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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Falling Blossoms》 부제 : 사랑할수록, 아픈 사람. BGM : 후유증 - 민경훈,희철(HEECHUL) ※사망요소 포함, 근친, BL을 다룬 글입니다.※ ※하나하키병 세계관을 참고하였습니다.※ * 어느덧 뜨거웠던 여름이 가고 잠시 머물던 가을이 떠나가려 채비를 하고 있다. 날이 선 칼바람이 부는 겨울로 바뀔듯 말듯 한 10월 중순의 날씨에, ...
* 제노스 20 x 사이타마 26 * 올캐러 청춘캠퍼스물 장편 사이타마가 언제 찾아올까 기다리는 건 즐거운 일이었다. 수업을 들으면서 시간을 보내는 건 생각보다 빠르게 지나간다. 1학년이면서 전공수업만 4개씩이나 듣는 제노스는 마지막 필수 교양 수업에서 의외의 사람을 발견했다. “엇.” “응? 왜, 제노스?” 같이 수업을 듣는 같은 과의 친해진 여자애가 갑...
(03)"존! 오늘은 일찍 왔네요오!""오랜만이에요, 사라.""저녁 먹었어요? 지금 먹으러 갈 건데, 같이 가요.""오. 좋죠.""근처에 샌드위치 가게가 새로 생겼는데 맛있다더라구요오" 같은 조라 친해진 그녀는 종종 말꼬리를 늘이며 은근슬쩍 스킨십을 해온다. 사라 소이어. 그녀는 확실히 어느 면에서 매력적이긴 했지만, 굳이 따지자면 내 타입은 아니었다. 정...
(02) 알람이 울리기 조금 전에 일어나는 건 습관이 되어 버렸다. 오전 7시. 아침 먹을 여유 같은 건 있을 리가 없고, 빠르게 씻고 나와 밀린 청구서들을 보며 한숨을 쉰다. 아껴 썼는데도 왜 이렇게 많이 나오지. 집 주인한테 말해봐야겠다. 분명히 이상 없다고는 하겠지만… 집을 옮기든가 해야지. 자. 오늘도 똑같은 하루의 시작이다. 점장은 슬퍼하겠지만 손...
(01) 내겐 없을 것 같던 '사랑'이 내게 보이면서 내 인생은 조금씩, 달라질 것만 같은 느낌이 순간 들었다. 스스로 생각해도 바보 같다. 사실, 어떻게 되어도 같을 텐데 말이다. 지금 내 눈앞에 저렇게 반짝이는 꽃들이 나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다 줄까. 아니, 그전에, 저 사람은 나에게서 꽃을 볼까. 만약, 본다고 해도, 이상한 꽃말인 건 아닐까. 동백....
자체제작 플라워버스 + 오메가버스 : 운명의 상대가 정해져있는 세계관. 운명의 상대를 보면 꽃이 배경처럼 펼쳐집니다. 샤랄라~느낌? 이런느낌? 그 꽃이 무슨꽃일지, 어떤 색일지는 모릅니다. 총천연색일수도 있고 회색일수도, 무색이라서 못 볼수도 있습니다. 꽃의 색이 실제로 있는 색이라면 그 꽃의 꽃말을 따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두 명 이상에게서...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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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GM : 세븐틴 - 아낀다(ADORE U) 용과물로 잔뜩 적셔진 내 사랑을 볼 때마다 항상 생각했다. 우울한 사랑은 하고 싶지 않아. 그러니까, 좌절하고 상처 받고, 혼자 끙끙대는 사랑 말고. 너와 나 둘이 마주보며 웃을 수 있는 그런 사랑 말이야."지훈이 형!" 연습생 시절부터 생긴 두근거림은 쉽사리 멈추지 않았다. 방긋 웃는 아이를 보면서 손가락을...
"배진영, 라이관린. 용의자 신상발표해." 우진은 무거운 분위기 속 무거운 목소리로 말을 꺼냈다. "네. 일단 가장 유력한 용의자는 지난 두번째 살인현장 cctv에서 잡힌 김재환이라는 남성입니다. 나이는 31살이구요." 진영의 발표해서 가장 유력하다는 말은 지훈의 흥미를 끌었다."왜 가장 유력하지?" 지훈의 물음에 관린이 대답했다."네, 저희도 김재환의 신...
* 제노스 20 x 사이타마 26 * 올캐러 청춘캠퍼스물 장편 더워죽겠는데 자꾸 사람의 살이 닿아서 팍 인상을 썼다. 감히 선배가 자는데 막 옆에 와서 치대는 간뎅이 부은 놈이 있다니. 하지만 술을 들이부은 몸뚱이는 알콜에 푹 젖은 덕에 눈 위에 3톤 트럭을 얹어놓은 기분이다. 나중에 혼내야지. 일단은 잠이나 자자.... 그리고 다시 사이타마의 정신은 꾸르...
유독 이번회는 여러번 쓰고 지워서.. 저도 좀 내용이 뒤섞여버렸어요. 일단 올리고, 내일 출근을 해야 하기에.. 오타는 나중에 수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글은 일요일에 올리려다가 늦은 거니까.. 저번주 분량인 걸로. 이번주 분량은 또 일주일 내에 가져오겠습니다. 헤헤 25. 몽통령이 오랜 만에 소택을 방문했다. 예왕의 모반을 처리하느라 정신없었던 몽통령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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