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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의 검심 패러디 히코 세이쥬로 HL 드림 소설 * 주인공은 여자 드림주 (켄신 아님) * 여자 드림주가 히코 세이쥬로의 제자 라는 설정 * 추억편 스포 있음 "지나가다 만난 것도 무언가의 인연." "원수는 갚았다. 원망해도 미워해도 죽은 자는 살아나지 않아. 네녀석이 살아남은 것만도 다행으로 여겨라." 라고 도적들에게서 나를 구해준 검을 든 장신의 ...
1. 아침에 씻으려고 화장실 들어갔는데 미끄러졌음. 손을 잘못짚었는지 손가락이 미칠듯이 아픔. 이 나이 먹고 부끄럽지만..손가락을 못 움직이는 관계로 엄마가 씻는거 도와줬음. 학교는 가야되니까 교복을 입고 병원으로 갔음. 병원으로가는 차안에서 담임인 우즈이쌤한테 연락을 했음. 병원갔다가 간다고 늦을것같다고. 타자를 치고 문자를 보냈음. 가기전에 손을 보니까...
( * twitter @ hch7_025 님 트레틀 사용) 🔽 노을 이펙트 × 버젼
* 본 연성은 '히프노시스 마이크'의 2차 창작 드림 연성으로, 원작과는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 드림 특성 상, 필연적으로 원작의 설정 붕괴가 있습니다. * さん(씨)의 칸사이벤 발언 はん을 그대로 '항'으로 적어두었습니다. 참고 해 주세요. ****** 로쇼는 카나에와의 첫 만남 이후로 계속 카나에를 생각해 왔다. 마침 지금도 그러고 있는 참이다. 처...
# 23.10.12 수정 501. 제발, 필요할 때 말해줘요. 무리하지 말고, 제발. ..제발. 502. 정작 필요한 이야기에는 입을 다문 채 끝내 제발이라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한다. 503. 불안과 공포가 얼굴에, 눈빛에, 목소리에 만연했다. 이대로 헤어지면 다시는 볼 수 없을 것이라고 믿는 듯. 504. 누가 봐도 냉정하게 이별한 사람의 것이 아니었다...
가족 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 없는 자리에서 높게 쌓인 생일 케이크는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았다. 모두가 초를 끄길 기다리는 게 끔찍했다. 눈이, 쳐다보는 눈이 박제된 뱀처럼 보였다. 친조부 조엘이 죽고 난 뒤로 뿔뿔이 흩어져 있던 가족이 한 군데로 모였다. 그날 이후 처음이었다. 뿌리가 썩으면 끝인 줄 알아야지 줄기가 마르고 비틀어져 흉측한 꼬락서니가 되었...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SHERLOCK X AVERY] 새벽의 끝자락 아래서 (Full) 드물게 달을 넘긴 사건이었다. 존은 병원 일로 바빠 플랫을 찾거나 사건에 관여하는 일이 줄어들었고, 셜록은 점점 지쳐가고 있었다. 에브는 하루하루를 우울에 빠져있었다. 그녀는 왜인지, 베이커가의 색깔이 바뀌었다고 생각했다. 안개가 껴도 낭만적인 런던의 하늘, 런던 아이, 거킨, 빅벤, 템즈...
스포일러 주술회전 7권 https://youtu.be/tMur_XSwGg4 * 후시구로 → 구 옆집 누나 * 셰익스피어, <소네트 60> 中 내 사랑아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 네 눈이 비둘기 같구나 (아가 1:15) 탐스러운 꽃이었다. 연한 분홍색 꽃잎에 물이 한껏 올라 싱싱함을 뽐내는 수국은 유리로 만들어진 수반 안에 둥둥 떠 있었다...
여기가 어딜까 일어나보니 낯선거리 낯선풍경이 보였다 분명 난 집에서 자고 있었는데 어느 새 교복까지 갖춰입고서 쌩뚱맞은 곳에 서 있었다. 난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여기가 어딘지 재빠르게 스캔했다.하지만 둘러봐도 여전히 모르는 것 투성이었다. 간판의 글씨도 못 읽겠고, 하다못해 낯익은 광고판 조차 없었다. 내가 사는동네는 주택가여서 건물도 낮고 농지도 많았는...
https://youtu.be/LleZVfUCd3s * 전편 * 현대AU. 역사선생 렌고쿠←유학생 드림주 * 체육대회 함. * 설정변경 有 : 시리즈 1화 햇빛에 비춰본 조개껍데기는 무지갯빛에서 (고3 1학기 중간고사-고대중세사를 조져 렌쿄와 나머지 공부를 함)에서 (고2 2학기 기말고사-근현대사를 조지곤 3학년으로 진급한 4월에 렌쿄와 나머지 공부를 함)...
* 본 연성은 '히프노시스 마이크'의 2차 창작 드림 연성으로, 원작과는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 드림 특성 상, 필연적으로 원작의 설정 붕괴가 있습니다. ****** 겐타로는 진심을 한껏 담아서, 카나에의 귓가에 살짝 속삭였다. "카나에, 좋아해요. 참을 수 없을 만큼. 이건 진심이에요. 당신을 갖고 싶어요, 독점하고 싶어요." 느닷없는 고백을 들은 카...
https://youtu.be/IvGyhjqTM5w * 전편 * 원작. 부부. 오늘은 달이 밝아서, 날이 맑아서 당신의 발밑이 밝겠다는 생각을 했다. 맹서 멀리서 매미가 길게 울었다. 그게 신호였던 것처럼, 혹은 부름이었던 것처럼 이끌리듯 고개를 들었다. 목덜미를 따라 땀방울이 주욱 미끄러졌다. 올려다본 날은 파아랬다. 구름 한 점 없는 청천은 소다수를 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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