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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Hello ♡ 단어장 시리즈 마지막으로 영어 공부를 위한 세로형 영어 단어장 속지를 가져왔어요 (*・ω・)✎ (영어가 아닌 다른 외국어 단어장으로 응용하여 사용 가능합니다!) ✎﹏﹏﹏﹏﹏﹏﹏﹏﹏﹏﹏﹏﹏﹏ 해당 속지에 대한 디자인 무단 도용, 무단 수정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심플하면서도 귀여운 아보카도 컬러로 만들어왔답니다 .. ₍ᐢ⸝⸝› ‹⸝⸝ᐢ₎ 또한 ...
vers에게 *매트릭스에 대한 언급이 아주 조금 있습니다 “승관이 형.” “어.” “나 한솔이 형한테 청혼할라고.” “뭐??” 너는 무슨 그런 말을 금요일 저녁 직장인으로 미어터지는 삼겹살집에서 해. 치익치익 구워지는 소리가 승관의 말에 추임새처럼 들어갔다. 그럼 뭐 꼭 어디 레스토랑에서 해야 되나? 내가 형이랑 까지 무드를 잡아야 해? 찬이 심드렁한 표정...
그래 그 따분한게 문제였다 그리고 또 하나의 문제는 내가 승부욕이 많다는 거다 " 아 그냥 하면 재미 없지 내기 해 내기 " " 그래 해! 뭐 할 건데 " " 진 사람이 하루 여장하고 포차에서 서빙하기 " " 헐 야 그건 좀 그렇지! " " 왜? 이기면 되지 쫄리면 뒈지시든지!! " " 야 안 쫄리거든 해 해! " 영탁아 미쳤니 빨리 안 한다 그래 못한다고...
<영원한 카나리아> 불쌍한 카나리아, 네 콧대가 부러진 줄도 모르지 불쌍한 카나리아, 네 날개가 꺾인 줄도 모르지 불쌍한 카나리아, 네 발톱이 부서진 줄도 모르지 불쌍한 카나리아, 내게 있어 네가 죽은 줄도 모르지 불쌍한 카나리아, 모든 게 꺾인 카나리아 불쌍한 카나리아, 가장 아름다운 새장에서 영원히 살아 있는 줄도 모르는 가는 몸의 카나리아 ...
* 전편 백은영 시점으로 진행하는 외전입니다. * 진짜 쿠소적폐 2차창작 동인글입니다. * 읽으시는 도중의 표현에 문제가 있으니 불편하시다면 뒤로 돌아가 주세요. * 약간의 발언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시발 ㅈ같다 진짜 오늘 기숙사로 돌아서려는데 선생이 날 조용히 불러서 따라 갔더니 내 성적이야기를 하길래 걍 무시하려했는데 성적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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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입니다. 이전 내용(만화) => https://posty.pe/blsvuq 재생 버튼을 길게 누르면 연속재생이 가능합니다. 남겨진 백은영 이야기 인간은 기억의 축적체라고 하던가. 그렇다면 나는 어떤 기억을 잃어버렸기에 이토록 구멍 난 기분이 드는가. * 스물아홉. 내가 드디어 미쳤구나. 백은영은 싸구려 호텔 침대에 걸터앉아 창밖을 바라보며 그렇게...
시티대 레전드 남친들 TALK 1 2 "남자 없다더니 있었네." "으어..? 쩡우다아ㅎㅎ" "일어나. 집에 가자." "웅..ㅎㅎ 근데에.. 오늘 왜이리.. 잘생겼찌이..?" "공주가 데릴러 오라그래서 예쁘게 하고 왔지." "진짜아..? 근데에.. 그런거 안해도 잘생겼는데엥.." "알겠어요. 빨리 집에 가자." "저 여주 먼저 집에 가겠습니다." 3 "해장 ...
ㅡ “…가 이 지경……지 뭘……니까!” “…버지!” “너…빠를……야지!”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재하는 무거운 눈을 뜨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눈을 뜨니 익숙한 천장이 눈에 들어왔다. 이 곳은 내 방이였다. 침대를 동그랗게 감싼 커튼이 쳐져있어 침대 밖이 보이지 않았다. 몸이 무거웠다. 지금까지 이렇게 아팠던 적이 있던가? 재하가 멍하니 그렇게 생각하며 ...
남편이 셋 있음. 질투는 질투대로 하고 경쟁도 하는데 서로를 싫어하진 않아. 오히려 좋아 이런 느낌 5편 (플러스마이너스2) 예정입니다 * 오전 11시 30분 시티 호텔 식장. [신부 도율, 신랑 김도영] 행복한 둘의 시작, 영원을 약속하며 결혼합니다. * 로비에서 입꼬리가 찢어지도록 헤벌쭉, 하객들을 맞이하고 있는 김도영은 꿈에 그리던 도율과의 결혼에 좋...
忘れないよ 約束した間の 잊지 않을 거야 약속했던 순간의 ぬくもりを 따스함을 心揺さぶらせたあの刹那 마음을 흔들었던 그 찰나를 유안. 아름다움을 보는 안목을 지닌 자, 라는 뜻의 이름. 그 이름과도 같이 나는 단연 아름다움을 보는 눈이 발달하였고, 그런 세간의 미의 기준에 부합하는 것들을 사랑했다. 심미의 욕망. 인간이 가장 많이 의지하는 감각이 시각이듯, 모...
* 사망 소재 있음 : 다소 취향을 탈 수 있으니 읽기 전에 유의 바람 Always missing you : 항상 네가 그리워 성준수가 죽었다. 차도로 뛰어든 아이를 구하고 대신 차에 치여 현장에서 그대로 즉사. 그의 부고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땐 다소 어처구니가 없어 실없이 웃었다. 그리고 이내 자신을 놀리기 위한 거짓말이 아닐까 의심했고, 영정사진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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