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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 말도 안 돼. 뭔가 잘못된 거 아니야?” [외관] (@nyam_pic님의 커미션입니다.) 하얀 얼굴에 자리 잡은 연하늘색의 눈에는 쌍꺼풀이 져있었다. 둥근 눈매를 가지고 있지만 올라간 눈꼬리며 찌푸린 표정 때문인지 좋은 인상을 주지는 못했다. 연분홍빛의 곱슬기가 있는 머리는 허리를 넘어설 정도로 길었다. 아침마다 열심히 빗질을 한 머리 중 일부는 둥...
인류는 전염병과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다만, 완승은 아니었다. 인류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많은 사람이 죽었고 또 태어났다. "단속 나왔습니다. 협조해 주십시오." 커피 내리는 소리만 났던 조용했던 카페에 큰 소리가 나자 모두의 시선이 그곳으로 향한다. 사실, 그 목소리가 조용했어도 시선은 집중되었을 것이다. 이 카페에 공무원이 방문했다는 소리는 이 곳이 들...
한적한 저녁에 텅 빈 곳을 홀로 걷고 있었다. 벽을 찬찬히 손으로 쓸면서 이 적막함을 즐기며 받았던 지령에 대해서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내가 하고 싶은 것과 무엇을 위해 여기에 서 있고, 앞으로 무슨 신념을 가지고 살아갈지라.." 말로만 쉬웠지 사실상 이건 생각을 끊임없이 하여도 결판이 나지 않을 것 같다. 간단하면서도 얽혀있는 실타래처럼 복잡한 이 문...
“ 메이도, 나도 여기가 좋아… ” [외관] [캐치프레이즈] 공주님은 잠이 많아 [이름] 아이린 코이 일라이저 | Irene Coy Elijah [생년월일] 1935년 5월 19일 [성별] 여 [혈통] 혼혈 [나이] 1학년 | 11세 [키|몸무게] 140cm | 36kg [기숙사] 래번클로 [지팡이] 사과나무 | 유니콘의 털 | 10인치 [성격] “메이가 ...
개쓰레기요일. 개한테도 쓰레기한테도 미안한 비유다. 월요일 1교시부터 수업이 있던, 도화의 회계를 담당하는 총무 A는 공연참가비를 거둔 김에 엑셀을 켰다. 쥐꼬리가 들으면 서운한 예금이자와 그의 천적쯤 되는 규모의 대관비. 계산해보니 공연수익에 후원까지 받아야 간신히 메워질 듯싶다. 일단 공연비 안 낸 사람 추노부터 해야 한다. 그게 가장 급하다. 운영진 ...
슬롯★ ☆ ☆(슬롯이 찰 경우 ★으로 변경됩니다.) 안녕하세요. 코바의 글 커미션입니다 1. 본 커미션의 저작권은 저, 코바에게 있습니다! 외주 개념과 다른 유료 리퀘 개념입니다. 2. 출처는 반드시 표기해주셔야합니다. 계정을 태그하는 것이 곤란할 경우 저의 닉네임만 써주셔도 괜찮습니다. 3. 연락 - 오픈 카톡 https://open.kakao.com/o...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2020년 2월 8일 헤테로 통합 판매전에서 판매되었던 코가안즈 앤솔로지 「늑대에겐 기다려가 안 통해!」에 참가했었던 글 원고입니다. 줄거리는 「생애 처음으로 아이돌 팬이 된 홈마스터 코가와 인디밴드 'UNDEAD'의 팬이었던 아이돌 안즈의 얼렁뚱땅 썸타고 연애하는 과정」 되겠습니다. (・ิω・ิ) 벌써 거의 1년 반이 되어가는 터라 지금이랑은 또 캐해가 ...
오쿠사와 미사키는 굳이 비유하자면 자신을 수확이 끝난 옥수수에 빼곡히 열린 옥수수 알갱이 중 하나라고 생각했다. 그녀는 자신의 인생에는 별다른 일 없이 평화롭게 흘러가리라 생각했다. 인생은 뭐든 적당한 게 좋다고 늘 입버릇처럼 말했던 그녀였으니까. 하지만 미사키는 헬로, 해피 월드에 가입하게 되면서 많은 변화를 겪었다. 분홍색 곰돌이 탈인형 미셸을 쓰고 헬...
코우노토리랑 시마랑 한 번 엮어 먹어보고 싶었어요 😭캐붕 주의. 일단 글쓴이의 취향이 망했기 때문에 글도 망한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ㅎ더 풀어놓고 싶은 얘네 얘기는 있으니 언젠가는 좀 더 써서 가져올거에요.... 😭 언젠가는 말이죠 시마쨩은 눈이 발에 달렸어? 아주 적나라한 비꼼의 말. 야생 바보의 입에서 저런 비꼼의 말이 나오다니. 해가 서쪽에서 뜨려나. ...
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 그 한 구석에 위치한 이 곳은 세련된 외관과는 다르게 어두침침할 정도로 조명이 내려간 작은 바다. 그것도 이 곳만의 특별한 장점이라며 이 곳을 찾는 이들도 많지만, 주된 고객은 그들과 다른 세계의 사람들이다. 버번은 그런 바의 카운터에 앉아 버번 락을 기울이며 가만히 무대를 바라보았다. 거래는 이미 끝마치고 이곳에 더 있을 ...
*하이큐 보쿠토 코타로 드림글입니다. 감정에 색이 있다면, 어떤 색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기쁨은 노랑, 슬픔은 파랑, 분노는 빨강, 설레임은 분홍. 그정도? “감기 걸릴라. 집에 가자마자 꼭 따뜻한 물로 씻어야해요.” “응. 너두.” “괜히 그랬나봐... 코타로, 안추워요?” “......” 보쿠토가 가만히 조수석쪽을 바라보았다. 수건으로 대충 물기를 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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