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우리, 언제 헤어져? w. LIER (@LIERTR1) 현대 배경 새드 CoC 타이만 시나리오 인원 : 2인 (1:1)관계 : 연인, 동거중 플레이 난이도 : ★★☆☆☆키퍼링 난이도 : ★★☆☆☆플레이 예상시간 : 약 8-10시간, 롤플 길이에 따라 변동. 추천기능 : 관찰, 듣기, 대인기능키워드 : 새드, 일상, 이별, 권태기 개요 “ 야, 너네 언제 고...
올라운더 조이에게 뭘 바래...ㅎ 금토 쉬는 날이니까 개같이 연성할꺼다...낼은 어서세렌 그려야지... 올리진 못하겠디만 흑륵흐극 이렇게 자주 돌아올 줄 알았으면 조만간 공지도 지워도 되겠어요ㅎ...ㅋ흑릏ㄱ 고등학생 김석진. 동생 고양이 수인 박지민. 수인어린이집에서 지민이 픽업해서 데려가는 길에 지민이가 계속 이쪽으로 오라고 질질 끌어서 가봤더니... 만...
w. 앙상블 통로를 나서자마자 담배를 물고 휴대폰을 들었다. 눈썹 위를 긁적거리다 결심하고 번호를 눌렀다. 곧 통화음이 흘렀지만 상대방은 전화를 받지 않았다. 소리샘으로 넘어가기 직전에 전화를 끊었다. 입술을 축이고 택시를 잡아탔다. 중간쯤 가고 있을 때 휴대폰이 울렸다. 발신자는 민윤기였다.
네가 나를 불렀을 때, 아지랑이처럼 흐린 희망이 솟아났다. 그렇게 밟고, 고개를 내밀지 못하도록 여러 번 싹을 잘라내었는데도 지칠 줄 모르는 희망은 이렇게 기어코 솟아나고 만다. 희망은 사랑과 닿아있어, 나를 파멸로 몰아갈 걸 알면서도 번번이. “언제까지 그러고 살 거예요?” 「그럼, 이왕 담요인 거 샨텔을 덮어주는 담요가 될래요~」 “그래. 솔직히 말해줄...
2020년 02월 22일 카라른 온리전 [ 이 몸은 언제나 옳은 쪽! ] 부스[카4] 우리는 비밀스런 42 에 판매될 '우리 둘째형이 18살 일리가 없어' 회지 입니다. 니트 이치마츠X18 카라마츠(or 니트 카라마츠) A5 중철 20P 2000원 통판폼: http://naver.me/GgNa0UiZ Sample
우리집 수정공이랑 보러올라가는데 메르네는 혼자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 샌드위치 좋아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늘대롱 님 [짝사랑 하기] 늘대롱 님의 작품으로 재작업하여 분양하였습니다:) 표제지 / 목차 / 장표제지 / 책갈피 함께 작업하였습니다. 레디메이드 표지 신청 감사합니다. 레디메이드 #14 우리가 우리였던 그 곳에서 / A5
별을 보고 싶어요. 눈이 멀어 버릴 것 같은 빛을 온전히 제 두 눈에 가득 담고 싶어요. 그것이 제 단 하나의 염원이자, 이 삶의 종착지고, 목표겠죠. 그렇다면 저는, 별이 될래요. 아득히 먼, 닿을 수 없는 저 너머에서 희미하게 빛나는 별보다는 눈 앞에 있는 별이 낫잖아요? 1. 그녀는 반짝이는걸 좋아했다. 그것이 노란 색이라면 더더욱. 보석이나, 유리처...
엘타닌 드루빌은, 델핀에게, 델핀 드루빌의 이름을 권유한 적이 있다. 결혼은 생각도 하지 않았다. 입양이란 형식을 취하기엔 우선 드루빌의 집안에 살아있는 어른이 없다. 엘타닌 본인의 아래에 두기에도 애매한 것이, 둘의 나이 차는 고작 한 살이다. 사촌 쯤으로 올리려고 해도 살아있는 친척의 존재 여부부터 불명확하다. 관서에서의 서류 처리가 괜히 늦어지는 것이...
* 계간육른 겨울 호에 자유주제로 참가했습니다. 안녕 형, 뭐 이런 말을 몇 번을 지우고 다시 쓰는지 모르겠어. 평소 나름대로 말 주변이 있다고 자부하는데도 불구하고, 내 스스로 보기에도 빼뚤한 글씨체로 형을 부르는 것이 이다지도 어색할 줄은 몰랐네. 익숙하지 않은 행동으로 익숙하다 못해 습관과도 같은 당신을 부르고 있으니 괜히 머쓱하기만 한 거 있지? 형...
해마다 필 우리의 예쁜 W.쿵 안녕 형, 뭐 이런 말을 몇 번을 지우고 다시 쓰는지 모르겠어. 평소 나름대로 말 주변이 있다고 자부하는데도 불구하고, 내 스스로 보기에도 빼뚤한 글씨체로 형을 부르는 것이 이다지도 어색할 줄은 몰랐네. 익숙하지 않은 행동으로 익숙하다 못해 습관과도 같은 당신을 부르고 있으니 괜히 머쓱하기만 한 거 있지? 형도 기억하지? 우리...
흑사가 교회조라는 날조 하에 작성되었습니다 ^_^ 새벽 기도는 그 답답한 숙소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핑계였다. 유난히 잠이 오지 않는 밤이었다. 이유는, 사실 여전히 잘 모르겠다. 그 날따라 유난히 달빛이 눈을 찌르고, 먼 도로의 푸른 가로등이 별처럼 반짝였다고만 해둘까. 원래 그렇게 잠이 많은 것도 아니라, 이런 저런 사소한 이유들이 모여 이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