ...
지나가던 채플린 씨 안녕하세요. 모르핀이 아니라 아드레날린 @Ishmael rocha 문명사회에서 살아가는 사회인치곤 대가리가 꽃밭이신데요. 무법 빈민굴이라니 말도 너무하셔. 난 그 정도는 아닌데. 적어도 바닥에 떨어진 썩은 샌드위치 주워먹는 고아들이랑 나를 비교하진 마셔야지. 귀하는 항상 나한테 너무 박하다니까. 갱생이고 뭐고 아가리에서 나오는 게 왜 죄...
경수x준면
[세슈] 당신의 조각 (Pieces of you) W.카노미슈 11. The Drama. 무언가에 홀린 듯 서로에게 이끌렸다. 끊어내려 했지만 그러하지 못했다. 알파와 오메가가 서로에게 이끌린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본능 그 이상을 넘어 끌리는 무언가가 그들에겐 존재했다. 그 무언가는 돌고 돌아왔어도 세훈과 민석을 다시 만나게 만들었다. 우리는 그 무언...
주민의 부상은 생각보다 경미했다. 의사는 타박상 으로인해 발목 부위가 부어올랐으나 근육이나 인대의 손상이 없으니 삼일 동안 무리하지 않고 쉬면 문제가 없을 거라고 그랬다. 다행히 컴백일에는 차질이 없을 듯했다. 정국은 지민과의 대면 이후 곧바로 주민이 입원해 있는 병원으로 갔다. 병원에서는 굳이 입원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했으나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주민...
동현은 정신 감정결과 편집성 성격장애 판정을 받고 정신병원으로 보내졌다. 병원의 역할은 그를 구속하는데 그쳤다. 그의 상태는 호전되지 않았다. 당연하게도, 스스로에게 문제가 없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동현에게 세상은 좁은 단칸방에서 함께 사는 부모 뿐이었으며, 그에게 세상은 온통 적이었다. 과도할 정도로 타인을 의심했던 그가 유일하게 믿고 따르는 형제들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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