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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편지 받았습니다. 다소 어두운 내용의 편지네요. 여담이지만 놀라진 않았습니다. 짐작은 조금이라도.. 되고 있었거든요. ...이런 편지 오래간만에 읽고, 답을 써내려가보네요. 지금 글을 적어 내려가고있는 손이 의도치 않게 미세히 떨려갑니다. 이유는 ..모르겠네요. 지옥.. 에드윈 블랙우드. 당신이 말 하는 이 지옥과 어울리는 제 머리칼은 예전부터 싫었습니다....
막 첫번째 페이지를 공책에 베끼는 것을 끝냈을 때, 팀은 그림자가 다가오는 것을 알아차렸다. 누군가 역시 벤치에 앉기 위해 온 것이었다. 그는 벤치에 늘어져있는 우유곽과 냅킨, 그리고 두 장의 흐트러진 속기지를 최대한 빠르게 치웠다. "미안해요," 그는 고개를 들 틈도 없이 재빠르게 말했다. "뭐 때문에요?" 전부 다요... 고개를 들자 아주 잘생긴 젊은 ...
조각난 기억에 따르면 박지민은 뭐랄까. 아주 여유로웠다. 무슨 일이 스쳐 갔는지 가늠하기도 어려우리만치. 표정으로 감정을 읽을 수 없다는 일이 이만큼 한으로 맺힐 줄은 몰랐다. 잠시 머물렀던 순간을 곱씹으며 입술을 살살 깨물었다. 박지민이 무슨 생각을 했고, 어느 생각을 감추었으며 어떤 것을 눈에 담았는지. 당장에 유추하고 싶어 잔뜩 골이 울린다. 그 비상...
저도 이게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리카르도 소르베는 요즈음 위장이 살살 아파지기 시작한 것을 느꼈다. 이러한 현상이 자주 일어나는가, 하고 되짚어 보면 그런 것은 또 아니다. 보통 강화 신체 덕에 몸은 아프더라도 쉽고 빠르게 나았기 때문에 자잘한 상처나 고통의 경우에는 사실상 아프지 않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게다가 이 베자는 강한 베저를 꼽으라...
l, 군부물, 판타지, 학원물, 선후배물, 형제, 배틀호모, 주종관계, 체벌, bdsm 정말 이 말을 하게 될 줄은 몰랐다. 별로 내키는 방법이 아니었다. 하지만 칼리는 은혜를 꼭 갚아야만 하는 사람이었다. 그녀는 고요하게 히스클리프의 눈동자를 응시하며 말했다. ”치료제를 만들 방법이 아예 없는 건 아니에요.“ 크라센과 도이첸의 국경 지대에 있는 숲.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택혼의 사견
[] 내의 대사는 한국어입니다 목에 꽂아 넣은 칼을 무시한 채 걸어간다. 토니가 칼을 뽑기 위해 손을 대자 이내 재로 변한다. 제가 했어요, 그거. 놀라지 말라고. 말을 덧붙이고는 기계음과 피가 날아다니는 복도의 끝에 다다르자 커다란 문이 보인다. 사장실이자 목적지. 내 17년 삶의 목적지였다. 그 멍청한 일레 박사가 터준 길. "뭐해, 가자." "궁금한 ...
“증표 갖고 계시죠?” “아 예! 당연하죠! 잘 갖고 있습니다!” 세림이 집에 들어서자마자 들리는 소리였다. 이게 다 뭔 소리야. 거실로 가보니 멀끔한 정장을 입은 두 남자와 제 부모님이 마주 앉아서 무언갈 보고 있었다. ”그럼 궁엔 연락드린다고 하셨다 전하겠습니다.“ 이 말을 뒤로 두 정장 사내는 세림에게 꾸벅 인사를 하고 집 밖으로 나갔다. “궁? 갑자...
-위 글은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의 타임라인을 따라갑니다. -'해리포터' 시리즈를 기반으로 작성된 2차 창작물입니다. 도망치듯 들어온 집무실에선 따뜻한 불길이 타오르고 있었다. 속이 매슥거리고 머리가 빙빙 돌았다. 방금 전 저녁 연회에서 억지로 쑤셔넣은 음식 덕분인지 당장이라도 쓰러질 것만 같은 느낌이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정신이 몽롱해지는 느낌...
지금, 이 순간 건욱에게 놀란걸 들키고 싶지 않았다. 아무리 운동해도 좀 처럼 근육이 붙지 않은 몸이라 뒤에서 사슴이니, 토끼니 소리 듣는걸 본인도 알았다. 아무리 ZB1이 군대도 아닌 수평적인 분위기의 우주 보안회사지만 건욱에게 얕보이게 되면 하극상이 되는 건 너무도 뻔했다. 유진이 근엄한 표정을 지었다. 건욱이 다가오자 다시 눈꺼풀 아래서 눈알이 사방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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