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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음,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 안 나는데~ 또 잊어버렸나봐, 미안해라! 이름 레테우스 N. 므네모시아 Lethaeus Neta Mnemosia 애칭은 레테(Lethe)이다. 나이 13 성별 XY 신장/체중 158cm, 43kg +굽 5cm: 굽포 163cm 신분 귀족(자작) 외관 눈처럼 하얀 머리카락, 연회청의 눈동자를 담은 끝이 날카로운 눈. 그리고 양 눈 ...
부욱 - , 끼이익. 열린 냉장고 문의 너머로, 모든 음식, 그러니까 이 곳에 있는 날 먹을걸 다 먹었다면.. 발견 할 수 있는 것. 작은 편지가, 그곳에서야 남겨져 있었다. 차갑게 식어, 온기없는 것을 떨치듯 마치 그의 시신이 그러했듯이 얼어붙어, 더이상 움직이지 않습니다. 마치 이 문을 열고 보이는 것처럼요. 맛있어보이던 음식들이 얼어붙어 있는 모습이 ...
⠀⠀⠀⠀ 배움에 끝이 있다고 생각해? ⠀⠀⠀⠀⠀⠀⠀⠀⠀⠀⠀⠀⠀⠀⠀⠀⠀ 〔 기본 인적 사항 〕 이름 : Thorrne 〔 토르네 〕 나이 : 12살 성별 : XY 신장 / 체중 : 154cm / 45kg 신분 : 평민 〔 외관 〕 전체적인 분위기 전체적인 분위기로보나, 그가 주로 하는 일을 보나 그가 차분함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
“ 방해하지 말아줄래. 기록 중이거든. ” 『조용한 서기관』 이름 주 현 검을 현(玄)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아이의 칠흑같은 검은 머리를 보고 지었다고 합니다. 나이 19세/3학년 성별 XY 키 / 몸무게 163cm/53kg 아이의 키는 조금 작은 편입니다. 또한 몸무게도 가벼워 쉽게 누군가에게 들려가는 일이 상당히 많습니다. 반 A반 아이는 굉...
썰체로 쓰던거라 가독성 떨어짐 주의 6. 용복은 결국 그날 오후 알바를 못갔다. 생애 처음 겪어본 쾌락에 적응을하지 못한 몸에는 힘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았고, 결국 하루종일 끙끙 앓았다. 그리고 꿈을 꿨다. 꿈에는 요셉이 나왔다. 아다 떼고 와. 무심하게 말했을텐데 기억이 왜곡되어 왠지 그는 다정한 말투였다. 요셉이 제 위에 올라타 목을 깨물었고 용복은 조...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캐릭터, 키워드, 분위기 등을 제시해 주시면 랜덤한 줄거리로 공백 포함 1500~3000자 글을 작성해서 보내드립니다. 슬롯 ( ) 예약 ( ) ( ) ( ) 첫사랑 https://posty.pe/ruo7rb (2차 창작, 공백 포함 1,364자) 젊고 늙은 남자 https://posty.pe/wijs6c (2차 창작, 공백 포함 3,187자) 떠나간 몸 ...
나는 당신에 대해 알고 있다. 그는 마치. 그처럼 굴어서. 까고 나온 정보들에는 전부 당신에 대한 그리고 당신이 말해준 것들을 뱉고 있었기에. 관리실에서 그를 향해 관찰을 시작하면 익숙하게 눈이 마주친다. 아, 필리오. 당신은 피그말리온을 떠올리게 해. 내 이상 완벽한 환영. 수 없는 네모로 가려져 기록말소 처리당한 내용을 나는 어째서인지 알 수 있다. 최...
"오늘 또한 좋은 날이기를 바랍니다."🏯이름 미오 하나코 美桜 華子 🏯나이 셀 수 없음🏯성별 XX🏯키/몸무게 163cm (뿔 포함 시 167)/미용체중 🏯종족 적룡🏯외관 공프와 동일🏯성격 차분한 4차원적인 생각이 깊은 낙천적인 밝은🏯L/H 비오는 날, 고요한 곳, 밤하늘의 별, 생명체, 물에 비치는 달 / 시끄러운 곳, 무례한 이, 살생🏯특징 -정처 없이 ...
누구도 물러서지 않는 팽팽한 접전이었다. 동이 터 오는 꼭두새벽까지도 전세는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않았다. 정군과 반군 모두 빠르게 지쳐 갔다. 유신은 우선 한 발자국 물러서기로 했다. 그리고 설지가 이끄는 신무기 부대를 불렀다. 아무리 투석기를 쓰고, 찌르고 베어도 열리질 않으니 다른 수를 써야 했다. 승만은 직접 현장을 돌아다녔다. 황제, 혹은 그 후계...
피폐한 느낌으로 벽을 긁는다거나 여러가지를 생각하며 그렸지만 왠지모르게 완성본이 미묘하게 마음에 안드는 그림. 백업느낌으로 올리는거라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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