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안녕하세요. 자주 올라오지 않지만 성인물에 대하여 공지를 올리려고 합니다. 성인물은 성인으로 표시되며 먼저 멤버십으로 무료로 발행됩니다. 멤버십 가입시 제가 적어둔 양식에 맞추신 분들만 받기 때문에 개인의 양심에 맞겨 성인분들만 받고 있습니다. 그 이후, 해당 성인물은 불시에 멤버십이 해제되며 성인으로 표시됩니다. 이에 계정 도용을 통한 미성년자의 열람을 ...
경찰청 팀장 천인숙, 국내 포털업계 1위 유니콘 대표 송가경. 교집합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이 둘은 벌써 5년 째 연애 중이다. 이 둘은 서로를 사랑한다. 때론 지독하도록 애틋하게, 그래서 서로가 지긋할 정도로. 까칠함 투성이인 인숙이 가장 온화해지는 건 가경의 앞이었다. 예민함 그자체인 가경이 느슨해지는 건 인숙의 앞이었다. 인숙은 때때로 가경의 그런 점...
淸心降火 심경의 열을 풀어 화기를 내림. 외관 왼쪽 얼굴에 이마에서부터 눈을 가로질러 볼까지 이어지는 긴 흉터가 있다. 이름 名 : 江降(Jiāng Jiàng) 강 강, 내릴 강.字 : 茱一(Zhūyī) 수유 수, 하나 일. 獨在異鄕爲異客 나만 홀로 타향의 외로운 나그네. 每逢佳節倍思親 명절 되면 부모형제 더욱 그리워, 遙知兄弟登高處 아마도 형제들은 높은 ...
너에게 보내는 답. 수없이 아쉬운 날. 널 바라보지 못해 눈물이 흐르던날. 하루하루가 지나갈 때마다 하나하나씩 잊어버렸던 날. 나는 바보같은 요괴가 되어버렸었다. 그런 내가 너를 다시 만났을 때, 오랜만에 보는 친구보다 기억에 남아 계속 머리 속을 맴도는 친구처럼. 강렬한 무언가가 남아 나를 불렀다. 안녕, 이란 말이 원래 이런 느낌이던가? 서로 인사하는데...
안녕하세요 yoyo 입니다 ! 포스타입에 글을 쓰는 사람이면서 여러 작가님들의 글을 보기도 합니다. 글을 쓰던 중에 갑자기 저의 글인 Almost is never enough 과 같은 제목의 글이 있나 하고 찾아보았는데 있더군요 .. 제가 잘 찾아보는 커플이 아니기도 했고 그 작가님은 포스타입이 아닌 홈에서 글을 작성하시던 분이여서 정말 몰랐습니다. 깜짝놀...
하나, 김남준은 머리가 좋다. 하나, 김남준은 좋은 머리로 돈도 잘번다. 하나, 김남준은 머리도 좋고 돈도 잘벌고 몸도좋다. 하나, 그 김남준이 나를 좋아한다. 아니, 대체 왜? 오늘도 그를 피해 퇴근길을 돌아가는길이다. 그는 좋은 머리를 왜 이런데 쓰는지 모르겠지만 나의 퇴근길 루트를 훤히 꽤고 경우의 수까지 두어 나의 퇴근을 지연시킨다. 어제는 자주가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가까운 사람의 죽음과 그로 인한 정신적 외상, 자해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관련 트리거가 있는 분들께서는 유의 바랍니다.
오리야 맘마먹자 (2016년) 바라만 보아도 좋은 쿄 (2016 년) 거기는 밟으면 큰일난다구, 야가미!! (2018년) 쿠사나기 쿄의 야가미 이오리 안아올리기 (2018년) 야가미 이오리의 유연성 테스트 (2018년) 쿠사나기 쿄의 유연성 테스트 (2018년) 2018.03.25 야가미이오리 생일기념 사진 부제 : 삼겹살에는 역시 소주!
그 시골의 온도처럼. 그 사람들의 웃음처럼. 우리가 함께 웃었던 그날처럼. 여전히 우리의 날들은 따듯했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우리는 늘 따듯할 것이다. - 그대로였다. 나보다 조금 더 큰 키, 크고 깊은 눈, 오똑한 코, 동그랗고 큰 귀. 조금 달라진 건 나를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는 것과 나를 어색해 한다는 것. 이 시골에서 달라진 것은 그것...
레오나드의 마을은 좋게 말해 최전선, 나쁘게 말해 광신도 집단이었다. 북부의 산으로 향하는 길에는 가끔 경계선까지 풀을 뜯으러 오는 순록 무리가 있었으나 그보단 양을 물어갈 늑대가 많았다. 남으로 흐르는 강은 언제나 풍요로운 초원을 약속했으나 툭하면 범람해 낮은 지대의 집들을 집어삼키곤 했다. 용은 악인가, 아니면 선인가. 전쟁이 몰아치는 와중에도 선택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