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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앙졸라와 오리지널 캐릭터 클레흐를 주인공으로 하는 소설. *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며 소설 레미제라블을 참고하였으나 창작으로 가미하거나 수정한 사항이 다수 포함되어있음. 5화 결전의 날. 혁명은 생각보다 복잡하고 우울한 형태로 흘러가고 있었다. 바리케이드를 세울 때도 한 치의 의심도 없이 다들 눈을 빛냈건만, 갑작스러...
*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앙졸라와 오리지널 캐릭터 클레흐를 주인공으로 하는 소설. *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며 소설 레미제라블을 참고하였으나 창작으로 가미하거나 수정한 사항이 다수 포함되어있음. 4화 “저……. 안녕하십니까?” 문제의 집 앞에서 몇 번이고 두드리길 주저하던 앙졸라는 결국 문을 두드렸다. 온화해 보이지만 눈빛에 강인함이 깃든 노...
MASTER 7~9 편의 내용 일부를 단편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보신 분들은 패스해주세요^^ 못 보신 분들은 재미나게 읽어주셨으면 MASTER도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바지와 팬티가 무릎까지 끌어내려졌다. 만사포기하고 몸에 힘이 빠진 지민이 축 처진다. " 그래, 그래야지. 힘 빼는게 좋을거야. 우니까 더 꼴리네. 이 새끼." 다급히 자기 옷을...
검은 정장의 미학 (ing) 구해주세요, 공주님! 로맨스보다 모험&여주성장 비중이 훨씬 큼. 재밌음. 그리고 낙원까지 (ing) 그 사냥꾼의 구애방식 아르의 야생적인 사냥꾼 면모가 킬포 짝한테 구애하면서 내가 이렇게 강하다 내가 이렇게 유능해서 너 배불리 먹일 짐승도 잡아온다 하는 게 너무 좋아 ㅋㅋㅋ 외전 2의 제니투스와 아펠레스 이야기도 너무너무...
백설공주 동화 내용을 그대로 써서 만드는 au는 아니고, 어느날 동화속에 빠진 이물이 하나의 케릭터가 되어서 생존하는 1인칭 서바이벌 게임같은걸로 독사과 -> 상대방을 죽이는 요소 인거고 백설공주(뜰님)라는 케릭터는 7명(요정즈로 우재님, 이신님, 또니님, 티티님, 하율님, 육토님, 필립님)의 도우미가 자신을 절대적으로 돕게 만드는 능력 같은걸 가지고...
일단 지난 주에 올린 '걸그룹 김여주의 일기' 보았는지 궁금하다. 사실 소설로 연재할 생각은 아니였고, 그냥 어떤 에피소드들이 있었는지 알기 쉽게 풀어내기 위하여 소설로 중간에 방향을 바꿔버렸다. 연예인 지망생 친구들이 대부분 갖고 있는 생각과 또 최근 핫한 걸그룹 왕따 사건 등 내가 겪고 봤던 내용들을 토대로 고소당하지 않을 정도로 작성하려고 했었는데 아...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반갑습니다! 드림러 새벽입니다. (Tw. @_Dream_Dawn) 3국zㅣtalk 드림러입니다. ONLY 3國zl톡만 파며, 연인 드림은 파지 않습니다. 다만 군신 관계, 가족 드림 등은 파며, 다른 분들의 드림은 어느 관계나 상관없이 다 팝니다. 다만 다른 장르의 드림은 파지 않습니다. ((익숙치 않아 그런 것이고, 다른 분들에게 아무 감정도 없습니다.)...
지인들과 다녀온 타텍 님의 인세인 시나리오 <더 게이트> 세션 플레이 로그 소설화입니다. 시나리오 스포일러가 있어, 원문은 결제상자 아래에 있습니다. 스포일러 방지 쿠션을 위한 100원이니 돌려달라고 하시면 돌려드립니다.(…….) 시나리오 내에 존재하는 지문은 인용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 왔다갔다 정신없이 변하는 말투 주의. * 편하게 생각난 걸 모아둔 거라 반말이 기본입니다. * 대충 짜투리 설정과 썰을 모아둔 거니까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1. '한사랑'이라는 이름의 뜻은 '한결같이 사랑 받아라'이고 한여름이 직접 지어준 것. 후에 본인의 작명센스가 별로라고 진심으로 미안해했음. 2.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떡볶이. 근데 떡보다는 그 안...
안녕하세요! 단편 쓰고 후기를 쓰기는(그것도 포타에) 또 처음이라 얼떨떨 하네요. 다만 페잉에 비슷한 질문들이 많이 들어오고 별도로도 설정을 조금 더 풀어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꽤 계셔서 따로 포스팅을 하고자 합니다. 고생했던 글이 사랑 받는 것 같아 기쁘네요. 본편에 첨부되었던 설명과 큰 차이는 없으나 세세하게 심어둔 심리묘사를 찾아보시는 재미가 있을 거라...
"오늘은 여기까지! 이만 가볼게. 내일 봐!" 맞은 편의 의자에 앉아있던 다부진 체격의 어린 남자가 손에 들고 있던 카드패를 게임이 끝나자마자 툭 던지듯이 술집 테이블에 내려놓으며 말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팔뚝에 닻 모양의 문신을 한 험상궂은 인상의 어부는 아쉬운 듯한 목소리로 말했다. "뭐야, 다이스. 벌써 가려고? 좀 더 놀다 가지?" 방금 전의 게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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