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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체했을땐 죽을 먹으면 속이 편안해용~ 그중에서도 호박죽이 최고인거 같애용~ 그럼 영상 재밌게 보세용 친구들~
<타 대학 커뮤니티> 익명 ㅣ 오늘 구천대 축제에서 공식 씨씨 실물 영접하고 쓰는 후기 ㅣ 조회 571 9/24 23:53 ㅣ 좋아요 84 살짝 장문 주의 오늘 구천대 축제 구경하러 갔다 왔음 구천대가 축제 라인업이 오지길래 연예인 보러 간 거긴 한데... 이 학교에 길이남을 선남선녀 씨씨가 있다 소문이 자자하길래 그쪽도 궁금해서 겸사겸사 보러갔...
'당신을 사랑해요.' 형편 없는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는데. 동혁의 턱이 맥 없이 벌어졌다. "결혼식 이후에 보스와 따님이 따로 만난 건 저번 주에 레스토랑에서 만난 게 처음이에요." "확실해?" "물론이죠. 보스의 일과는 기상 시간부터 해서, 취침시간까지... 모두 제 손이 닿지 않는 구간이 없는걸요." 단정한 낯빛으로 서류를 받은 그가 혼란스러운 눈빛으로 ...
또각또각. 털보네 주점에서 그라미와 헤어지고 집으로 가는 길입니다. 이젠 익숙하게 휴대폰을 들고 화면을 키면 당연하게도 이준호 씨에게서 연락이 와있습니다. -그럼 내일 6시쯤 데리러 갈까요? 내일은 주말이니 이준호 씨의 집에서 자고 가려고 합니다. 물론 아쉽게도 낮엔 봐야 할 자료가 있어서 저녁쯤에요. 저는 문자만 봤을 뿐인데 자연스럽게 미소를 띠게 됩니다...
자신의 앞에 있던 시카마루, 그니까 자신의 아버지와 장기를 하고 있었고 장기판을 보자 시카마루가 이기고 있는 것 같았다. 뭐, 자신이 아버지를 이길리 없다는 건 알고있었지만 이렇게 금방 끝내니 아버지를 이길려면 한참 멀었다는 걸 깨달았다. 장기가 끝나자마자 시카다이는 그대로 누워서는 귀찮아라고 중얼거리더니 아무생각이 없는 건지 그저 하늘을 바라봤고, 시카마...
[월간! 나미니네 일일낙서!!]는 다이어리에 그리는 나미니네 오너캐즈의 매일매일 낙서만화입니다.모바일의 경우 사진을 터치해 한컷씩 넘겨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월간! 나미니네 일일낙서!! ~2022년 9월호~ 2022년 09월 1주차 2022년 09월 2주차 2022년 09월 3주차 2022년 09월 4주차 2022년 09월 5주차 아래는 후원용 결제선입니...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호흡양도 7. 전초전(4) “윤정은?” “아직······.” 의무실 사람들은 그녀가 나간 지 반나절이 되도록 돌아오지 않자 어딘가 잘못되었음을 깨달았다. 아무리 가는 길이 험난하고 <개들>의 습격을 받았대도 이렇게까지 부재하는 것은 한 가지 결론으로밖에 귀결될 수 없었다. 그녀가 괜찮다고 손사래를 했어도 만류를 그만두어서는 안 됐다. 도달할 곳...
= 상융월승(霜融月升). 五 = “이거 참……. 난감한데……. 사추, 어떡하지?” “음…….” 꼭두새벽, 까마귀가 함광군의 서신을 가지고 운심부지처로 향한지 두시진 전. 오시가 되기 조금 전 시각서 남망기의 연락을 받은 쌍룡, 사추와 경의가 기산에 도착하였다. 택무군 남희신이 남망기의 도움이 필요로 하니 시급하게 기산으로 둘을 보내달라는 전서를 받기 무섭게...
#너무다른두사람 #친구인척아닌척 #거부할수없는이끌림 #스케이트와외제차 #첫눈에반하는 햇볕이 따가울 정도로 내리쬐는 여름날 톱 호스트로 이름난 준호는 굉장히 짜증이나 있었다. 위치에 맞게 항상 자기관리가 철저했던 준호는 출근 전 숍에 들르는 루틴이 있었고 늘 타고 다니던 콜 차량이 있었으나 그날은 기사의 사정으로 택시를 타고 숍으로 가던 중이었다. 이런 날은...
어슬렁, 어슬렁. 오동통한 꼬리털 휘날리며, 새노란 눈빛 환히 밝히며, 어슬렁, 어슬렁. 산속 깊은 곳, 외로운 호랑이 하나, 산을 지나는 사람마다 주위를 어슬렁, 어슬렁. 산 속 깊은 곳 장난스러운 호랑이 하나 산을 지나는 사람 앞에 번쩍 나타나,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어흥, 쫘악 하품을 하며,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어흥, 쭈욱 기지개를 피...
7. 평화롭다기엔 위태로웠고, 불안하다기엔 포근한 일상이 계속되었다. 우리는 싱가포르로 수학여행을 왔다. 함께 한강에 갔던 그날 후로 대부분의 시간을 내 옆에 붙어 떨어지지 않던 전정국은 자리 배정 탓에 나와 떨어져 저- 뒤에 이코노미 좌석에 앉게되었다. 이 학교의 대부분의 학생들은 비즈니스 클래스 이상의 좌석에서 여행을 다니는 데 더 익숙했다. 그래서인지...
선녀(@TaoistFariy) 님의 커미션입니다. 호텔 슈뢰딩거의 마지막 가면극 W. 유독곰 (@poisonbear_tr) Call of Cthulhu 7th Edition Fanwork Scenario 약칭 '호텔딩거' 상자는 아직 열리지 않았습니다.이제 고양이는 다른 시도를 해보기로 합니다. 당신은 KPC를 구하지 못했습니다. 모르는 사람의 구조 요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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