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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16챕터 스포 주의 * 글 중간에 헬리오스가 언급됩니다만 럽프듀의 그 헬리오스와는 관련 없는 태양신 헬리오스입니다...! ― 1장 ― 오늘도 그 남자는 피를 흠뻑 뒤집어쓴 채 이곳에 돌아온다. 오래된 문의 경첩이 음산한 소리를 내며 돌아갔다. 동시에 코끝에 풍겨온 것은 지독한 피비린내였다. 나는 문에 등을 돌린 채 앉아 있었다. 이쪽으로 다가오는 발소리...
To. 내 친구 마리안에게 마리안, 안녕! 첫 수신인이 나라니 정말 영광이네~ 즐거운 마음으로 답장을 보내기 위해서 책상 앞에 앉았어. 난 늘 그렇듯이 잘 지내고 있어. 어떻게 하면 더 신기하게 보일 수 있을까~ 하고 마술 연구도 하고, 읽고 싶던 책도 잔뜩 읽고.. 이 곳, 우리 동네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도 사먹기도 하고..! 얼마 전에는 동네에서 오...
정의이까짓 한 단어의 정의가뭐가 그렇게 중요하다고사람들은 자기가 옳다며치고받고 야단법석인지무엇이 과연 옳고 그른가그런 철학적인 질문은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면서도먹고 살아가는 데는 불필요한아이러니한 굴절 거울 같은 것저마다의 사람들 수 만큼이나정의의 정의가 존재할 텐데우리는 표준화될 수 없는 것을서로 다르다며 싸우는 바보들저마다의 정의의 정의에공통분모는 분명...
인드라네 혼약자 왤케.. 교단에 있을것같지 고등학교가면 있을듯 영어 수학 사회 택1 - 신쿠베라 일본어로 써놓고 트위터 번역기 돌리면 하나님 쿠베라 되는거 아시는분 - 바루나 연애할때 지딴엔 과몰입 안하려고 애쓰는데 저도모르게 과몰입할듯.. 리아가라는 과몰입하는거 이해못하는 타입인게 공설 - 마루나 개과천선해봤자 핀가라는 악몽 계속 꿀텐데 성장 마루나는 먹...
게임 베리드스타즈의 트루 엔딩, 히든 엔딩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제가 제대로 썼다면……? 없으면…… 최소한 나중에라도 스포가 나오겠죠……? 커플링 요소 없음 아마도 머리로는 알아도 현실감은 없었다. 어두운 목소리로 늘어놓이던 한도윤의 걱정과 고민을 들으면서도,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겠지라고 짐작하고, 틀에 박힌 이상론을 늘어놓았을...
사쿠라는 멍하니 현관을 바라보았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을까, 저녁이 되었다. 사쿠라는 딸과 같이 저녁을 먹고, 함께 티비를 보면서 불안한 듯 부엌을 왔다갔다하며 시계를 보았다. "몇..몇시지..벌써 9시네." 시계는 정확히 9시를 가르켰다. 그녀는 평소와 다르게 안절부절 못하면서 계속 손톱을 뜯었다. 그런 엄마의 모습이 낯선 지, 딸 사라다는 계속 엄마를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ㅈㅇㄹ에서 열람 가능* "...사나." 낮은 목소리에, 시종이 벌벌 떨며 다급히 저를 부르는 자에게 고개를 들어올렸다. 제 주인이 저를 쳐다보며, 품에 안고 있던 아이를 도로 안겼다. "동쪽으로 도망쳐라. 끝이 없어 보이지만, 어느 순간부터 해가 뜨는 지점이 생길 거란다. 거기가 경계의 끝이니, 메구미를 데리고 가거라." "하, 하지만-..마님, 께서는-...
삶이 지옥일지라도 내가 악마가 되어서는 안 됐다.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무구한 아이인 척을 한 적이 있었어도 여럿의 목숨을 쥐고, 이유도 없이 흔들지는 않았으니까. 삶이 지옥일지라도 네가 악마가 되어서는 안 됐다. 내 곁에는 천사가 되진 못해도 악마가 되는 것만큼은 피하는 사람들만이 있었으니까. 있다고 믿었으니까. 죽고 싶다가도 푸른 바다를 보면 살고 싶어지...
※ 이별소재 주의 (해피엔딩이 아닙니다 ㅠㅜ...) 어떤 맛이 날지 한 번도 궁금한 적이 없다고 말한다면 그건 거짓말일 것이다. 네 입술 끝에서 흩어지던 그 담배 연기가, 과연 얼마만큼 알싸할지 알고 싶었던 적이 전혀 없었다고 한다면. 금방이라도 소나기가 쏟아질 것처럼 하늘은 마냥 흐렸다. 공기를 떠다니는 꿉꿉한 수증기가 몸에 달라붙는 느낌이 불쾌했다. 날...
0. "재민아 일어나! 나가야지!!!" 오늘도 가장 마지막까지 방에서 나오지 않은 사람은 재민이었다. 늘상 덜 깬 몰골로 아슬아슬하게 집을 나서는 지각쟁이 덕에 우리는 여유롭게 각자의 운동화에 발을 꿰고 운동화 끈을 고쳐 매며 마지막 주자를 기다렸다. 때마침 화장실에서 나온 지성이가 매니저 형의 말을 듣고 고개를 갸우뚱했다. "재민이 형 일어났는데?" ...
'카카시 선생님.' 사쿠라는 반갑지 않았다. 순간적으로 표정이 석상처럼 딱딱하게 굳을 뻔 했으나, 자신을 여러 번 구해준 은인이자 은혜로운 스승님에게 어찌 그럴 수 있으랴. 특히 닌자마을에서는 어림도 없는 일이다. 상사에게 그런 모습을 비추다니, 그랬다가는 마을 곳곳으로 삽시간에 '싸가지 없는 년' 이라고 퍼질 것이다. "어머, 어쩐 일이예요? 또 오셨네요...
467. 豪奢な時代 (45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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