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3월 24일 레히삼 배포전 [드1B] 제갈량월드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Spring has come> 트윈지 4,000원. 중철 (+선입금 특전 스티커)/17p/전연령 / [레전드 히어로 조운! 고백하러 Let's Go!] 조운찬 메인. 쩨윱이 조금 나옵니다. - 드림배틀이 끝난 후 조운과 공손찬은 서로 맞짝사랑 중. - 제갈량의 노력으로 업그레...
쌀쌀한 겨울이 지나가고, 어느새 따스한 봄이 왔다. 너와, 나의 시작이었다. To you, my spring. 뮤마 作 “으- 추워. 그래도 겨울은 겨울인가보네. 좀만 더 따뜻하게 입을걸.” “너, 내가 괜히 가오 잡지 말고 뭐라도 걸치라고 했지? 꼴좋다.” “야, 윤정한! 이게 진짜!” “에베베- 어쩌라고 최승철!” “아오, 저 새끼가 진짜-” 언제나와 ...
끼익-끼익녹슨 철사가 아무렇게나 맞물리는 소리가 내 귓가를 간지럽혔다. 기둥과 아슬아슬하게 달려있는 철사 고리줄에 달린 나무 판자를 여러개 덧붙인 의자라고 하기도 뭐한 곳에는 항상 네가 앉아있었다. 항상 코코아가 든 머그잔을 쥔 채. 너는 나의 시선이 느껴졌는지 내 쪽으로 돌아봤고 나는 그와 동시에 고개를 훽 돌려버렸다. 빨개진 귀를 한 채. 네가 웃는 소...
사실 그게 언제인지는 다 알고 있다. 다만 잊어버리려 노력하는 중일 뿐. 하지만 늘 그렇듯 잊혀지진 않는다. 굳이 거슬러 올라가지 않아도 된다. 눈을 감지 않아도 다 그려진다. 우린 고등학생 때 처음 만났다. 사생아와 건드릴 수 없는 사람으로. 난 사생아고 넌 그 누군가도 절대 건드릴 수 없는 사람이었다. 물론 지금도 바뀌지 않은 현실이고. 원래 금기시되는...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지난 회에 정왕과 매장소의 각자의 충격을 두고 뭔가 더 이야기 해야 할 것 같았는데, 제 글이 너무 불친절하고 거기다 못 썼더라고요. 하하하. 그렇다고 27회에 부가 설명을 하려고 보니 굳이 따로 적지 않아도 꾸준히 읽어온 독자님들은 다 알고 계실 텐데 괜히 나서는 것 같아서.. 결국 잡담을 하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요즘 덕분에 기운 내서...
받기 버튼을 밀어 귀에 갖다 대자 고막이 터질만큼소리를 질러대는 큰 목소리가 귓가에 울렸다.상당히 화가난듯한 매니저 형의 목청에 잔뜩 겁에 질려겨우 기어가는 목소리를 냈다. "여,여보세요." "야 김준면!너 박찬열이랑 뭐한거야 임마." "누가 하고 싶어서 한 줄 알아?그 자식이 갑자기," "됐고 지금 회사에서도 그렇고 여기 저기서 자꾸 전화오고 난리도 아니...
Don't you worry, there my honeyWe might not have any moneyBut we've got our love to pay the bills Maybe I think you're cute and funny,Maybe I wanna do what bunnies do with you,If you know what I mean ...
When the world is breaking down around youTaking everything that you knowWhat you didnt knowIs that we can go forever if we want toWe can live inside of a momentThe one that we ownYou and me we got th...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간 것은 어떻게 해도 움켜쥘 수가 없어서 서러워지곤 해. 하늘의 신인 나는, 사막의 신인 당신을 아무리 사랑해도 잡을 수조차 없어. 내가 아무리 울면서 빌어도, 당신은 내 곁에 아주 자그마한 온기조차 남겨주지 않잖아. 다니엘은 구름 위에서 하얗게 빛나는 모래들을 바라보았다. 같은 어머니의 몸에서 태어났지만, 자신과는 전혀 다른 행보를 걷...
오랫동안 준비했던 다큐를 마무리하고 제주도로 가던 비행기 안에서 형을 만났던 건 운명이었을까. 숙소도 같아서 얼마나 놀랐던지. 내가 글로 벌어 먹고 사는 사람이라서 이렇게 말하는 건 아니야. 그냥, 그날 우리의 만남이 정말 그렇게 느껴질 뿐이야. 성우는 7년이라는 어정쩡한 연차에도 불구하고 예전에 함께 일했던 작가님의 도움으로 운 좋게 대기획 특집 다큐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