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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안녕하세요, 소연입니다. 우선 요즘 포스타입 업로드가 허술해진 점 정말 죄송합니다. 현생과 건강 문제, 시험 준비 등으로 좀 정리가 되면 이때까지 업로드 못한 걸 정리하려 합니다. 항상 제 포스타입을 찾아와주시고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7월 초부터 다시 진행하려 합니다. 언제나 소재 및 정리 요청 받고 있으니 편히 말씀 주시길 바랍니...
사랑, 그게 얼마나 갈 거 같니. 결국 집을 화목하게 해주는 건, 경제력과 돈이야. 그러니까 결혼 상대는 비슷한 집안끼리 해야하는 거야. 알겠지? 급 떨어지는 집 애랑은 사귀는 것까지는 뭐 눈 감아줄 수 있어. 하지만 결혼 상대는 정해져 있다는 거 명심해. 동현아, 인생은 현실이야. 결혼은 거래이고, 현실이란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가 제게 해줬던 말...
*위 일러+세나가 레오 본가에 쳐들어가기도 한다는 거 보고 쓰는 글 잠들었던가. 눈을 뜨자 희끄무레 오는 빛에 눈을 깜빡이자 서서히 시야가 돌아오기 시작했다. 최악의 하루였다. 늦잠을 잤고, 열이 났으며, 비가 왔고, 흙탕물을 뒤집어 쓰고, 촬영은 길어졌으며 끝나고 돌아오는 길엔 버스도 지하철도 끊기는 시각이었다. 평소 잘 잡히기만 하던 택시도 잡히지 않아...
말랑말랑. 형이 살이 올랐다. 어딘가 묘하게 동글동글하더라니 체중이 늘었단다. 배를 잡고 뒤로 뒤집어지며 웃었는데 별안간 코를 꼬집혔다. 아, 왜! "아? 왜?" "아니 나느은··· 귀여우니까 그러지." "떨어져라." 한 뼘 뒤로 물렀던 몸을 다시 슬 붙었는데, 말은 밉게 하면서도 밀어내진 않는다. 히히. 상체를 뒤에서 꼭 끌어안고 어깨에 턱을 굈다. ...
아주 짧은 단편. 황시목. Rrr... '지검장님, 황시목입니다.' '내가 검사복 벗은지가 언젠데 여즉 지검장이야. 그냥 편하게 불러.' '아 네... 선배님.' '그나저나 어인 일로 황검사께서 전화를 다 주셨을까. 네가 나 여행 잘 다녀왔냐는 안부인사를 챙길 리는 없고. 무슨 일 있어? 설마 서동재 또 사고쳤니?' '아뇨. 그건 아닙니다.' '그...
81. 판타지 뭐시기 죽은 신의 뼈를 깎아 만든 새까맣게 버려진 검을 휘두르는 뜰 보고 싶다. 별 설정 생각 안 해뒀지만 dead god's bone이라는 말이 뇌리에 꽂혀서. 신한테 용사라는 운명을 점지받고 가혹하게 굴려지다 결국 그 운명을 깨부시고 신마저 죽이는 이딴 어두컴컴한 설정밖에 안 떠오름... 그 뼈를 대장장이 각에게 의뢰하고 목적 사라진 삶을...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 말하지 못하는 게 얼마나 큰 고통인가. 너는 내가 가슴 저리게 앓고 있는 사랑이야. k야 나는 아직 사랑니가 빠지지 않았어 그러니 내 사랑니가 아파오면 그때 우리 사랑을 끝내면 안되는 걸까, K는 S의 까칠한 손을 포개며 말했다. 가만히 있어도 후덥지근한 여름. 그 여름이 시작되자 나의 여름도 시작됐다. 그 아이는 여름에 내리는 ...
91 그 모든 상처의 단어를 여러마디 눌러 담아야 간신히 채울 수 있는게 단연 너의 심장일텐데 억지로 웃음이나 몇개 넣으려고 하는 모습이 얼마나 우습게 보였니 92 높은 곳의 달콤함도 깊은 곳의 씁쓸함도 모두 잘 아는 나로서는 중간을 택할 수밖에 그 어중간한 사이에서 높은 곳의 달콤함을 능가하는 것들을 하나둘씩 찾고 모으고 있지만 그래도 내 고개는 위로 향...
이틀만 늦게 태어났으면 내가 더 예뻐해줬을 텐데. 그건 못돼 처먹은 윤정한의 말버릇이었다. 슈지야아, 조슈지이. 말끝이 질질 늘어졌다. 술도 안 처마셨는데 그랬다. 홍지수의 왼쪽 팔에 코알라 마냥 매달린 윤정한은 눈이 마주치자 배시시 웃었다. 다리 아프다는 핑계로 홍지수의 걸음마다 데롱데롱 딸려왔다. 지가 유사 백팔십이란 건 까맣게 잊은 모양새다. 시발 정...
아래 결제엔 2개월간 그렸던 것 중 그렇게 부끄럽진 않지만(아닐수도부끄러울수도) 지금의 제가 부끄러운 것들이... 들어가있습니다...
“있잖아 츠카사군, 나는 가끔 이렇게 생각해보고는 해. 우주가 우연히, 하필 이 지구에, 생명체가 탄생할 수 있는 물과 산소가 있던 이유는 뭐였을까, 라고 말이야. 츠카사군은 그런 생각 해본적 없어? 예전의 나는 그에 대한 답을 이렇게 생각했어. 우주의 실수라고. 실수로 만들어진 그들이 지구를 탐색하고, 우주를 탐색해서, 그들의 우주에서는 그저 실수일 뿐인...
언젠가부터, 루이는 자신의 마음을 주체할 수가 없었다. 자신이 텐마 츠카사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자각한 이후로 그의 인생은 바뀐 것이 많았다. 나날로 웃는 일이 늘어났고, 행복의 정의가 뭔지 깨달을 수 있었다. 그의 조금 올라간 눈썹이, 찰랑거리는 머릿결이, 자신을 보며 환하게 웃는 그 미소가 좋았다. 평생을 이대로만 지낸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을 것 같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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