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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 This Fate 세 번째 장, 영원한 밤
작성자 이름: 비야(연공 닉 시포) 앤오 이름: 와리(연공 닉 패치) 네... 부제목과 모든 본문 내용이 일치합니다. 1편이될지 상 하 편이될지 저는 모르지만 기록 겸, 앤오님측의 떠들썩한 러닝계에 비해 조용히? 러닝한? 편이라? 얼떨결에 작성합니다. (앤오님:700트 / 나:50트) 때는 아마 22년 2월... 약 2년동안? 현생 챙길 겸 휴커를 (라기엔...
치카제는 패자가 되었다. 무엇에서? 정부와 반란군의 싸움에서, 창과 방패의 대결에서. 승자가 웃어야 한다면 패자는 울어야 하는데, 치카제는 웃음도 울음도 나지 않았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무표정이었다. 슬픔에 잠식되긴 했었다, 그러나 치카제는 치카제였기에 그 슬픔 금방 떨쳐두고 나와 가만히 허공을 부유했다. 남은 사람 하나 없는 연구소는 싸늘했다. 그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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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자희야” 영원의 건조한 음성이 일영당에 울려퍼졌다. 왕이 영원을 어찌 대우하고 있는지는 그녀의 거처만 보아도 빤했다. 일영당은 궐의 서쪽에 있었다. 그것도 아주 구석 자리에 위치하여 있었다. 그곳은 초저녁만 되어도 인적이 드물어 고요해졌고, 연못을 가로지르는 석교가 바로 보인다는 걸 제외하면 특별하게 가꾸어진 것도 없었다. 황량한 편이었고 곧잘 외면당했다...
지젤 - Problem (feat. pH-1) 노래 진짜 좋거든여... 꼭 들어주기! 언더커버 Undercover 이동혁은 시티캐피탈의 유망주 빠른 성과가 돋보이는 직원답게 사람을 재수 업게 잘 팼다. 그러게 왜 돈을 안 갚았어~ 내가 일주일이나 시간을 줬는데 말이야~ 라며 능글능글한 말투와는 다르게 채무자들의 머리채를 잡고 뺨을 톡톡 쳐대는 모습이 이제는...
한창 뛰노는 시기가 있다. 발이 빠름은 물론이요, 화산의 곳곳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탓에 어엿한 도사들도 기감을 집중시키지 않으면 행적을 놓치기 일쑤였다. 하루하루가 술래잡기 같으니, 아이는 즐거워 기를 쓰고 도망갔다만은 도사들에게는 영 골치 아픈 일이었다. 어느 날은 절벽을 오르는 수련을 하겠다며 저 혼자 제 키의 곱절이 넘는 높이를 기어 올라가다 발견되...
커플석으로 예약하면 부담스러워할까? 아냐, 제일 뒷자리라 사람들 시선 피하기 좋아서-라는 핑계를 대면 또 못 이긴 척 따라오지 않을까. 설렘과 고민 섞인 복잡한 마음으로 데이트 계획을 일주일 전부터 세우고 있었는데, 불청객이 생겨버렸다. “아이, 태형아아- 간지러워어 푸흣,” “아 지민아, 가만히 있어봐. 일케 해봐.” 여주의 차 뒷자리를 얻어탄 둘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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