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BGM : 니브 (NIve) & 샘김 (Sam Kim) - Like A Fool 개강했어요.. 이제 겨우 첫 주인데 과제가 벌써 3개에요.. 교수님 정말 너무하세요.. 체리콕 (Cherry Coke) w. 수증기 여기서 아무말도 안하면 정말 안될 것 같아서 겨우 입을 열었다. “..안녕 나유타.” “나 안 보고싶었어?” “ㅋ,켁.” 안 보고싶었냐는 ...
이별을 배웠어. (고죠유지 연반 연습생 고죠유지, 아이돌✕일반인 고죠유지) 무대 위 반짝이는 별 중 단연 가장 반짝이는 사람은 푸른 눈을 영롱이며 모두의 시선을 끌어모으는 그가 분명하다고 나는 늘 생각했다. 나는 잠시 내가 누리지 못할 것을 누리고 있는 고죠를 잠시 바라보았다. 나는 연습생이었다. 새롭게 데뷔하게 될 거라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다. 그다지 특별...
이 정도는 이제 아무렇지도 않았다. 재민에게 이런 것쯤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다. 그런 것보다 행복해 보이는 인준의 얼굴이 훨씬 가치가 있었다. 인준에게서 빛이 났다. 누가 봐도 사랑받고, 사랑을 하는 사람의 모습이었다. 광대를 볼록하게 올리며 커다랗게 웃는 인준을 보는 것만으로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인준의 모든 이야기에는 전부 그 사람이 담겨 있었다....
첫 의뢰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온 여주는 태형을 마주할 자신이 없었다. 내가 어떤 표정을 하는 지, 날 마주할 태형은 또 무슨 얼굴을 할 지, 전부 예상이 갔다. 분명, 또 다시 태형을 힘들게 할 것을 알기에. 그래서 여주는 마주하지 못했다. "...아가씨." "저 들어갈게요, 태형이한테는." "알았어요, 피곤해서 일찍 들어가 잔다고 전할게요." "고마워요...
씨익 웃는 다쉬의 얼굴엔 흑심 같은 건 찾아볼 수 없었지만 준영은 등 뒤로 식은땀이 흐르는 것 같았다. 학교 내에선 종종 같이 다니긴 했어도 적당히 선을 그어두었다. 다쉬도 그 선을 잘 지켜주었는데 갑자기 훌쩍 선을 넘으려는 것이다. 힘을 숨기는 것. 유난이라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준은 어린 시절 기억 때문에 빌미를 주지 않으려고 이런다고 생각하는 것 같...
* 성인 젤리라면 성인편으로 보시는 게 더 풍부합니다! * 본 글은 창작물로 그 어떤 인물과도 무관합니다. 픽션은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호출한 차를 타고 호텔로 돌아온 둘 사이에는 미묘한 분위기가 흘렀어. 공기 자체가 묵직하고 살갗이 끈적거리는 느낌에 여주는 동혁에게 잡힌 손을 꼼지락거려. 뭐라고…아니,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사람의 삶이라는 건 어느 한 가지 성격이나 능력, 특성만으로 이뤄지지 못합니다. 잠깐 동안은 어느 한 가지 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어렵지 않게 그게 아니었다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느낀다고 해서 그게 곧 자신의 태도 변경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그냥 묻거나, 혹은 억지로 부정하면서 기존의 태도를 고수할 수...
스엠나라 여주공주 11 _jeongjaehyun 님이 라이브를 시작했습니다! 킹덤윤오 @handsomeking_jeong 아미칭 정윤오 라이브 켜서 헣흫.. 웃더니 조용히 미소 머금고 댓글만 봄ㅋㅋㅋㅋㅋ그러다가 마지막에 묻는 거 뭐냐..킹 받네..ㅠ ㄹㅇ ㅇㅈ.. 아무 말 안하다가 마지막에 던진 한마디가 걍 ㄹㅈㄷ.. ㅠㅠㅠㅠ아 저 들어가니까 라이브 꺼졌어...
" 으흥흥~ " < 외관 > 픽크루 출처: https://picrew.me/image_maker/1055649 매끄러운 흑색 머리카락과 물망초의 빛을 담아낸 듯한 푸른 눈, 그리고 유난히 새하얀 피부까지. 희고 푸른 것이 꼭 ‘북 프로테스의 귀족’을 형상화해낸 듯한 모습이었다. 분명 머리카락을 매끄럽게 빗어내고 화려한 장신구를 더하면 분명 완벽했...
아이를 찾아서 … 上 - 사계밀실… 그리고 기습침투 - 111. 거울 속으로 “백곰.” “......” “백곰!” “…어? 나 불렀어?” “넋을 놓고,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혼자 멍하니 정신을 놓고 있던 동완이 정혁의 부름에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그저 씨익 웃으며 고개를 도리질 친다. “아니 그냥.. 갑자기 옛 생각이 나서.” 그리고 동완은 문득 주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