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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 날조 주의 *지상장도전 장도 패배 if *오타도 많고, 내용 어색할지도 모릅니다... 싫으시다면 지금이라도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병찬이 자취 설정! 박병찬은 생각했다."야. 네가 전에 그랬잖아..."제 눈앞에 있는"너한텐 이기는 게 세 번째라고."이 싸가지없는 놈은"그럼 첫 번째가 뭔데? 대체 뭐냐고 시발..."진짜 애새끼가 맞다고. [오늘...
"마물이 들이닥친다! 각자 위치로!" 젠장, 또인가. 정말 허구한 날마다 찾아오는군. 다들 속으로 혹은 입 밖으로 욕설을 내뱉으며 전투 준비를 하러 나섰다. 독뿔도마뱀. 이 근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마물로, 눈을 바라본 적의 움직임을 마비시킨 후 이어지는 몸통 박치기로 상대를 제압하는 것이 특징이다. 개체수가 워낙에 빨리 불어나 이따금 영역 싸움에서 밀려...
내가 바라는 건, 그냥, 별거 없어. 그냥, 나는… 나는, 스콧 네가……. 너만은 그렇게 하릴없이 죽어버리지 말기를 바라는 거야. 설움에 찬 언어를 내뱉을 때마다 속절없이 무너지던 낯. 그리고 그 열감 어린 낯을 파묻는 가느다란 손가락은 도처에 난무하는 칠흑 속 유일한 순백이었다. 수평선을 지나며 해묵은 바람이 몰고 온 끈적한 습기. 시취를 닮은 불길한 내...
01. 하민이 학생증 스꾸를 해봤어야 허헣 아이패드라서 클튜로 소재로 이뿌게 꾸미지 못해 아쉬웠던 기억.. 놀랍게도 여기서도 꽃분이가 마니또 선물해줬던 선글라스가 깨알처럼 있답니다 02. 떠나간 이오 하민이는 겨울을 별로 안 좋아해요. 중학교 3학년 겨울에 떠나간 이오가 떠오르는 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래도 떠나간 이오를 그리워하면서 마당에 있는 나무...
https://youtu.be/dQAkuXglV0k 오늘은 딱히 생각이 없는데 어라 맞다 아브람에서 아브라함이 된 것처럼 야곱에서 이스라엘이 된 것처럼 다른 삶을 살아야 된다는 메시지를 계속 주시는데 나한테 다른 삶이 뭐였더라 기도해 봐야겠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01. 방학숙제를 도와주는 벼리와 공부는 싫은 하민이ㅠㅠ 유치원때는 벼리가 하민이의 잘 풀리는 리본을 묶어주는 담당을 해주었는데ㅠㅠ 초등학교가서는 방학숙제를 도와주는,, ㅠㅠ 계속 하민이를 챙겨주는 벼리가 있어서 하민이 가족들도 벼리를 엄청 예뻐했습니다. 아니 이렇게 똑부러지는 친구라니?! 하민아 친하게 지내야해! 잘해주고! 02. 하민이 <웬즈데이&...
"그 정도인가!? 그 정도로 감명 깊었다면, 후후. 좋다네! 연극부의 모토로 하겠다네, 모두가 알 수 있도록!" 그리 말하는 얼굴은 꽤나 기뻐 보였지만, 못내 쓸쓸해보이기도 했다. 답지 않게도... 물론 많이 티나지 않았다. 몰아치는 파도 속에 조개 하나가 입을 뻐끔였을 정도. "...라고는 하나, 그 역할은 곧 하나모리 군이 맡아줘야겠군! 나는, 졸업반이...
01. 푸름이가 찾던 개구리를 잡아주는 하민이 로그 02. 자기소개 하는 하민이 (잘못저장해서 깨지다..) 이때까지는 하민이는 그저 해맑은 6살 그 나이 또래 아이 그 자체였네요 물론 지금도 해맑지만 좋아하는 것에 아빠도 작성했었네요. 03. 우령이의 종이장사(?)를 보고 어색한 모른 척을 시전한 하민이 로그 04. 친구가 묶어준 서투른 리본이 마음에 쏙 ...
엘링턴의 한 빌딩 내의 전시장은 개장 시간이 되기도 전에 바쁘게 움직이는 인파로부터 소란을 맞이하고 있었다. 리카르도 공화국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도시인 엘링턴에서 인파가 들끓을만한 일들이야 별스러운 사건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이 전시장 안을 소란스럽게 채우고 있는 인파는 일반 관객이 아니라 경찰들이었다. "이것 봐, 유리 파편이 동시에 잘려나간 듯이 흩어...
그토록 준비하던 중학교 마지막 대회를 빠지려 했던 건 사소한 이유 때문이 아니었다. 그 뒤에 일어날 일을 생각해 보면 아예 빠지는 편이 좋았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한다. 그날은 쓸데없이 심장이 두근거렸었다. 아무리 진정하려 해도 잠잠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공연 전에 느껴왔던 긴장감과는 무언가 달랐다. 다른 느낌의 불안이 섞여 있는 것 같았다. 나는 ...
주는 법만 알지 받는 법은 잘 모른단 말이야, 따위의 쓸데없는 생각만 나열하던 차 드디어 자기비하만 줄줄이 늘어놓던 입이 움직임을 멈춘다. 태어나서 삼촌도 엄마 아빠도 나 좋다고 해준 적이 없었는데... 누군가에게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은 이번이 처음임이 틀림없었다. 절도 상습범이라는 이유로 불려 나갔을 때, 집에 들어가면 반겨주는 이 아무도 없었을 때,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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