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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비밀있음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
벌써 5분 째였다. 화예 본사, 임원들이 둘러앉은 회의실에 내려앉은 침묵은 좀처럼 깨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각자 곤란한 기색으로 눈치만 살필 뿐 기침 소리로 주의를 끌어볼 생각조차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정중앙의 상석에 앉은 대표님께서 좀처럼 목소리를 내지 않는 까닭이었다. 프레젠테이션이 끝난 직후, 그는 할 말을 잃은 것처럼 조용히 한 손을 들어 ...
꽃(@tvyhcm_)과 둥(@ddung__hm)이 함께 그리는 릴레이 만화입니다 ㅎㅁㅎ
1. 한창 100일 글쓰기가 유행일 때 하고 싶었지만 입시철이라 바쁘고 피곤해서 못 썼다. 그래서 비계였나 본계에 나도 경수 생일에 맞춰서 100일 글쓰기 할까? 아니다 어짜피 생일이니까 112개도 괜찮겠네 싶어서 112개 주제로 잡고 하나씩 글을 쓸 것 같다. *비문 오탈자는 가볍게 애교정도로 스루하기 2. 원래 제 최애는 박찬열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도며...
* 이 글의 제목은 김사인의 시집 제목 『가만히 좋아하는』 (창작과 비평, 2006) 을 인용한 것임을 밝힙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와 스킨을 바르는 중이었다. 손에 남은 스킨을 얼굴 위에 찹찹 두드리고 있는데 도어락이 해제되는 소리와 함께 현관문이 열렸다. 민석은 잠옷으로 입는 후드티를 뒤집어 쓰고 거실로 나섰다. 이제는 뭐, 주인 허락도 없이 막 드나든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사랑이'들의 이야기사랑에는 다양한 형태가 있다. 우리는 첫눈에 사랑에 빠질 수 있고, 일면식 없는 사람들의 안녕을 바라고, 누군가의 행복을 빌어주기도 한다. 그것은 사람과 사람 간의 사랑이 될 수도 있고, 가족과 친구의 사랑일 수도 있고, 반려 동물과의 사랑이 되기도 하며, 신을 향한 경건한 사랑일 수도 있으며, 더 나아가 인류 전체에 대한 사랑이 되기도...
- 머리카락에 관한 날조 있습니다. - 왜 경의의 머리가 더 짧을까? 를 가지고 생각하기 시작한것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 급하게 쓰느라 오탈자나 띄어쓰기등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감안하여 주세요. 소생의 신체발부어쩌구저쩌구 “경의, 너 머리 많이 길었네?” 새삼 놀랍단 남사추의 격양된 목소리에 남경의가 자신의 머리 끝을 바라봤다. 기껏해야 남사추의 절반...
그림은 린제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정략혼 부제: 죽는 날 여느 때와 마찬가지의 아침이다. 눈을 뜨고 옆자리를 보자, 역시나 텅 비어있다. ‘어젯밤도 안 들어왔나 보네.’ 사용인도 최소화한 안채라 그런가? 적막하기 그지없다. 아무리 사랑 없이 한 결혼이라도 그렇지, 그래도 사용인까지 줄인 건 너무한 처사 아닌가? 방문을 열자 소셋물이 보인다. 소셋물 정도는 ...
이 업계는 말이 많다. 재송호텔 권 상무가 오늘은 어디 행차하셨다더라. 누굴 끼고 있었다더라. 사교계 인사들은 CCTV처럼 도사리고 있다. 평소에는 쥐새끼 한 마리도 없는 듯 조용하다가 적시에는 잭팟처럼 터뜨려댄다. 직계도 아닐진대 경민에게 따라붙는 소문들은 이혼 후 더 악랄해졌다. 우리 같은 사람들한테 소문은 숙명이지, 사촌. 거들먹대는 경준의 이야기에 ...
마음은 그 자체의 즐거움으로 위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세세한 것들을 그러모으고 어떤 색깔이나 주위에 퍼지면서 차츰 변화하는 빛과 어둠으로부터 명료한 전체를 만들어 내고, 그것만을 그림이나 전망이라고 부른다. ------------- 하지만 그를 아직 세상에 붙들어 주는 다정한 끈이 많이 있다. 아이들을 바라보는 것은 다른 사람은 몰라도 노인에게 그렇듯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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