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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진은 무럭무럭 크는데 이안은 17살 몸으로 매일같이 야근하고 과로하고 마력써서 각혈하고··· 무려 제이럿이 묘사하기를 ‘아이’라고 했음. 황제이안 들어오기 전까진 잘 먹지도 못했으니 또래중에는 작은 축에 속할거같은데··· 그 뒤로도 계속 잠도 못하고 제대로 먹지도 않고서 일만 해대니······. 내생각에 진이 장성할쯤 이안은 골병들어서 골골대고있을듯. 지금...
정평 적폐 현대AU 계속 이어집니다유정이 등장!! 유정이 부분 쓰는 게 너무 즐거워서 그만 분량이 넘쳤습니다. 조만간 마저 올라갑니다. 죄송.... * 합본으로 수정합니다.(23.1.26) 전화를 받으러 갔던 김정도가 약간 심각한 표정으로 거실에 돌아왔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정확히는 거기 나오는 사막여우에 한창 빠져있던 박평호가 돌아보지 않고 손만 뻗어...
전연령임에도 인기가 많아서 맠다, 위클리쿠폰 이런거 없이 그냥 질러버린 첫 소설이라 포기 못하고 꽤 여러번 읽기를 시도했는데....2권 읽다가 중간에 내렸습니다..구매 전 리뷰를 먼저 봤는데 서간체 호불호 얘기가 많았었음. 같은 서간체 소설인 키다리 아저씨를 매우 재밌게 읽었었던 전 저랑 서간체랑 찰떡인줄 알았어요. 하하 서간체 잘가 다시는 보지말자 일단 ...
_BGM과 함께 읽어주세요. 8월의 청량한 하늘이 쏟아져 내렸다. 몇 년 만에 마주하는 바깥공기와 향긋한 풀 내음이 싱그럽게 퍼져나갔다. 이럴 줄 알았으면, 더 빨리 나올걸. 햇빛은 뜨거웠지만 바람은 시원했고 발걸음은 가벼웠다. 아, 죽기 딱 좋은 계절이네. "8월을 넘기기 힘드실 것 같습니다.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 할 것 같네요." 지긋지긋한 병원 생활과...
근냥 낙서 끄져기한거
“왕을 생포하라!” 불타는 태양이 산등성이 위로 쏟아지던 날. 벼락같은 호령이 빈 산천을 휘익 치감으며 모골을 식혔다. 숨 가쁘게 낙엽을 밟으며 도망치 던 왕, 단연유는 바짝 말라붙은 목구멍 너머 가까스로 침을 삼켰다. 왕을 생포하라. 그 말인즉슨 왕의 명줄만 붙어 있다면 왕 주위에 있는 자는 지체 없이 사살해도 좋다는 뜻이었다. 연유는 저보다 앞서며 길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한울고_학생기록부 “ 오래간만이네~. 아, 초면이던가요? ” ❄️ 이름 : 한 현호 ( 玄狐 검을 현, 여우 호.) ❄️ 나이 : 17세 ❄️ 키 / 몸무게 : 188/미용체중 ❄️ 성격 : 부드러운, 여유로운, 개의치 않는. ❄️ 외관 : 등에 닿는 기장의 머리 길이. 절반은 위로 곱게 올려 비녀로 고정해두었다. 머리색은 분홍색으로 빛을 받으면 옅은 다...
"재현 선배, 이거 드실래요?" 핸드폰 톡톡 두드리는 손 앞으로 불쑥 내밀어지는 마카롱. 심지어 예쁜 상자 안에 여섯 개 야무지게 담아서 포장도 했다. 이재현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그 마카롱을 따라 움직이면서 그걸 건넨 민경의 얼굴까지 닿았다. '이걸 왜 나한테?'하는 표정에 민경이 수줍게 덧붙였다. "제가 베이킹이 취미거든요. 친구들 거 만들다가 선배님 것...
14. 그 후로 13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김태형이 나를 버린 그날, 김태형이 내 인생에서 사라진 그날 후로 나는 새 삶을 살았다. 아니, 좀 더 정확하게는 사람들이 그렇게 말했다. 내가 새로운 삶을 살기 시작했다고. 김태형이 그렇게 병실을 나가고 나는 더 이상 자살시도를 하지 않았다. 오히려 몸을 회복하는데 온 힘을 쏟았다. 네가 살아있다. 빨리 털고 일...
13. 어두운 방안에서 나는 혼자가 되었다. 오늘이 며칠인지, 태형이는 잘 있는지, 새어머니는 내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다. 휴대폰은 커녕, 외부와 완벽하게 차단된 나는 가슴을 옥죄는 이 상황을 참고, 또 참았다. 김태형과 함께 할수만 있다면 내 인생 따위, 내 자존심 따위, 다 내다버릴 수 있다. 그래서 그랬다. 나를 돕겠다는 새어머니 앞에 무릎 꿇어 ...
대부분의 사람들은 해가 뜰 때 활동하고 밤이 오면 잠에 들었는데, 대부분이란 건 결국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는 뜻이며, 현대 사회에선 소수의 야행성 인구를 위한 서비스가 제공되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곳, 맥도널드 또한 얼마 전부터 마감 시간을 새벽 2시로 늦춰 소수의, 하지만 확실한 충성도를 보일 고객들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했다. 물론 그에 희생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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