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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7. 얼마나 이러고 있었나. 이동혁은 내 어깨에 기대 쌔근쌔근 잠든 지 오래다. 휴대폰을 가지고 나오지 않아 자고있는 이동혁의 손목을 들어 시계를 보니 벌써 7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동혁아. 일어나봐. 이동혁.” 술과 잠에 취해 잠들어있는 이동혁을 흔드니 이동혁이 부스스 일어났다. 눈도 제대로 못 뜨면서 고개를 끄덕끄덕. 동혁아 이제 가야 해. 내 말에 ...
WTMP 11. 시험, 과제만 끼어있으면 FULL 예민 상태 되는 이여주 여주 몇 주 째 도서관-작업실 신세 TT 이 기간만 되면 밥을 안 먹어 밥을!! " 뭐야 너? 왜 그러고 있어? " " 또잉 지금 폐인이야. " " 나만큼? " " 미안 ㅎㅎ " " 뭘 미안이야? 죽고 싶어?? " " 가자! " " 나 밥 안 먹는다니까. " " 너 데리러 온 거야. ...
*센티넬버스 세계관입니다. (유료 아님. 맨 밑에 소장용 금액 걸어 두었습니다.) 11th: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348860 12th: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366723 13th: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386374 14th: h...
4월, 암스테르담 Amsterdam, Netherlands 빈센트 반 고흐, 꽃 피는 아몬드 나무, 1890 암스테르담, 꽃과 운하의 도시. 만개한 튤립들은 밤이 되자 빛을 잃은 듯 어둠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늦은 밤에서 이른 새벽 사이 조용한 거리에 작은 구두 소리가 울렸다. 계획에도 없던 네덜란드에서 일 년 넘게 지내며 시간 낭비만 하고 있는 것 같이...
버블때문에 다시 만난 아이돌 전남친 (추한 과거) =할 수 있는 제일 심한 말 nct dream - my page 듣싶듣 최강자 엉망인 내 외적인 상태는 아무런 문제가 아니었다. 아무렴 어때? 다시 만날 것도 아닌데. 것보다 지금 울렁거리는 속이 더 에러다. 새벽에 자다 깨서 여러번 토 했는데도 이 토기는 사라질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 진짜 툭 치면 토 나...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안녕하세요, 밴드부 시티즌입니다 07 w. 빛 -여주 하고 싶은 거 다 해- 김여주 대학 생활 3년차.. 단 한 번도 벚꽃놀이를 건너뛰어본 적 없지 ㅋ 벚꽃의 꽃말이 중간고사라고 하지만 중간고사 따위는 신경 쓰지 않는다. 모든 건 미래의 나에게 맡겨^^ 미래의 김여주 파이팅 해야 돼!!~!~ "누나~ 여기로 와!" "늦어서 미안미안 ㅠ~!~!! 오늘따라 화...
* * * 소파에 널부러져서 무표정으로 티비 속만 노려보면서 쉬지않고 빨대를 빨다가 다 마시고 얼음만 자꾸 쓸리면서 뾱뾱소리가 나자 한숨을 푹 내쉬고 일어났음. 어찌됐든 내가 늦은 건 늦은 거였으니까 더 혼나기 싫으면 얼른 촬영현장에 가봐야 했으니까 가기 싫다고 툴툴대면서도 협탁에 아무렇게나 널부러진 커피 캐리어들을 챙겨서 대기실을 빠져나가서 스튜디오로 갔...
김도영과의 연애는 평탄하고 즐거웠다. 내 말이라면 이모저모 다 들어주는 김도영 덕분에 일 년도 안 되는 짧은 시간 동안 안 가본 곳보다 가본 곳이 더 많았고 안 해본 것보다 해본 게 더 많았다. 사람들 앞에서 염장도 떨어봤으며 이제껏 했던 연애 중 가장 순탄했다. 그게 장점이라면 장점이었고 단점이라면 단점이었다. 다정했으나 들끓지 않았다. 기뻤지만 행복하지...
있지, 얘들아. 나는 이런 경험 자체가 처음이야. 마을 축제를 위해 유리병을 왕창 산 것도 처음이었고, 물에 색을 입히기 위해서 물감 한 통을 다 써본 것도 처음이었어. 토끼풀로 팔찌와 반지 그리고 화관을 만들기 위해 동래골에 있는 토끼풀을 모조리 뜯을 것처럼 굴었던 것도 처음이지. 서툰 손길로 열심히 만들었잖아. 누군가에게 기쁨이 되는 것보다 우리의 기쁨...
이용하라고. 그 말을 끝으로, 이제노는 내 손목 잡아 끌어 나를 일으켰다. 분명 화가 난 줄 알았는데. 혹은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듯한 얼굴이었다. 이제노가 그럴 리 없겠지만. 어느새 말끔해진 그의 얼굴에서는 어떤 표정도 찾아볼 수가 없다. 종이 인형처럼 팔랑이는 팔뚝이 맥아리 없이 그의 손에 이끌린다. 공복에 울다 지친 나에게 버틸 힘이 남아있을 리 ...
7. 번호 따인 썰 푼다 아니 진짜라고 아무도 안 믿는 게 킬포 어쩜 저렇게 오타 하나 없이 뻔뻔하지? 헉 긴장해라 김여주 지켜 더이상 대화가 안 통할 거 같아요. 김여주 말고 그 사람을 지켜야 될 걸... 이동혁 하나는 기가막히게 찾아내 김여주: 고백 이제노: 거절 김여주는... 사람을 찢어 8. 사실 김정우와의 계획이었어 절대 지지 않는 김정우 쉬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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