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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벤젠 안타펙스 . 1. 전신 프로필 2. 로그뺨 + 전투로그 레이비스 . . 3. 로그뺨 체스터 이도하 카인 현학 4. 체육대회 5. 영구상해로그 스콜피온 오롯 나만을 위하여. 6. 로그 지원 베르단디 사업가. 7. 안타펙스 전투?로그 정신이 오락가락 할 때면 패악질을 부리는 동생과 전부 받아주는 오빠... 8. 로그뺨+전투신청로그 카르포스 . 나의 시련이...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포포링 -17- * 보는 사람에 따라 잔인할 수도 있음. * 주인공 모럴 없고 미침. “어이, 일어나야지...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포포링 -16- * 보는 사람에 따라 잔인할 수도 있음. * 주인공 모럴 없음. “아, 안……?” 벌벌 ...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포포링 -15- * 보는 사람에 따라 잔인할 수도 있음. * 주인공 자기 주변 사람 아니면 모럴 전혀 없...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포포링 -14- 심장이 쿵쿵 뛰었다. 시가를 입에 물고 재빨리 불을 붙였지만, 공포감은 쉽게 사라지지 ...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포포링 -13- * 5연참 ** 달그락- 크리스탈 잔에 있던 얼음이 위스키 속에서 녹아내리며 청명한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음, 음, 좋아. 이렇게 녹화하는게 맞겠지? 요즘 기계들은 영 어려워서 말이야. 이런 영상 편지도 오랜만에 해보는 것 같네. 아무래도 딱히 보낼 곳이 없으니까 그런 거려나.아무튼, 이런 얘기를 하려고 녹화를 킨 것이 아니지.거긴 어때? 네가 좋아하는 바다를 마음껏 헤엄치고 있으려나? 어차피 대답은 돌아오지 않겠지만···. 우리가 어렸을 때 기억나? 서로에게...
기억났어, 내가 왜 사랑과 커플을 싫어하는지. 어째서 기억이 나지 않았는지도 알게되었지. 모든 것을 빌어먹게도 너로 하여금 알게 되었어. 그놈의 사랑, 지독하게도 외치고 원해서 매달리는 너 때문에. 영원히 알고 싶지도, 기억하기도 싫은 나의 반쪽을 생각해냈지. 내가 왜 요원이 되었는지, 왜. 내가 왜 너를 방해하는지도, 그 반쪽으로부터 시작해. 그래, 이건...
어렸을 때부터 가지고 싶은 것은 다 가질 수 있었다. 먹고 싶은 건 다 먹을 수 있었고, 버리고 싶은 건 다시 사야 할지도 모른다는 걱정 하나 없이 그냥 다 버릴 수 있었다. 그게 내 인생이었고, 그렇게 25년을 살아왔다. 남들도 대부분 다 나처럼 사는 줄 알았고, 가끔 후줄근한 옷을 입은 아이를 보면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내 알 바는 아니라고...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의 2004년작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이 감독의 영화를 보는 건 이게 처음은 아니고, 두 편째다. 참고로 먼저 봤던 건 <불량공주 모모코>. 불량공주 모모코도 취향에 맞았고,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원작 소설도 재밌게 봤기 때문에 전부터 이 영화도 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귀찮아서 자꾸 미뤄서 그렇지. ...
⚠️ 본 글은 1차 인물과 전혀 관계없는 2차 창작물이며 다시 한 번 아래의 모든 내용은 사실이 아닌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글에 관련된 모든 권한은 작가 '과장'에게 있습니다:) 모바일로 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미자담배, 일탈 소재 주의해주세여.. 이외에도 픽션으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결제는 항상 신중히 해주세요!! 🎧 오늘은 브금으로 귤사...
여주는 이제 막 도시고로 발령 난 교생선생님임. 여주는 (교생)선생님이라는 이름을 달아서 군기가 잡혀있었음. 학생들한테 우습게 보이는 순간 끝장이다! 단호할 땐 단호하게! 하지만 장난도 많이 치는 멋진 선생님이 되어야지..! 나는 학생들을 바른길로 인도하는…!!!! 뭐 그런.. 굳센(?) 마음가짐이 있었다.. 이제 막 발령받아서 긴장 반/설렘 반으로 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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