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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볼 잡혀 있는 걸 놔달란 뜻이었는데. (그러면서도 거절은 않은 채 양 볼을 쮸왑 잡는다. 말랑폭신 왕거대 메인쿤 야옹이~) 타인의 행복에 공감을 한다라. 이야기 들어도 난 평생 이해 못 하겠군 그래... 내게는 내 행복과 자유가 전부인걸. (...) 그보다, 네가 기회를 줬어? 무슨 권리로.
"오늘 모신 분은 충무로의 떠오르는 신인, 전원우 배우님입니다! 반갑습니다~" 수많은 카메라 앞 말끔한 수트를 입고 원우가 어색한 웃음을 짓는다. 옆 자리에 앉은 연예프로 리포터를 보며 꾸벅 인사하고는 카메라를 향해 인사한다. 현장 카메라에는 익숙해진지 몇 년 째이지만, 어째선지 방송국 카메라에는 익숙해지질 않는다. "네, 안녕하세요. SVT 연예 시청자 ...
* 캐붕주의 *날조주의 <하이큐!!> 촬영하는 캐들의 뒷이야기가 보고싶다 #1. 수정메이크업 #2. 전날 배구연습하느라 대본외우는것을 잊어버림 #3. 커피차 #4. 네코마 쉬는시간
(*사진이 깨질까봐 부득이하게 포스타입으로 보내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깨진다면 DM 주세요, 외부링크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뭐, 어쩔 수 없죠, 그것 역시도 우리의 운명이잖아요, 거부하고 싶다고 해서 거부할 수는 없는...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으쓱.) 마음에 듭니다, 이전에 하지 못한 휴식과 미련까지 모두 즐긴다... 조금 두근거리네요, 이러...
눈물은 언제나 익숙한 것 딱히 울고 싶은 기분이 아닌데도 후두둑 떨어지고는 하는 폭력은 학습된다. 인간에게도 대부분은 적용되는 말이다 대부분의 인간은 고통을 두려워하고 사무치는 외로움 그딴 것들을 견뎌내지 못하고 쉽게 울어버리고는 해서. 다만 로지 에즈라는 그렇지 않았다. 로지 에즈라만은 그랬다. 부러지고 터지고 깨져도 무언가 추구하고자 덫에 걸린 개처럼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NOTICE ] [ THE MAZE ]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저희 방탈출 카페는 모든 참여자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어두운 곳에서 게임을 진행하지 않습니다.즉시 어두운모드를 비활성화 하신 후,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어두운 곳으로 가지 마십시오.어두운 곳에서 보이는 것으로 인한 피해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T H E M A Z E ; 주 의 사 항 ] ...
Belief (맹세) For The Hades 시리즈 0.4. Rescue Fantasy (구원 환상) 내가 만약 당신을 구원한다면...나와 함께 평범한 삶을 산다고 약속해줄래요? 더는 아프지 말고, 누구를 죽이지도 말고그저 나와 함께 평생을 살아가준다고 약속해줄 수 있나요...? . . . 지민은 몇일을 앓아누웠다. 병명은 미정. 이건 독감도 아니고, 열...
Still with you(下) https://posty.pe/l8bstoStill With You(中)편과 이어집니다. ‘아카아시…’ 현관으로 들어선 보쿠토가 거실 쇼파에 앉아있는 그를 불렀다. 밤을 샌건지 잔뜩 피곤한 눈을 하고 자리에서 일어난 아카아시가 현관으로 걸어왔다. 아카아시가 일어나면서 아무렇게나 집어던진 휴대폰이 콱하는 소리와 함께 바닥에 나...
저택의 아침이 밝으면 커튼을 걷고 멀리서부터 걸어오는 태양을 맞이한다. 세상이 멸망하는 순간까지도 뜨고 지는 것을 무심히 반복할 빛. 문득 치밀어오르는 충동에 맨발로 복도를 내달린다. 굳게 잠기지 않은 정문은 더 이상 아무것도 구속할 수 없다. 나의 거처를 결정하는 것은 타인이 아니라 스스로인 것을 체감할 때마다 설명하기 어려운 전율이 돋는다. 간밤에 이슬...
평소보다 아주 느긋하게 샤워를 마치고 나오자, 다행히도 둘은 이미 휴전 상태에 들어간 듯했다. 서로 잡아먹을 것처럼 으르렁대는 대신 나란히 앉아서 유승지가 갖고 있던 종이 더미를 함께 읽고 있었다. 얘네 사이는 도대체 종잡을 수가 없다. "뭐 읽는 거야?" "별 거 아니에요." "극본이래." 뭘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냐며 째려보는 유승지를 성나은은 사뿐히 무...
Thank U For라는 노래를 듣고 썼습니다. 온 세상이 어둡다. 작은 소리마저도 그 어둠에 잠식될 것 같은 시간 속에서 정한이 앉아 있는 책상 위는 여전히 분주하다. 조용한 방 안에서 들리는 것은 서걱대는 펜 소리가 유일하다. 모두가 잠들었을 것만 같은 시간인데도 정한의 손은 부지런히 움직인다. 오늘도 마감에 쫓기는 그의 눈 밑은 시퍼렇게 변한지 오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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