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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본 글의 내용은 전부 픽션이며 사실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좀 애매하긴 합니다만 팬 창작 규칙을 최대한 지켜 작성했습니다. 문제 생길 시 내릴 의향이 있습니다. - 설정 오류에 대한 문의는 적극적으로 반영하려 노력하고 있으니 둥글게 언질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타, 잘못된 외국어 표기, 맞춤법 오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최대한 확인하고 있으니...
너무 많은 일이 나를 휩쓸고 지나갔다. 아무리 폭풍에 강한건 갈대라지만, 냅다 쓰나미가 몰려온다면 어떨까. "으어어어어..." 나는 보스의 딸이 아닌데도 진짜 딸인 것 마냥 타칭 부모님의 장례식을 치르고, 계승식까지 하고 왔다. 처음엔 인신매매라도 할 줄 알고 쫄았는데, 냅다 뒷세계조직의 보스가 되었다니, 이걸 운이 좋다고 해야할까? 쓸데없는 상념이 내 뇌...
'나 잠깐 쉬어야 할 것 같아. 이렇게 가만있다가는 가라앉을 것 같아요.' 한여름의 폭설 머리 위로 파란 하늘이 펼쳐졌다. 어둠이 숨을 곳을 찾아 아주 멀리 달아나 버린 양 밝고, 뜨거운 여름이었다. 매끄럽지 못한 보도블록 위로 캐리어가 덜컹거리고, 숨을 내뱉을 때마다 이마에 맺힌 땀이 흘렀다. 민소매 위로 걸친 셔츠는 진작 풀어 허리에 둘렀는데 몸의 열기...
“너를 바라볼 때눈송이가 수많은 별이 되어반짝일 거야 사랑일까” 사랑이다!!! 사랑이야!!! 이렇게 좋아할 생각없었는데...!!! 요즘 너무 바빠서 투표와 스밍만 돌리는 중.... 얼마나 덕질하고 싶은지ㅠㅠㅠㅠㅠ 도저히 일이 손에 안잡히더라구요. 강제 힐링 중입니다. 우후후후ㅜㅎㅅ 메리 플리스마스~!!! 이번에도 플레이브 애정에 졌어요...️️️♥ http...
문대는 귀여움 받는 것을 좋아했다. 강아지로 자기를 셀링하면서 귀여움 받는 것을 진심으로 즐겼다. 먼저 스퀸십을 하지는 않지만 어깨 동무를 하면 거절하지는 않았다. 이세진이 장난으로 끌어안으면 답답하다고 하면서도 떨쳐내지는 않았다. 얌전히 안겨주는 편이었다. 아세진은 그때마다 생각했다. 문대문대는 내 마음을 모르겠지만, 이런 것을 보면 가능성이 완전히 ...
A Short Story of Falling by Alice Oswald 이건 비에 대한 이야기 잎이 되어 다시 떨어지기 이건 쏟아지는 여름비의 비밀 꽃 속에 감춘 빛이 은밀 그리고 모든 꽃들은 찰나 땅으로 돌아가기 전 피어나 이건 물이 바라는 이야기 손톱만한 씨앗 걸어놓기 흘러가고 싶어라 맑게 저 풀숲 사이로 푸르게 틈새에 숨은 빛을 찾아서 빗방울같은 씨...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화 전체 보러가기) 3화 내용 요약단독적인 '경운'의 결정에 에 반발하는 '희수'. 하지만 아버지의 차가운 태도에 과거 미련 없이 떠나보내었던 어머니를 떠올리며 아버지의 결정에 굴복한다.아들인 자신의 자리를 빼앗길까 집 밖으로 떠날 수도 없는 상황. 한편 '희수'의 방에 뻔뻔하게 앉아있던 '세인'은 과거의 이야기를 시작하고 '희수'는 떠올리기 싫은 옛...
부유하고 있다. 그 어느 곳에도 붙어있지 못하고 정처없이, 부유하고 있다. 부유,하고싶은 사람들이 많다. 많은 사람들이 갈구하면 호기심이 생긴다. 그거 좋은 건가. 더 많은 사람들이 경쟁하면 더 좋아보인다. 나도 저것만 차지하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나아질 수 있겠지. 부유,에 집착한다. 절차는 가치를 잃고 추락한다. 오로지 결과, 그것만 지표에 남아 움직이...
벨리움 : 론도 씨. 벨리움 : 거, 언, 언, 언약, 테, 텔레, 아니! 아무튼 그 뭐 좀 써보실래요? 론도 : 응? 무슨 일 있어요? 론도 : 갑자기 어디 갔나 했더니... 벨리움 : 빨리, 지금 와야해요! 벨리움의 부름에 급하게 온 론도, 눈 앞에 보이는 것은. 벨리움 : 이쁘죠. 론도 : ...와아, 예쁘다. 론도 : 이거 보여주려고 불렀구나. 벨리...
ㅈㄴ 맛있겠다 그리고 기현-노력 들어라 안듣는 사람 방과후에 남겨서 채찍질 10번
정재현이 태운 종이는 한 순간에 재가 됐다. 이민형은 어이없어 했고 정재현은 뿌듯해했다. 아무래도 둘 다 싸이코가 분명했다. 나는 혜성이 손을 잡고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왔다. 끝까지 혜성이가 내 조카라고 믿고 있던 이민형은 태워준다며 타고 가라 했지만 들은 체도 안 한 채 자리를 피했다. 그래도 이야기는 들어볼 걸 그랬나. 싶으면서도 누가 누굴 연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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