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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저의 개인적인 해석이고 제가 쓰는 드림/상황문답에 반영되는 성격입니다! 저의 글을 읽다가 얘가 왜 이런 반응이지? 하시면 이 글을 읽으시면 어 그렇구나 그래서 그랬구나 하실수 있습니다! 보통 일반 드림/상황문답에 반영되는것이지 컨셉 잡고 쓰는 드림/상황문답에는 반영이 안 됩니다 😊 岩泉 一 이와이즈미 하지메 하 이와짱 팔뚝 보신 분들은 알꺼야 이와이...
짧지만 길었던 2주가 지났다. 2주동안 아이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몸과 정신을 갈고닦았다. 엔진이라는 개성을 가진 이이다군은 점심시간의 틈을 이용해 운동장을 계속 돌았고, 미도리야는 방과후에 올마이트를 찾아갔다. 야오요로즈는 틈틈히 여러분야의 책을 읽었구, 미네타군은....미네타군이였다. 신소군과는 그 날 이후로 틈틈히 연락을 주고받으며, 아침트레이닝을 같...
남들은 볼 수 있는 색을 볼 수 없는 것은, 생각보다 불편했던 것 같다.남들이 말하는 푸른 하늘, 초록빛 숲, 가을의 붉은 단풍 나에겐 똑같은 색일 뿐 그걸 알았던 때는 3살에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릴 때였다.어째서 같은 색이 여러개인지 이해하지 못 했고, 하늘이 왜 갈색이냐는 소리도 들었다. 그때부터 나는 색을 읽기 시작했다.익숙해지자 큰 눈에 띄는 것 없...
모든 수업이 끝난 후, 그리핀도르 삼총사는 진저를 찾아왔다. 해그리드 교수에게 드래곤 알을 준 사람이 수상하다며 출입금지구역인 3층에 들어가기 위한 계획을 짜려고 하는 그들은 진저에게 같이 갈 것을 권유했다. "너가 있으면 잘 될 것 같아, 진저." "나도 함께 가고싶은데..." 말 끝을 흐린 진저는 자신을 향해 성큼성큼 걸어오고 있는 백금발의 아이를 눈빛...
후루야한테 근 (거 있는) 자 (신) 감 보여 주는 세린 너무 좋다 ㅠㅠ 후루야는 베르무트의 파트너로, 세린은 유츠의 파트너로 참석한 파티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난 걸로... 다른 때 같았으면 추리에 흥미도 취미도 없는 세린,, 동생들 등이나 떠밀었겠지만 자리가 자리인 만큼 애들도 없고... 세린: 유츠: 이 상황에서 어딜 내빼. (붙잡) 세린: (짜증) 그래...
잡아 본 지 한참은 된 너의 손을 떠올려 본다 굳은살이라곤 중지와 검지 사이 펜을 쥐느라 생긴 작은 굳은살이 전부인 나와 달리 손바닥 위로 손가락 개수만큼 알뜰하게 박혀있던 거칠고 단단한 너의 손을 글러브를 내려놓고 배트를 쥐어야했던 너의 손을 이제는 잡을 수 없는 너의 손이 못내 그리워 허공에 손을 두고 한 웅큼 가득 쥐어본다 말투완 달리 다정하게 내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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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또다시 일을 만드는 하루를 보내고 있던 참이었다. 원체 마법 동물들을 좋아하는 탓에, 땅신령들을 빙빙 돌려 쫓아내는 일은 금새 꺼림찍한 일이 되어 버리고 말았다. 찰리는 몇 년 간 퀘퀘 묵어있던 창고 정리를 시작했다. 그는, 정말로 '정리'를 하려고 했을 뿐이다. 그럴수록 창고는 점점 더 엉망이 되어 갔다. 찰리는 먼지 투성이의 옷을 입고 밖으로 ...
이런 이별도 있어요. 평소와 다를 것 하나 없는 데이트를 하며 손을 잡고 걷는데 문득 생각났다는 듯 말하는 이별. 우리 헤어지자. 너무 평소같은 어조로 말해서 듣는 쪽이 위화감을 느낄 정도로 평범한. https://twitter.com/4_your_dreaming/status/819208491957043200?s=20 그 날은ㅡ ... ..... ...그 ...
쓰고싶을 때 쓰는 망상소설+저장용 글은 생각날때마다 수정 추가될수 있음 --- 사네미는 큰어르신을 뵈고 온 후 계급이 올라 주가 되었다.말하는 꺽쇠까마귀를 처음 봤을 땐 식겁했지만, 곧 대화가 가능하다는 걸 알고 난 후 사네미가 자는 도중을 틈타 그에 대한 정보와 귀살대가 되기 위해 필요한 정보들을 여러가지 캐물었다.사네미는 바람의 호흡 기술을 사용하는 풍...
551. 기다려 줄 수 있는 시간은 짧았다. 부모님께 내려가겠다고 미뤄놓은 마지막 그 날이 마지노선이었다. 552. 기다리는 동안 무엇을 할 기력도, 하고 싶은 의지도 없었다. 밀린 드라마, 못 본 영화, 묵혀둔 책. 누워서라도 할 수 있는 것들이야 많았지만 손이 가지 않았다. 그나마 시간을 떼우는 일은, 어떤 힘도 들지 않는 공상과 망상, 그것도 아니면 ...
얼굴가린 쓸디짤주의 1.만남 애기 처음보고 자기'만' 닮아서 존나 망했다고 우는 오사무. 사랑하는 여주가 그렇게 고생해서 열달동안 품었는데 결국 또 내가 여주를 힘들게했나하고 급 자낮되는 오사무 "츠무 두명이다 망했다.." 그와중에 투명츠무 찾아서 팸. 지 얼굴인데 남탓 오짐 근데 여주는 좋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이 또 있는게. 암튼 애 말할때쯤 오...
하아- 작음 숨이 차가운 공기와 만나 하얀김이 일어나는 것에 웅크렸던 몸을 더욱 힘을 주어 껴안았다. 작은 공간에서 유일하게 빛이 들어오는 창으로 눈송이들이 춤을 추며 세상을 새하얗게 물들인다. 여전히 아름답구나 그때처럼, 그와 함께 봤던 그때처럼.........우리가 처음 만난 그 날은 그닥 기억나지 않는다. 너무 어릴적이었고 내가 생각이란 것을 할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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