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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남친을 두고 튀어본 적 있는가? yes 이유는? 대답할 수 없다. 왜?.... 꼭 대답해야 하나? "자자 김 대리 인사해. 이번에 콜라보하게 된 D상사에 김춘식 과장과...." 어쩐지 몸만 덜렁 나온 출근 길에 갑자기 비가 내린다 했다. 버스를 타러 가는 중간에 비가 내려 기껏 신경 쓴 앞머리가 홀딱 젖고, 큰맘 먹고 6개월 할부로 지른 명품 구두의 앞...
8. 평범하게 사는 게 제일 어렵다고 했다. '남들처럼', '평범하게' 라는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무난하고 무탈한 삶을 설명하는 게 아니라 시시하고 무료한 삶이 떠올랐으니. 사람들은 자신의 기준에 벗어나면 특이하다고 했다. 특이한 건 별난 거라며 탐탁지 않아 했다. 그런데 유일하게 너만이 나에게 특별하다고 했다. 너는 특별한 거야. 유통기한이 지난 향수를...
해리 포터 시리즈(2001-2011) [주의]본 지 좀 돼서 기억의 왜곡 있을 수 있음 [주의]해리 포터 세계관 잘 모름 1편부터 7편까지 몰아 봤다 보면서 내리 들었던 생각은: 책 안 읽은 사람들에겐 불친절한 영화 같았다 연출 면에서 좀 뚝뚝 끊기는? 부자연스러운 전개가 좀 있었다. 특히 1, 2편 책을 읽은 사람들은 이건 이 장면이다~라는 걸 알 수 있...
이 글의 제목만 봐도 생각나는 사람이 있는가? 근데 그 사람이 내 새끼인 것 같다? 네 생각이 맞았다. 나는 너희가 생각하는 사람들을 이야기 할 것이다. 솔직히 미안하긴 하다. 안 그래도 네가 생각하는 새끼가 열받게 하는 것도 야마가 돌아버릴 것 같을텐데 나는 거기다 소금을 뿌릴 것이기 때문이다. 근데 삼백번 말하는 것 같지만 내 글이 꼬우면 안보면 된다....
※시즌 10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야간 모드로 다시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보내고 아무 미련 남지 않는 사람이면 좋았을 텐데, 왜 하필이면 당신은 보내고 더욱 눈물나게 하는 사람인가요. -유미성, 왜 하필 당신은 아직 이른 새벽, 우가 천천히 수도원을 걷고 있었다. 여러 차례 싸움으로 인해 불타고 무너졌던 수도원을 재건한지도 벌써 몇 달이 지났다...
지휘사 님 [ 영원한 7일의 도시 시나리오 백업북 ] 게임 시나리오 백업북 작업 | A5 / 약 5,600p / 약표제지 / 본문 / 판권지 지휘사 님 영원한 7일의 도시 시나리오 백업북 작업하였습니다:) 긴 시간 동안 15권의 긴 여정의 작업이었어요. 귀한 기회에 권별로 키워드와 시나리오 주제를 살려 작업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작업 맡겨...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내가 김도영과 재회를 하던, 재현씨가 나에게 고백을 했던, 동혁이가 다치던, 어쨌거나 세상은 돌아가고 해는 뜨고 나는 출근을 해야만 했다. 아무렇지 않게 오늘도 출근을 같이 하는 게 맞는 건가 고민하고 또 고민 했다. 어제 어색한 그 일이 있고 난 후에, 앞으로 출근도 같이 하지 않아도 된다고, 나를 그렇게 챙겨주지 않아도 된다고 나름 진지하게 말 할 계획...
제대로 직캠을 보기에 앞서, 보다 제대로 된 주접을 위해 신상 털기 및 몇가지의 사진을 찾아보았다. 성함:유기현 현 28세 174.8cm, 62kg, B형 반려견:봉숙이 포지션:메인보컬 MBTI: ESFP→ENFP→ENTP ...이라는 아주 기깔나는 피지컬을 가지고 계시다. 이정도면국힙원탑임이틀림없다. 기사 사진이다. 웬만하면 구리게 찍는 기사 사진을 버티...
전남친이면 전남친답게 행동하세요 나와 김도영은 서로 죽고 못 살 것처럼 그렇게 3년을 살았다. 서로에게 애착이 강했던 만큼 질투도 심했다. 나는 김도영 옆에 여자가 붙어있는 꼴을 못 봤고, 그 역시 그랬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된 김정우를 김도영과 헤어지고 나서도 다시 볼 용기가 나지 않았다. 정우에게 미안했으니까. "... 진짜 아주 미쳤지." 몇...
그러나 눈은 떠지고 만다 나는 너를 잘 모른다 너는 날 잘 안다 나보다도 더 많이 그러니까 네가 손을 떼면 맞잡은 손은 떼진다 나를 낭떠러지 아래로 떠밀면 그대로 낙하한다 어디로? 나락으로. 한낱 어리석은 백일몽은 그렇게 막을 내린다 [이 이야기는 곧 죽을 예정입니다] 점차 박동이 느려지는 것은 더 이상 착각이 아니다 그렇다면 더는 듣고 있을 이유도 없었다...
똑 똑 창가를 매섭게 두드리는 빗방울 소리는 바냐의 바이올린 연주를 떠올리게 했다. 클래식 음악에 조예가 깊지 못한 파이브였지만, 바냐의 연주와 빗소리는 묘하게 닮아 있었다. 차분하고 느린 선율이었다가 중반부를 지나고 나면 부드러운 음들은 기세를 몰아 연주자의 기교에 따라 색을 달리했다. 파이브는 침대에 누워 밋밋한 천장을 바라보았다. 눈을 감았다가 뜨면,...
이것이 법이다 - 노형진 드림 *** 해당 드림 소설은 픽션이며 원작과 관계가 없습니다 *** *** 원작(~3400화까지)을 기반으로 삼으나 평행 차원으로 치부합니다 *** "형진 오빠!" 자기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에 노형진이 고개를 돌렸다. 그를 '오빠'라고 부르는 사람은 몇 명 없었다. 그나마도 한 명은 연상인 게 밝혀져서 호칭을 정정한 상태였다.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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