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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지금 생각해도 가슴 떨려,수줍게 넌 내게 고백했지“내리는 벚꽃 지나 겨울이 올 때 까지언제나 너와 같이 있고 싶어“아마, 비 오던 여름날 밤이었을거야,추워 입술이 파랗게 질린 나, 그리고 그대내 손을 잡으며 입술을 맞추고떨리던 나를 꼭 안아주던 그대이제와 솔직히 입맞춤 보다 더떨리던 나를 안아주던 그대의 품이 더 좋았어내가 어떻게 해야 그대를 잊을 수 있을...
[재환아 나 연주 소개받을게] 고심 끝에 날린 메시지는 [형 ㅠㅠ 진짜 미안해 ㅠㅠ 다른 애 소개시켜 줬어] 초라함이 되어 돌아왔다. 그래도 일말의 [누구? 엄청 오래 졸랐잖아] 자존심은 세워 본다. [다니엘이 갑자기 연주 소개시켜 달라길래 말했더니 ㅠㅠ] 괜히 세웠다. 강다니엘. 신방과 걔라고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 이상한 체크무늬 셔츠에 언...
가을이었다. 날씨는 선선하고, 무더위와 함께 유령과 저주의 스릴도 한 꺼풀 벗겨지는 시기였다. 영등등사무소는, 늘 그랬던 것처럼, 그리고 늘 그랬다시피 마치 모처럼의 여유가 생긴 것처럼 한가한 오후를 만끽하고 있었다. 사무실엔 레이겐만이 홀로 앉아있었다. 여느날과 비슷한 하루다. 새삼 각자의 이유를 들 것도 없고 레이겐만이 볼 일이 없을 뿐이었다. 물론 레...
《Falling Blossoms》 부제 : 사랑할수록, 아픈 사람. BGM : 후유증 - 민경훈,희철(HEECHUL) ※사망요소 포함, 근친, BL을 다룬 글입니다.※ ※하나하키병 세계관을 참고하였습니다.※ * 어느덧 뜨거웠던 여름이 가고 잠시 머물던 가을이 떠나가려 채비를 하고 있다. 날이 선 칼바람이 부는 겨울로 바뀔듯 말듯 한 10월 중순의 날씨에, ...
[녤윙/육아물] 갑자기 가족이 생겼다 02 w.lovely mint 승호와 지훈이 들어온지 벌써 한달째 다니엘은 이 생활에 적응하였다 매일 클럽만 왔다갔다 하던 그 다니엘은 퇴근하기 무섭게 바로 집으로 귀가 하였다 언제 퇴근하나 시계만 바라보았다 일중독일 정도로 일만 하던 다니엘을 바꿔놓은 자신의 아이와 지훈이였다 그러나 막상 지훈만 보면 무뚝뚝해져서 삐딱...
나는 종종 이런 말을 할 때가 있다. 생각해보면 종종은 아닌거같다. 자주쓰는듯하다. "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다." 요즘 매일 쓰는 말이다.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새로운 음지의 것들이 올라온다. 숨겨지고 은폐된 것들이 수면 위로 올라온다. 오늘도 역시 한 사람이 터졌다. 그동안의 사람들도 충격이었지만 정말 오늘 그 사람은 최고의 충격이었다. 가끔 물어보고싶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너 그 말 들어봤어?무슨?사람은 두번 죽는대.한번은 진짜 목숨이 다해서 죽을때, 그리고 남은 사람들에게서 잊혀질때이렇게 두번 죽는대사람은 두번 죽는다 오랜만이였다새까만 셔츠를 목까지 꽉 꽉 잠궈 입기에는 너무 더운 날이였지만 도영은 표정 하나 없는 얼굴로 제 얼굴보다 큰 하얀 장미 꽃다발을 한아름 들고선 햇빛 아래를 걷고 있었다.등에선 땀이 줄 줄 흐르지만...
이전 발키리 스토리, 반례제 이벤트 스토리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유학 반년 후 여름방학때 귀국한 슈와 미카의 이야기. 미래 날조 내용입니다. 겨울철의 스승님은 무척 변덕스러웠다. 신나는 곡조로 흘러간 시대의 가락을 흥얼거리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조용히 집안에 틀어박혀서는 베개에 얼굴을 묻었다. 아마 울고 있었겠지. 가서 달래줄까 몇 번을 망설이...
맹목적이지 않았으면 나았을 거라고 아카아시 케이지는 몇 번이고 생각했다. 그러나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사랑이 가득한 집에서 태어났다. 사랑이 멎는 일이 없었다. “너희 엄마가 얼마나, 얼마나 근사했는지 몰라. 시간이 가는 것도 모를 정도로 사람을 사로잡아서 계절이 바뀌는 것도 잊고 있었어.” 항상 이런 말들을 하며 어머니를 닮은 머리카락을 쓸어 주던 아...
. . . . . 우리는 엉겁의 죄악을 십수년동안 짊어지게 되었다 끔찍한 핏빛이다. 제 손으로 일군 핏물이 난무하는 망망대해를 걸을 때면 그 피가 발 밑으로 짓이겨 찔꺽 찔꺼억, 버겁게 붙잡고 있던 숨도 탁, 놓았다. 제 신을 버리기에 이른 것이다. 저 밑바닥에서 바르작거리는 이는 내 신이 아니요, 제 신은 어디를 갔습니까아······? 신인 체 했던 이의...
#N 미래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버렸고 한낱 블랙워치 부사령관일 뿐이었던 제시 맥크리는 그것을 막을 힘이 없었다. 그의 눈앞에서 그가 사랑했던 사람이 추악한 괴물로 변모해 그 스스로가 건설했던 모든 영광을 부숴버리는 것 을 보는 것은 견딜 수 없는 고문이었다. 꿈만 같았던 행복한 나날들이 산산조각나고 악몽같은 현실을 피할 수 없는 시간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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