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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정말 너다. “정국아, 보고싶었어.” 너를 찾고, 찾다, 행여나 내가 죽으면 너의 환영이라도 볼 수 있을까, 극단적인 생각을 했던 것도 수십번. 그래도 이 세상에 네가 살아 있을 거란 흐릿한 그 희망, 아니 그 한심한 미련 한 자락 때문에 나는 결국 죽지도 못하는 산 송장으로 살아왔다. 꿈에서라도 제발. 내 꿈에 제발, 단 한 번만이라도 나와달라고 ...
저 놈의 반바지. 찢어버릴 수도 없고. 광고 촬영 후 아예 의상 협찬에 들어온 브랜드의 옷을 입은 기범이다. 화보를 찍을 때 입었던 그 반바지가 오늘도 기범의 무릎 선에서 대롱거렸다. 광고에 이어 유튜브까지 하게 된 둘을 홍보 겸 놀리는 엠씨에게 기범이 이렇게 골프의 재미를 알아간다며 너스레를 떤다. 그리곤 자연스럽게 민호 덕분이라며 기대어진 몸에 민호가 ...
잠시 이어지던 통화연결음 곧 끊기고. 평소와 다름없이 적당히 껄렁하고 적당히 발랄한 목소리 네 형, 하고 건너온다. 찡그린 눈썹 손끝으로 슥슥 쓸며 어 알바중? 하고 묻는 대호. “네 알바중이죠 뭐. 왜요 오늘 늦어요 형?” “아니 그건 아니고. 나 뭐 물어볼 거 있어서.” “저한테요? 뭔데요?” “전에 내가, 누가 피터팬 보면서 이상한 짓 하고 갔다고 얘...
사랑의 묘약, 아모텐시아(Amortentia) 라번 데 몽모라시의 제작으로 가장 강력한 사랑의 묘약이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재료로는 갈란투스의 꽃즙, 애쉬와인더의 알, 겨우살이열매로, 독특한 진주 빛깔의 영롱한 광채를 뛰고 있으며 특이하게 나선형으로 증기가 피어오른다. "아모텐시아는 어떤 대상에게서 매력을 느끼느냐에 따라 각기 다른 향을 풍기죠, 바로 자기...
유호빈은 하늘을 날것만 같았다. 꿈에 그리던 보미가 드디어 돌아와 눈 앞에 있었으니까, 그녀를 마주하자마자 느낀것은 다름아닌 안도감이였다. 어디 다치진 않았을까, 혹여 이상한 곳에 납치당하지 않았을까 전전긍긍하던 날들이 스쳐지나갔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녀의 옆에서 맞지않는 자신을 탓하며 고하지 못했었던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았다. '보미야, 좋아해! 나랑.....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프로필 이름 : 호시 카케라(星 欠片) | 나츠 나나세(夏 七星) 한국명 : 성소월(星宵月) | 하성화(夏星花) 별명 : Hacker P(ハッカーP), 캇짱(애칭) 성별 : 여성 생일 : 02월 26일 연령 : 16세(한국 기준 18세) 가족 : 아버지 호시 렌 | 어머니 호시 아야카 신체 : 150cm | 37kg | O형 학교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노래 갈래 : 그 외(이야기 삶) (사랑, 믿음, 소망, 삶,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다장조 (C Major) 우리 세상을 구하기 위해 떠나자 너와 나와 함께하는 이 모험을 악과 어둠에 맞서기 위해 떠나자 신나고 즐거운 이 모험을 우리 화평을 되찾기 위해 떠나자 너와 나와 함께하는 이 모험을 모두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떠나자 힘들지만...
노래 갈래 : 자연, 삶[생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사장조 (G Major) 구슬처럼 동그랗고 유리처럼 투명한 물방울 하늘처럼 깨끗하고 보석처럼 빛나는 물방울 하늘의 구름에서 내려와 땅으로 떨어지며 메마른 땅을 적셔 땅에 생명을 깃든다. 물방울들은 이렇게 한 구름에서 흘러나와 온전히 그 자태...
* 환생 AU... 인데 박평호만 환생함 * 일부 각색 주의 上 : https://posty.pe/qt4uqu 처음부터. 그 단어가 원래 그렇게도 심장을 파고드는 말이었던가. 김정도는 무작정 달렸다. 제 숨을 앗아갔던 파편처럼 심장을 파고드는 말에, 김정도는 다시 한 번 죽음을 맞이하는 기분이었다. HUNT 김정도 X 박평호 죽음과의 키스를 下 김정도는 ...
https://youtu.be/WaTXdENiunU 네가 이 편지를 읽고 있다면 나는 이 세상에 없다는 이야기겠지. 우선 너에게 사과를 하고 싶다. 네가 질렸다는 말, 헤어지자는 말, 너와 이야기하느니 숨만 쉬는 게 낫겠다고 한 말, 모두 진심이 아니었다. 그 이기적인 생각들과 행동들이 진심이 아니었다는 변명, 한마디로 용서받을 수 없는 말이라는 건 나도 ...
1. 꿈을 꿨다. 꿈에서도 지독한 더위 때문에 끙끙 앓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괴롭다고 느끼던 때에 차가운 무언가가 다가와 볼에 닿는다. 볼에 닿은 냉기가 손끝, 발끝, 이내 온몸으로 퍼져나간다. 무척 기분이 좋아 눈을 떠 확인하고 싶었으나 눈이 떠지질 않았다. '깜빡' 눈을 떠보니 꿈속의 느낌은 사라지고, 눈부시게 밝은 햇빛이 눈을 찔러오기만 했다. 흐리...
1. 시이나 니키는 생각했다. 이 나라는 사계절이 아니라 여름과 겨울만 있는 것 같다고. 벌써부터 푹푹 쪄오는 더위는 상대가 누구든 인정사정없이 열기를 발산했다. 에어컨이 고장 난 방은 그런 더위를 막아주지 못했고, 옆에 있는 사람은.. 도움은커녕 짐만 되고 있었다. " 니키~ 부채질 좀 세게 해봐 " " 저기 이 방주인 저거든여? 오히려 멋대로 놀러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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