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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돌아왔소, 돌아 자네에게 왔소. 기나긴 여행을 끝내 마치고 벗의 곁으로 돌아왔소. 새로운 추억을 매고 그리운 추억 곁으로 돌아왔소. 내가 동짓날에 산에서 살아졌다니? 내가 어두운 숲길에서 실종됐다니? 얇은 문 너머의 여행에서 돌아온 내가 있고 굳게 닫힌 문 너머에는 그리운 벗이 있잖소. 냉큼 문을 열어 주시오. 나 자네 손을 맞잡고 밤새 혀를 놀려야겠...
브라이트는 사랑을 하고있어 파인한테 손수만든 믿을수 있는 건강하고 맛있는 디저트를 먹이기 위해 유기농딸기 재배부터 시작해서 베이킹 직접배워 케잌 손수제작해서 먹이는게 보고싶었다 첫짤의 브라이트는 그저 베이킹이 익숙치 못해 밤을 새서 초췌한것 뿐입니다
사마토키 "아앙? 이 몸한테 이런게 무서울것 같냐?" "그건 타보면 알겠죠. 사마토키." (쥬토가 사마토키에게 롤러코스터 추천한 상황) 사마토키가 아무도 없는 롤러코스터 가장 맨 앞에 앉아서 출발할때는 안전바 안잡다가 급하강 할때 소리도 못지르고 눈 꼭 감고 안전바를 꽉 잡고 있어도 재미있겠다. 다녀오니까 다리에 힘풀려서 일어나지도 못해. 결국 리오가 업고...
飞绫绕风 如梦 바람결에 비단 本无聚散 흩날리네 * 殷红漫天 似真似幻 피 비 내린 붉은 하늘 银蝶 翩然 濯花瓣 꽃에 앉은 은나비 谁言无缺 日幽月暗 달도 흐린 저문 날엔 偏爱在绝处参无间的恨与贪 무간의 원한과 함께 길을 걷고 烈火隐去 野草复燃 그 길 끝엔 새로운 길 此消 彼长 再循环 반복되며 재순환 大千世界 卷轴璀璨 천계에도 인계에도 亦邪亦正处 听谁叹 선악은 항...
스무 살. 스무 살이 되자마자 도망치듯 집을 빠져나왔다. 한여름인 7월에도 긴팔 티셔츠와 긴 바지를 입은 채 달렸다. 가진건 그동안 죽어라고 알바해서 겨우 모은 200 조금 넘는 돈 뿐이었다. 그 마저도 아비라고 떠드는 작자 때문에 50만원 채 남지 않은 돈을 가지고 튀었다. 내 돈인데 가지고 튀었다라는 문장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지금으로선 그렇게 밖에 표...
개연성 하나도 없는 사르디나 나폴리탄 괴담설 날조 만화입니다.여름휴가는 사르디나로 가야한다고 생각하면서 그린 건데 어쩌다보니... 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Profile 16세의 봉제공 엠마 리이스가 Als die sechzehnjährige Weißnäherin Emma Ries 체르노비치에서 예심판사 앞에 섰을 때 In Czernowitz vor dem Untersuchungsrichter stand 그녀는 요구받았다. Wurde sie aufgefordert, 왜 혁명을 호소하는 삐라를 뿌렸는가 zu ...
태시하의 집무실에서 흔들의자에 앉아 사람 구경과 책을 읽으며 가윤은 이틀의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그는 다음날인 오늘, 세이가의 왕의 정원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가윤은 근처에 작은 조약돌을 집어 연못에 던졌다. 퐁당거리는 소리를 내며 물에 사로잡혀 사라지는 조약돌을 멍한 표정으로 바라보며 다시 조약돌 하나를 집어들었다. 이내 조약돌은 퐁당소리를 내며 방...
-ㅇ이게 무슨 -독자씨...??????? -아 제가요. 그게 말이죠 자다가 깨면 아무한테나 막 뽀뽀해서 -예에?ㅋㅋㅋ -독자 오늘 여기 나와서 이미지를 아주 와장창ㅋㅋㅋㅋ 아물론 좋은 의미죠~ 오해 말아요. “토마토 싫어.” “네 것은 여기있다. 굳이 똑같은 거 두고.” “너 밥그릇이 더 맛있어 보인단 말이야.” 중혁이 어처구니없다는 표정 지으면서도 순순히...
<입금> 선입금(30,000*23명) + 690,000원 일반입금(15,000*14명) + 210,000원 잔여석(15,000*9명) + 135,000원 대관 직전 양도(14000*4명) + 56,000원 원가 이하 양도(5,000*1명) + 5,000원 총대(14,000*1명) + 14,000원 총대 전월 예금이자 + 153원 <출금>...
비에 나의 건강에 위험한 알수 없는 화학 성분들이 겁나지 않고, 내리고 난 다음 세상을 깨끗하게 씻어내려 주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애매하고 찝찝한 흙 앙금을 남기는 비가 아닌 이상, 나는 사실 비 맞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행복해서 더 선명하고, 더 밝은 채도로 기억 속에 남은 중학교 3학년 때, 아침 등교 때부터 쏟아지는 비를 보고 반에서 유독 활달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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