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그쯤에 둘까?" "아 여기요?" "딱이야. 자, 들게. 하나 둘-" 읏차- 소매까지 다 걷어붙인 두 남자가 방 사이즈를 이리저리 잰 뒤 작은 침대를 들어올렸다. 대청소 때문에 창문을 열어놔서 에어컨을 안 틀었더니 이마에 땀들이 송골송골하다. 온 몸에 구슬진 땀방울이 주르륵 흘러내리도록 가구를 열심히 옮기는 광경을 보니 왠지 좀 짠하기도 하고. "이제 저거...
클린 버전을 올려달라고 하시는 요청이 있어서 올려욧 미리 올릴걸,,, 제성함미당 ㅠㅠ 19금을 빼니까 분량이 바닥이라 ^^,, 포인트 조금만 걸어용 형, 얼굴 보기 너무 힘든 거 아니에요? 목소리 좀 낮춰, 여주 자고 있어. 와… 몇 달 만에 본 동생한테 너무한 거 아닌가요… 여주 볼 시간도 없어서… 미안. 어렴풋이 들리는 대화소리에 반사적으로 여주는 인상...
시간은 손에 담긴 모래알처럼 움켜쥘 틈도 없이 흘러갔고, 이제는 정말 같이 있을 시간이 줄어들고 있었다. 그동안 세상은 차근차근 착실하게 멸망해가고 있었고 이제는 텅 빈 세상에서 바람만이 그들을 반겨주었다. 짙어지는 초록내음과 따스한 햇볕이 그들의 하루가 또 시작되었음을 알려주었다. 다리 위에 서서 멸망과는 전혀 상관없이 쨍한 하늘을 가만히 바라보던 한솔이...
우린 그냥 V야. 그거면 돼. * 원더월 책에 수록된 외전입니다. 책을 구매하신 분들은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벽 너머의 섬 "그 소문 들었어요?" "무슨 소문? "도시 경계선 밖에서요," "경계선?" "탐사선들 이제 계속 나가지 않습니까. 센티넬 탐사선들-" "으응." "팀별로 나눠서 가는데, 이번에 한 개 탐사선이 행방불명-" "쉬잇."
… 깨우다니. 무슨 소리야. 난 자고 있지도 않은데. 그말에 이동혁 또한 금방이라도 달려 나갈듯한 기세를 잠시 누그러뜨리고 정재현을 곁눈질한다. 정재현의 칼날의 형상을 한 듯한 날카로운 눈빛과 김정우의 시선이 허공에서 충돌했다. 정재현 앞에 두고 있음에도 그 눈빛에는 전과 같이 여유가 뚝뚝 흘렀다. “여주가 나 좋아 죽겠다고 온 건데?“ “이런 건 확실히 ...
그러게 농담으로 뒀어야... 전편 https://posty.pe/115lxg "뭔... 요새는 진짜 기사를 뇌피셜로 쓰네..." 더 이상 볼 것도 없다는 듯 정재현이 휴대폰을 내려놨다. 제 스캔들이 터졌을 때면 다 큰 성인이 연애 좀 할 수 있지, 촌스럽게 왜 이러냐고 일관하고 남들 스캔들에는 이러다 주가 떨어지면 형이 혹은 네가 떨어질 거야? 하며 전형적...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이며 본 글은 무료글 입니다. 동갑 남자친구 이동혁 1. 갑자기 셀카 보라고 한 찐 이유: 질투한 동혁 볼려고 2. 3. 4. 5. 6. 7. 8. 9. 10. 💚
희한하네. 나 분명 신입생 마음테라피 해주러온건데. 내가 지금 휘둘리고 있네. 대체 나를 어떻게 조종하고 있는거야 총각.. "어.. 너 안불편하겠어?" -불편할리가. "뭐야.." -더 좋은데? 얘는 그냥 내가 니 못생겼다고 해도 허허실실 좋아요 하고 웃어 넘길 기세다. 갈비찜 먹고 취했나? 저녁바람에 이동혁의 머리카락이 살랑살랑 흩날린다. 평소 같았으면 대...
후지마루=구다오 리츠카=구다코 "여. 마스터.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리츠카는 되돌아본다. "아." 그 인물은 뜻밖의 인물이었다. 친근하게 말을 거는 종류의 서번트는 아니었다. 그런데도 말을 걸어준게 기뻐서 손을 흔들었다. "■■ ■ ■ !" 다음중 네모안에 들어갈 사람은? 1번 로빈훗 2번 카르나 3번 캡틴 네모 누구일까용~?" "흠. 셋다 가능성 있는데?...
그때였다 강인만 있는 사무실에 문이 열렸다 "팀장님..? 거기서 뭐하세요?" 문이 열리고 등장한 사람은 여주였다 여주는 제 책상 앞에 서 있는 강인을 보며 고개를 갸웃하곤 질문했다 강인은 생각했다 '하... 시발, 빼도 박도 못하겠네 이거' 강인은 완전 조졌다고 생각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워도 제대로 잘 못 끼웠다고. 오늘 하루 내내 여주에게 이상하게 보였...
ああー、恋をしたのは 아아- 사랑을 한 것은 いつからか 언제부터였을까 泣いたのは何度目か 울었던 건 몇 번째인지 数えると夜が明けるわ、困るな 세다 보면 날이 밝아, 곤란하네. 伝えたかった事は、今も 전하고 싶었던 건 지금도 昔もずっと同じままだよ 예전에도 계속 똑같은 대로야. 그 뱀의 낭만적 연애사 "뭐- 어!?" "안, 아안-" "너 '하이타니'의 집에서 잤다고!...
네 언니 말고 너 TALK w.그리메 ※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전부 작가의 상상으로 현실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 . . (태연 - 그대라는 시) 두 사람은 우진이와 고등학교 동창. 윤가경은 가람이의 쌍둥이 언니. 윤가경도 채리랑 같은 배우. 채리가 별 생각 없이 약속에 부른 듯. 잘못 짚어도 한참 잘못 짚었음. 그래도 다정한 편. 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