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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남자애 w. 점 이동혁의 터진 입술에 약이라도 바르려고 보건실에 갔더니 보건 선생님이 없었다. 선생님이 없으니 나라도 연고를 발라줘야지 하는 생각에 이동혁 입술에 바를 연고를 찾았다. 이건가? 이거 바르면 되겠지? 연고를 가지고 이동혁이 앉아있는 곳 옆에 앉아 연고 뚜껑을 열고 이동혁 입술에 연고를 발라줬다. 이동혁은 뭐 하는 거냐며 내 손을 쳐 냈다...
이름은 여주인데 별명은 백만 개 엥싀리 127 막내 우당탕탕 김여주! 프로엠씨 김막내에 대해 알아보자! 우리 여주 은근히 엠씨 자주 보는 편인데 엥싀리 프로엠씨 김첫째랑 많이 하는 편이었음. 둘이 그림체도 비슷하고 대본에 써주는 거 300%로 잘 소화해내서 작가님들이 엄청 좋아한대ㅋㅋ 김남매즈 평소 하던 바이브대로 쿵짝쿵짝 자연스럽게 하면 되니까... 엠...
수상한 이웃 01 BGM ㅡ Sole, your dog loves you cover 원래 인생에는 잘 풀리는 시기와 잘 안 풀리는 시기가 있댔다. 근데 김여주 인생은 대체로 잘 안 풀렸다. 그것도 남탓 못하게 아주 소소한 정도로만. 유치원 때, 최애 과일인 복숭아에 갑자기 알레르기가 생겼다. 것도 모르고 엄마가 건네준 복숭아 한 입 와앙 물었다가 온 식구가...
내부조사결과 하청 직원이 알약을 빼돌린 사실이 드러났다. 가이딩약과 달리 센티넬 능력을 추출한 약은 시제품이었던 터라 유통경로를 추적할 수 없었지만 다행히 극소량이었기 때문에 사건의 규모가 커지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훔친 직원은 처벌받았고 이 일이 커지길 원하지 않았던 센터에선 조용히 덮는 걸로 마무리했다. 물리적인 충돌이 아니었으므로 기동대팀은 다행히...
· 데바데 AU. 본 소설은 2차 창작이며, 게임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설정을 차용했음을 알려드립니다. · 건조한 문체, 집착 묘사, 트리거 요소, 호러 등 주의. (재생 버튼을 꾹 누르면 반복 재생됩니다.) Der Freischütz W. 난새 7발의 마탄이 있었다. 6발은 사수의 것, 1발은 악마의 것. 6발은 과녁에 명중하나 마지막 1발은 나의 ...
하숙집 브라더즈 01 학교에서는 그냥저냥 버티겠는데. 문제는 주말이 가장 힘들다는 점이다. 저번 주도 방에서 안 나가서 겨우 버텼건만. 다시 돌아온 주말. 이번 주말은 다이어트와 무관한 일로는 방에서 한 발짝도 나가지 않으리라. 봄이 핸드폰으로 유튜브 홈트 영상을 틀어놓고 따라 하며 다짐한다. 왼쪽으로 쭈욱- 영상을 보며 따라 하고 있는데. 카톡. 카톡.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01 도영: 이봄- 밥 먹어! 봄: 나 오늘부터 다이어트 할 거에요. 식탁에 앉아 봄을 기다리던 하숙생들을 향해 봄이 단호한 표정으로 말했다. 봄아, 뭘 한다고? 재현의 물음에도 봄은 다들 그렇게 알고 있어요! 라고 하더니 총총총 계단을 올라간다. 다들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봄의 뒷모습을 본다. 그 중 가장 먼저 젓가락을 든 동혁이 반찬을 입에 넣으며 말했다...
Valhalla Classic "지금 이 상황이 뭔가요." 갑작스런 재현의 말에 모두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물론 진은 제외하고. "아, 재현아, 그게" 실장-이라고 자기를 소개했던 사람이 재현의 말에 대답하려는 찰나, 진이 선수를 쳤다. "오늘 논의는 더 못할 듯 싶네요. 제가 바로 다음 스케줄이 있어서. 회사에서는 하고 싶어하는 눈치니까, 지성씨?" "...
Because it was him. Because it was me. 그러했던 건 그였기 때문에. 그리고 나였기 때문에. Call Me By Your Name Summer 2021, Somewhere in southern France 2021년 여름, 남프랑스 어딘가 1 마르세유 Marseille, 프랑스의 남쪽 끝에 위치한 도시는 겨울에도 좀처럼 눈을 보...
210329 오후 10시 40분 수정 “아버지! 저는! 연을..” “아니면!” “…….” “네가 천하가 되어, 하나뿐인 비(妃)를 맞겠느냐” 한번도 본적이 없던 아비의 눈. 제노는 처음으로 제게 매섭게 뜬 아버지의 눈을 보며 저 또한 처음으로 눈을 맞추며 답했다. “반역입니다.” “…”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 반역임을 아십니까” “……제노야” “어찌.. 어...
안녕 ㅎㅎ 저번에 지나가던 말로 댓글로 얘기한 적은 있는데 그때 답댓 너무 많이 달리길래 무서워서 삭제함 ㅜ 근데 에피소드 궁금해하는 사람들 많아서 글 새로 쪄왔어// 엄, 일단 로드매니저 일 하게 된 계기는 걍 진짜 별거 없는데 아는 사람이 자리 만들어줘서 들어가게 됐어. 그때 나이가 24 이었나 그랬는데 할줄 아는 것도 없고, 제대로 된 학교도 안 나오...
이상하리만치 재수가 좋은 날이었다. 늘 붐비던 버스가 웬일로 한산해 앉아서 온 데다 점심에는 대뜸 태일이 초밥을 사줬다. 다니던 카페에 스탬프를 마침 다 모아 공짜로 음료를 마셨을뿐더러 수업 땐 다른 학생의 발표를 보고 질문했다가 교수님께 칭찬도 받았다. 가장 중요한 건 수업이 마칠 때까지 영호를 한 번도 마주치지 않았다는 거다. 의아하기도 했고, 바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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