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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새벽에 펜을 쥐게 하고, 이사님 참 한결 같으십니다. 읽어본 러브레터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답신도 처음이네요. 제 첫경험 드리는 겁니다. 좋아할지는 모르겠지만. 굳이 처음이라는 일을 강조하지는 않겠습니다. 제가 당신처럼 거짓말을 숨쉬듯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건 알고 계실테니까요. 이런 일로 자꾸 괜한 트집을 잡으시면 곤란합니다. 매번 이렇게 뻔뻔하게 구시...
늑대와 늑대 아..또다. 옆 학교 병신새끼 김태형. 역시 인기투표로 학생회장 된 새끼 답다. 저 새끼네 학교도 이제 똥통 되려나 보다. 저런 무식한 새끼를 멀쩡한 겉가죽 하나만 보고 학생회장으로 뽑다니.. 혀를 찰 일이다. 아까부터 자꾸 부딪히는 걸 보면 저 씹새끼도 수업 제끼는 것 같다. 학생회장이 되어서도 달라지는 것 하나없는 모습이 참으로 놀랍다. 보...
:: 헌터 :: 특징 무표정, 무신경함 고스트 이름 알베르(ALBERT) 특징 수줍음 많음 / 다정함 고스트 라피네(RAFFINE) :: 타이탄 :: 이름 큐티파이(CUTIEPIE) - 2 특징 강아지상 / 미소천사 고스트 마시멜로 :: 워록 :: 이름 나후엘(NAHUEL) 고스트 아마르(AMARU) 성향표 (알베르x)
이걸관록이라고 해도 될까요.....? 죄송합니다 그치만,,, 저,,,,, 이것밖에 생각안났어요,,,,, (어차피 합관했으니까 괜찮지않을지?) 정어려우시면 구글설문폼에 네/네/좋아요/짱이죠 요 네개 넣어 만들어서 링크드릴테니까,,, 체크해주세요 (천재갓캐카엘오너님: 예나님... 제정신이신가요?) 카엘 사랑한다,,,, 결국 모든건 카엘이 원하는대로니까 괜찮지 ...
들어서며 / 나의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 사람은 보통 개인주의다. 4번만이 개인주의인 것은 아니다. 사람은 '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나를 위해 힘쓴다. 나를 최우선으로 한다는 것 코로나 19로 집 안에서 또는 마스크 속에서 자기 자신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방구석 취미를 가지고 휴일에는 부족한 잠을 청하며 외부에 쏟을 관심을 자기한테 할애하는 것은 ...
아인젤 로렐라인은 무척이나 오만한 사람이었다. 게다가 고고하게 치켜든 얼굴이나 항상 반듯한 제 옷과 태도를 자랑삼아 여기는 류의 사람이었다. 자신이 생각하는 예절과 지식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 항상 꼿꼿한 자세는 아인젤을 상징하곤 했었다. 그런 아인젤에게 아카데미는, 아니 지금 눈앞의 메이라는 인물만 보았어도 예절과 오만, 지식, 선명함이 전부인 세계에...
감사합니다.
“나리.” “이 밤이 지나면 평생 숨기며 살거 같아 말씀드립니다. ” “나리를 많이 연모합니다.” “그동안 차마 말하지 못했습니다. 소저의 마음을.” “하지만 동이 트면 나리께선 다시 이 곳을 방문하지 않으시겠죠. 지금처럼 기방에서 만남도 쉽지 않을 리 압니다.” “들었습니다. 삼월의 초하룻날. 김판서 대감의 막내 여식과 혼례를 치룬다는 소식을요. 소문난 ...
※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는 날조썰입니다. ※ 황호와 조의신이 사귀고 있다는 설정. ※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날카로운 조의신. ㄱ..개연성이 박살 났습니다... ----------------명급리는 사랑입니다.---------------- 겨울이 성큼 다가오면서 조의신의 이능파가 점점 날카로워지는 것을 눈치챈 황지호. 제법 차가워진 바람에 식어버린 조의...
어느새 포박돼 갑판에 앉혀진 아이는 그 광경을 무표정하게 바라보다 맘에 안 든다는 듯 입술을 비죽거렸음. 장난 좀 치려던 거였지 이런 기분 더러운 꼴을 보려는 건 아니었음. 하지만 혀 차는 소리를 다르게 받아들인 선원 하나가 눈을 문지르다 도끼눈으로 아이를 노려봤음. 그래도 아까 대장들의 설전을 들어서 무기를 겨눌 수도 없었음. 옆에 있던 이가 말리려 했...
비가 내리는 차가운 밤이다. 하루하루 평범한 일상을 사는 사람들에게는 그들 하루의 불을 끄고 이제는 어둠에 들어가 휴식을 취할 시간이다. 주택가의 불이 하나둘씩 꺼지고, 밝게 빛나던 도시의 불빛은 다음날을 약속하며 사라진다. 모두 불을 끄고 쉬러 들어간 거리, 어느 가게만이 그 불빛을 유지하고 있다. 검은 정장 차림의 여성이 우산을 들고 그 가게의 불빛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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