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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야, 지금 나랑 장난 하자는거냐? " ...이놈이나 저놈이나 겁 대가리 상실했나. [이름] 하나카 미즈키 花香 光喜 [나이] 23 [성별] XX [키/몸무게] 178cm/85kg [외관] (900*1430)(투명화 적용 O) 가느다란 머리카락이 뜨거운 바람에 의해 살짝 헝클어지고, 긴 머리의 끝을 흔들어 놓는다. 검은색으로 보이나 빛을 받으면 미묘한 ...
너무 날조인가? 싶었는데 막상 10화 보니까 나름 그럴듯하지 않나? 반박시 님이 맞음
청하는 당가의 시비가 가져다준 차를 한 모금 머금으며, 주위를 살짝 둘러보았다. 미안한 기색이 가득 담긴 얼굴로 태상 장로님께서는 지금 외출 중이시라고, 혹 기다리시겠다면 자리를 준비하겠다는 당가 소가주의 태도는 정중했다. 아마, 저가 방문했다는 소식을 들었으나, 걸음을 서두를 이는 아니니 당보가 돌아올 때까지는 꽤 시간이 많이 남았을 것이었다. 볼일이 ...
개인작업(샘플)
해당 내용은 포스타입 안에서만 즐겨주세요.본문의 무단전재 및 2차 배포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입형 드림이 아닙니다. 트위터에서 풀었던 해시태그와 썰을 정리하는 포스트입니다.20개 단위로 묶어서 정리합니다.아직 포스팅 되지 않은 트윗들은 트위터 계정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오리지널 캐릭터의 설정은 각 포스트를 참고해주세요.연표, 생활상, 우치하 일족, 센쥬...
10 남들은 입덧으로 고생하고 변화하는 몸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던데 사나는 의외로 임신 시기를 무탈하게 지냈다. 입덧이 없는 건 행운이었고, 스트레스는 옆에서 워낙 극진히 대하는 정연 때문에 있을 수 없었다. 아무래도 정연에게 숨길 때 무리를 한 덕에 병원까지 갔었으니 정연의 호들갑을 뭐라 할 수도 없었다. 요근래 바이올린보다 폰을 자주 보며 임산부에 대...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최한빈 어머님 닮으셨네." 순식간에 테이블 주변의 온도가 영하로 떨어졌다. 분명 이곳은 사방이 꽉꽉 막힌 실내인데, 보온 장치 하나 없이 바람 시린 시베리아 한복판에 떨어진 듯한 기분이 들었다. 옷으로 가려지지 않은 살갗이 아렸다. 미리 합이라도 맞춘 마냥 테이블의 모든 사람이 입을 다물었다. 말을 꺼낸 장본인조차도 무의식적으로 툭 내뱉은 스스로의 발언에...
*본 포스트는 실존 인물과 관계가 전혀 없는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중간고사가 끝나기 무섭게 과제가 폭탄처럼 투하되었다. 시완도 그 사이에서 숨을 몰아쉬며 전공과제들을 하나씩 쳐내고 있었다. 하루는 정독실에서, 하루는 공대 도서관에서, 자리를 옮겨가며 책에 파묻혀 과제를 하는 것이 일과의 전부였다. 물론 시완보다 조금 여유가 있는 형식이 짬을 내어 시완을 ...
한 번 정도는 져 줄게. 두번은 없어!
- 레볼루션하트 팬소설입니다. - 사실이 아닌 픽션입니다. 그 후, 시간은 빠른 듯 천천히 흘러갔다. 딸랑- "어서오세요, 귀신객점 귀오야 입니다." "체크인은 저쪽, 의뢰는 저에게.........." "음, 이제 대충 3명 남았네요." "금방 만날 수 있겠죠?" "그럴거에요. 아, 체크인 도와드리겠습니다." ㆍㆍㆍ "이번주는 손님이 없네." "으그그극-!...
첫 번째는 초등학교 4학년 때의 이야기이다. 3년간의 너무나도 길었던 상처 그 사람은 나에게 왜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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