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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여보세요? 어 오늘 늦는다고? 알았어” 화평은 최윤에게 걸려온 전화를 끊고 현관 전신거울 앞에 서 본다. 5개월 동안 최윤이 사다 준 온갖 종류의 고기를 먹다보니 어느새 몸무게가 200킬로에 달해 몸은 무겁고 신기도 약해져 가끔 육광의 대갈신당에 마실 겸 놀다 오는게 외부와의 활동이 전부였다. “살을 이제 빼야지 안되겠어!” 화평은 굳은 다짐을 하고 청소...
바람이 산들산들 불어와 차가운 금속이 박힌 총상을 어루만진다. 구름의 찬 숨결이 닿을 때마다 다 죽어가는 상처는 지치지도 않고 뜨거운 피를 꾸역꾸역 토해낸다. 옷 언저리는 이미 피로 엉겨 붙어 원색을 알 수 없는 지경이요, 아득해져 가기 시작하는 눈앞은 희미해질 수 없는 어린 그날의 기억을 다시 재생시킨다. " 오, 빠...? " 그래, 그때도 딱 이런 날...
초여름의 함박눈 봄과 여름의 중간에 걸친 날이었음에도 하늘에선 눈이 내렸다. 함박눈이었다. 굵은 눈송이는 높은 온도를 이기지 못하고 채 쌓이기도 전에 녹아버렸다. 초여름에 눈이 내리는 기이한 현상은 일 년에 딱 한 번 이루어졌다. 하던 일을 멈추고 뛰쳐나와 눈을 만끽하는 이들도 있었고 카메라를 든 사람들은 바쁘게 셔터를 눌렀다. 이 날을 위해 결혼식을 미루...
안녕하세요, 카라른 온리전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로 상위권의 경쟁이 치열해, 고민 끝에 2차(최종) 투표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투표 기간 : 5/24 ~ 5/26 (3일) ◎ 투표 방식 : 마음에 드는 투표명을 단 1개 선택 ◎ 투표하러 가기 : https://forms.gle/N3L8VLcQq3oE5B8b7 ◎ 상세 내용 안내 - 투표명은 딱 ...
2 블리치 사신의 참백도와 귀도 이름 (한자 사용 가능) 一귀도 (파도) 1. 충(衝) 4. 백뢰(白雷) 11. 철뇌전(綴雷電) 12. 복화(伏火) 31. 적화포(赤火砲) 32. 황화섬(黃火閃) 33. 창화추(蒼火墜) 54. 폐염(廃炎) 57. 대지전용(大地転踊) 58. 전람(闐嵐) 63. 뇌후포(雷吼炮) 73. 쌍련창화추(双蓮蒼火墜) 78. 참화륜(斬華輪...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원진은 진심으로 죽을 맛이었다. 걸핏하면 손잡고 껴안고 그 난리 쳐대다가 하루아침에 떨어져 살려니 그게 존나게 죽을 맛이었다. 매시 매분 봐도 아까울 시간을 좆같은 오이소박이들을 보는 데에 다 썼다는 게 아까워 죽을 것 같았다. 어제 샤워를 하다 내려다본, 이제 제 기능을 할까 싶은 축쳐진 거시기를 애잔하게 쳐다보다 일상처럼 떠오른 형준의 얼굴에 무심코 발...
붉은 피를 쏟아내는 한림을 멍하게 보다가 아직 날 보고있는 그의 눈을 감겨주었다. 마지막까지 그 새끼의 눈은 날 보고있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나인 것처럼. 죽었지만 죽지 않은 것 같았다. 여옥이에게 일을 간단히 설명하고 도망차듯 집으로 돌아왔다. 신발만 간신히 벗고 침대에 파고들었다. 눈을 떴고, 집이었다. 넓지만 공허한 호텔도 아니고, 죽은 숨만 떠다니는...
온도의 차이 백종전력 주제: 여유 & 초조함 김종인은 질투가 심했다. 항상 손가락을 물고 페이스북에 들어가 제 남친이 고백 받는 장면을 보며 신경질을 냈다. [506114번째 외침] 안녕하세요! 경영대 앞에 수요일 12시마다 서있는 남성분 너무 취향인데 여자친구 있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저 꽤 괜찮은 여잔데 한 번 만나보실래요? ┗ 오세훈: @변...
6. 진짜, 정말로 마음 같아서는 그냥 안 내리고 버티고 싶다. 이대로 그냥 잠들면 다시 요새 아닐까? 아텐보로는 울상을 지었다. 내가 왜 호러에 약하다는 걸 잊어버렸더라. 심지어 아예 싫어하는 것도 아닌 무섭지만 좋아해! 라는 애매한 기호라서 그림만 없으면 괜찮아. 그림만 없으면! 이라고 장담했던 과거의 자신이 몹시도 원망스러워진다. 이건 무서운 그림 수...
김독자는 그가 가진 이름만큼이나 혼자인 것에 익숙했다. 오히려 그 편이 좋았다. 누구에게도 관심받지 않고, 하나의 작품과 소통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낸 뒤, 그것을 발판이자 기둥으로 삼아 살아왔다. 김독자 컴퍼니를 이루고 난 뒤에도 몸에 배어버린 나쁜 습관은 그의 곁을 맴돌고 있었다. 김독자는 항상 위태로웠다. 어디로든 훌쩍 떠나갈 사람처럼. 갑자기 ...
Boo-Jang-Nim The Cool Owner of the Doughnut shop May 22, 2019 Stop shaming teenagers Teenagers, or adolescents, people tend to describe them as a mobs, unstable status, and people who make really s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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