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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맹글 (@mangle1124) 님의 작품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당수입니다:) <곰은 달을 그린다>의 이북 출간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곰달은 내일(8/1), 리디북스에서 선출간됩니다. 세트 할인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표지는 오랜 시간 제 꿈이었던 에나 님께서 그려 주셨습니다. 원재가 잘생겼고 은겸이가 섹시하고 원재 가슴이 예쁩니다ㅠㅠ 그간 자랑하고 싶은 걸 진짜 꾹꾹꾹...
피터가 일하는 카페는 인적이 드문 곳은 아니나 눈에 띄지 않는 수수한 간판 탓에 사람들이 그닥 발길을 들이지 않는 곳에 자리했다. 그 특이한 환경 덕분에 피터는 알바 시간의 대부분을 학업에 투자할 수 있었다. -스파이더맨이 사라진지 이제야 한달이 지난 날이었다. 물리 숙제를 반이상 풀었을 때, 작은 종소리와 함께 두 남자가 싸우는 소리가 뚜렸하게 들려왔다....
https://www.youtube.com/watch?v=qWJIFUyr-i8 매미소리랑 들으면 더 좋은건 없고 그냥 여름을 느껴보시라고... 섬넬에 실물 매미가잇어요 조심
익숙함 온톡을 주고받기 시작한 지 일주일 정도. 컴마가 오랜만에 보는 바깥은 여전히 새벽이고, 차가운 듯 편안한 공기가 걸음에 따라 은근히 뺨에 스치는 것이 컴마는 영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목적지는 편의점. 이전에 외출했을 때와 여전히 같은 거리를 걸었다. 저번에 봤던 벤치 밑 작은 비닐류 쓰레기마저 아직도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컴마가 가지고 나온...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더빙을 마친 성우 여러분이, 좌담회에서 감상을 이야기했습니다. 출연진 야마시타 다이키 (오노다 사카미치 역) 토리우미 코스케 (이마이즈미 슌스케 역) 후쿠시마 쥰 (나루코 쇼키치 역) 오노 유우키 (카와모토 쇼타 선수 역) 토리우미 :「애니메이션x패럴림픽」제 7탄, 패러사이클링과 '겁쟁이 페달' 콜라보레이션 좌담회입니다~! 오늘은 저, 토리우미가 MC를 맡...
달 밤 이 태 준 성북동(城北洞)으로 이사 나와서 한 대엿새 되었을까, 그날 밤 나는 보던 신문을 머리맡에 밀어 던지고 누워 새삼스럽게, "여기도 정말 시골이로군!" 하였다. 무어 바깥이 컴컴한 걸 처음 보고 시냇물 소리와 쏴― 하는 솔바람 소리를 처음 들어서가 아니라 황수건이라는 사람을 이날 저녁에 처음 보았기 때문이다. 그는 말 몇 마디 사귀지 않아서...
아... 순간 연하남 구승효 생각나버렸어... 누나라고 하는 스뇨... 배실배실 웃으면서 적극적으로 들이대면 누난 어떡하게요... 지옥의 남사친이 돼서 내 이성친구들 전부 끊어내면 어쩌지 자기가 고백 받으면 칼같이 거절하고 해리 고백만 기다리는.. 주변에선 이미 연애중인 걸로 소문난 거면? 너무 똑똑해서 누나보다 어린데도 누나 공부 도와주면 어떡하죠... ...
"뭐, 마음에는 드네." 입가에 만족스런 미소를 띠고 있는 미야 형제를 보며 히나타 또한 뿌듯한 얼굴로 환하게 웃었다. 미야 형제가 그런 히나타의 손을 하나씩 붙잡고 그 손등에 짧게 입을 맞췄다. "고마워." "별 말씀을!" 히나타가 밝게 미소지었다. 미야 형제는 따뜻한 미소를 입에 머금고 히나타를 내려다봤다. "잠깐!" 쿵! 굳게 닫혀있던 문이 부서질 듯...
형준아, 애기야, 야아아. 애교 섞인 목소리가 연습실 허공을 가른다. 호명자는 큰 키에 검은 마스크를 좋아하는 걔. 호명 대상자는 걔랑 항상 붙어 다니는 작은 애. (정확히는 큰 애가 따라다녀서) 불쾌하다는 듯 미간을 구긴 형준은 핀잔을 준다. 아, 강민희. 내가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했잖아. 너무 귀여운데 어떡해. 연습 더 할 거야? 너 땀 완전, 안 할...
그날도 예고없이 여름비가 쏟아지던 날이었다. 몇몇 아이들은 교복자켓을 머리에 쓰고, 비가 올것을 알던 아이들은 서로 우산을 쓰고 함께 하교하기도 했다. 그들은 서로 장난을 쳐가며, 정답게 웃으며 그들이 향하는 곳으로 갔다. 그런데 학교 뒤 정자에선 웃지 못하는 한 2학년 학생이 있었다. “야 손동표, 우산좀 빌려도 되지?” “어,,,되지,,” “짜식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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