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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게임 내 유하루트 이후를 상정하고 쓰여진 글입니다. "유하야," "네?" "너는 내 어디가 좋아?" 가만 얼음 가득한 카페모카를 젓다 그 맞은편에 앉은 네게 물었다. 집에 가던 길에 잠시 들른 곳. 카페 안을 가득 채우는 잔잔한 음악. 한 손은 테이블 위에 올려, 제 손을 잡고는 간질간질 손장난을 쳐오는 너. 사람이 많지 않은 시간, 언제나의 장소에서는 ...
패드에는 닮은 구석이라고는 열심히 뜯어봐도 찾아볼 수 없는 두 남녀의 얼굴이 비친다. 반짝이는 하얀 머리카락에 작은 키, 입가에 작은 점, 밝은 에메랄드색 머리카락에 부드럽게 호선을 그리는 입매. 같은 가든에서 태어나는 경우에는 유전정보가 일부 겹치기도 한다지만 화면을 옆으로 뒤집고, 뒤로 뒤집고, 색을 반전시키고, 일시정지 시켜봐도 누가 봐도 절대 같은 ...
20190517 서스페리아 이전까지 루카 구아다니노의 영화는 두편 봤는데, 작년에 본 콜바넴과 아이엠 러브. 이탈리아 관광청이 매수한 듯한 아름다운 이탈리아와 강렬한 햇빛으로 남아있던 두 영화라, 예고편도 보지 않은 서스페리아는 어떤 느낌일지 알 수 없었음. ( +게다가 오리지널이 있었다니! ) 그래서 영화의 시작이 신선했음. 냉전 시대의 독일을 보여주겠다...
*2017년 7월 22일에 개최된 '세미시라 배포전' [후배 위하는 선배]에서 무료배포한 소설입니다. *A5 size 20p 중철본 제법 열심히 했었던 고교시절 배구부의 후배로 들어와서, 초롱초롱하게 기대하는 눈을 빛내 선배들보다 독보적인 ‘에이스’를 바라보던 모습은 제법 귀엽다고 생각했다. 곧 귀여운 얼굴을 하고서 나와는 다른 고집으로 사령탑을 정복한, ...
섬네일용 원수 YJ판 원수가 그리고 싶었기 때문에 아직 다들 말짱한 YJ ver으로 그렸습니다 T_^)> 우주력 800년 6월 1일 관련 연성입니다. ※소설 본편 8권 이후 주요 인물의 생사에 관한 커다란 네타가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에 주의해 주세요. 카린은 상상
* 최신화 스포~있음~~ * 아무생각 없고 그냥 저 대사를 김독자에게 말해주는 제천대성이 보고싶엇다~~~!!!~!~!!!~! - 너의 이야기를 완성해라, 패왕 유중혁. [너의 이야기를 완성하지, 마왕 김독자.] 이 손 선생과 함께 말이야. 제천대성의 몸에서는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황금빛이 터져나왔다. 김독자는 그의 모습에서, 희미하게 남은 1863회차의 스러...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혹시 피곤하시지는 않습니까? 단독 출전에서 돌아오는 유니콘의 어깨를 붙잡은 이치고는 어두운 얼굴로 하얀 갑주의 이곳저곳을 훑어보았다. 몸을 전부 덮은 특이한 모양의 갑주는 흠집하나 없이 깔끔한 백색으로 빛났지만 이치고 히토후리의 표정은 점점 어두워지기만 했다. “딱히 다친 곳은 없어. 애초에 냉병기로 흠집이 날 만큼 난 무르지 않거든.” “그래도 벌써 사흘...
잭슨이 그곳에 도착하게 된 것은 오로지 우연이었다.우연히 들르게 된 작은 행성의 기지에서 오랜 친구를 우연히 만나게 됐고 두 사람은 코가 삐뚤어지도록 술을 마셨다. 그 여파에 다음 날 아침 사리분별이 제대로 가지 않는 상태로 우주선을 점검하게 된 잭슨은 결국 비행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연료탱크가 고장 난 것을 알았다. 게다가 때마침 경로를 바꾼 우주폭...
모모는 지금 찝찝함에 통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 침대에 누워 이불을 돌돌 감은 지금도 뼛속까지 휘몰아치는 듯한 한기부터 아까 야만바기리가 무엇을 말하려다 말고 그냥 방으로 들어가 버린 모습이 계속 떠올라 못내 마음이 쓰인다 그리고 아까 남사들 앞에서는 내색하지 않았지만 아까 집구경 할때부터 침실로 들어올때 까지 누군가 자꾸 쳐다보는 느낌에 그녀는 기분이 나빴...
애니판..이랑 만화판..이 대충 섞여있는 무언가.. 사실 양쪽 다 어렴풋이 기억해서 어느 게 어느 쪽인지 정확하지 않은겁니다() 프린세스 하오가 만화판인 건 확실히 기억하지만. 강렬했다. 샤먼파이트 종료, 샤먼킹은 하오인게 기본 전제. 가벼운 개그일상 시공. ---- "뭘..하고 있는거냐." 렌으로서는 드물게도 망설임이 섞인 질문이었다. 그러나 렌과 함께 ...
언제부터였을까, 마음을 빼앗긴 것은. 송태원은 아득한 천장을 올려다보며 생각했다. 주변에는 제가 해치운 몬스터들의 사체가 널부러져 있었다. 그 과정에서 저 또한 큰 부상을 입었지만, 어차피 살아나가지 못할 것을 예측하고서 움직였기 때문에 목숨을 잃는 다는 사실에 대한 충격은 없었다. '성현제.' 송태원은 죽어가며 저가 사랑한 이의 시린 이름을 떠올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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