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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CAST 위대하신 극악무도 해적왕 나리=바스코 타 조로키아 새빨간 사람=캡틴 마벨러스 분홍색의 공주=아임 드 파미유 원숭이를 닮은 하인=사리 푸른 옷의 검사=죠 깁켄 「아~하하하하하. 자, 무릎 꿇으세요!」 옛날 옛날 머나먼 은하계에 전 우주를 주름잡는 해적 제국의 정점에 군림하는 건 연령 미상의 해적왕이라네 호화 찬란한 사치품 원숭이를 닮은 충직한 하인 ...
해나 밀러에게 주술을 걸었습니다. 안 돼, 세라. 내가 걔를 현혹했어요. 그러지 마. 제발……. 내가 마녀에요. 해나는 잘못이 없어요. 세라……. 이윽고 굵은 사슬이 널 감싸는 구나. 네 목을 죄는 사슬이 끝내 널 죽음으로 몰아 넣었을 때 사람들은 환호했고 너는 땅 속으로 추락했지. 아아. 어쩌면 이렇게 하나같이 역겹고 이기적이며 잔인할 수가. If I h...
말 걸지 마. 라고 말하는 것 같은 공기의 벽을 둘러친 덕분에 사람들의 왕래가 꽤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남자의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다. 남자는 방해받지 않고 연구동 홀의 게시판에 붙은 시프트 표를 바꿔 붙이며 다음 예정에 대해 생각했다. 아마도 지금 진행중인 프로젝트의 번망기가 지나면, 느긋하게 연인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아니, 아마도 라는 수식어는 남자...
오랜만이야. 오늘은 뭐가 필요하지? 데킬라? 브랜디? 아니면 위스키. 원하는 걸 말해봐. 손님이니까 제대로 된 대우를 해줘야지. 우선 앉아. 누추하지만 꽤 괜찮지? 이따금 타로를 보는 점술사도 놀러오고는 해. 술집은 늘 북적거리는 이야기로 차 있는 법이잖아. 어서 골라. 누구를 마시고 싶어? 아테나, 아폴론, 아르테미스, 제우스, 메데이아, 헤라, 페르세포...
그린랜턴 시리즈의 안티 히어로 드림입니다. 그린랜턴을 비롯하여 우리가 아는 DC 히어로 대부분이 타락한 평행우주의 히어로이며, 필자 본인과 "최종병기 그녀"의 치세, 둠 리부트 시리즈의 둠 슬레이어가 모티브입니다. 전체적인 서사는 레진코믹스의 웹툰 "징벌소녀"에서 가져왔습니다. 이름:레예나 루실리카 샤르테트 오버킬 본명:[데이터 말소] 이명:렌(Len),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인형? 그렇게 다를 것도 없긴 하겠는걸... (한탄하는 어조. 이내 다시 히죽히죽거리며 웃는다.) 대답을 말해주자면 잘 모르겠다. 라고 하는 쪽이 훨씬 정답에 부합하겠지만. 난 몰라. 내가 인형인지, 혹은 사람인지. 그것도 아니면 사람이 되기를 동경하는지...
" 너 나 보여? 저승사자 만날 때 다됬구나, 너." 그 사람의 첫마디였다. Hide In The Blue 주석경 천서진 Trigger Warning -자살과 살인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바다는 오늘도 평온했다. 새하얀 물결이 지고, 푸른 빛이 도는 바다를 바라보며 생각에 잠겼다. 이 곳에 산지는 어언 1년. 다른 사람들이라면 다 뭍으로 떠나겠지만 난 아니...
“한 번 드셔보실 분?” “저 감자 요리 좋아합니다.” 에밀리아 휴더슨이 굿 문에게 배웠다는 –코리안 팬케이크, 일명 JEON 이라고 불리는 것이었다. 부추와 감자를 넣은 포실한 팬케이크. 영국인과 감자요리라면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였기에 시식을 해봐도 되냐고 물었고, 휴더슨은 흔쾌히 고개를 끄덕이며 상냥하게도 직접 JEON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아...
/ Kiss in the Sunset bgm 귀멸학원 렌곡 삼넴 탄쥐 / 렌고쿠 쿄쥬로 나른한 가을 오후. 카페에 앉아 학교 수업 방법에 대해 고민하던 중이었다. 노트북으로 간간히 만화도 보면서 달달한 음료도 한모금 입에 굴리기도 했다.가게의 큰 창문 앞에 혼자서 쏟아지는 붉은 빛을 실컷 맛보니 꾸벅꾸벅 잠도 쏟아졌다. 잔잔한 카페의 음악은 묘하고 추억이 ...
보통 스스로가 인간적이라 하는 사람 치고 인간적인 사람을 본 적이 없는데. (농담, 그러나 반은 진담같은.) ...그래. 그렇구나. 난 모르고 살아왔고, 앞으로도 모르고 살아갈 그걸 넌 아는구나. 그리움도. 사랑도. (사랑을 받았으나 제대로 따지면 사랑이 아니라 찬사와 동경이다. 그것을 알기에 저리 되묻는 것이다.)
나는 몇십분 째 남자의 뒷모습만 보며 걷고 있다. 만났을 때 가볍게 목례하고 난 후 그는 말없이 어두운 숲을 해쳐나가며 안내해줄 뿐이었다. 매서운 눈매, 그러나 절제되고 티끌 한 점 없는 태도에서 신뢰를 느꼈다. 안내인으로서 적합한 인물이었다. 발바닥이 아파올 쯤에 남자는 걸음을 멈췄다. 고개를 들어보니 벽면 전체에 녹이 슨 저택이 보였다. 목재 건물에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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