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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1. 나...죽었나? 그럼 이제 더이상 안 아파도 되는건가? 그랬으면 좋겠다..근데 원래 죽으면 저승은 원래 이렇게 어두운가? 여기는.. 엄청 깜깜하네...근데 고요하고 편해...이대로 있고싶다... 나는 그런 생각하면서 어딘지 모르는 사후세계인지 저승인지 모를 세계에 몸을 맡기고 있는데 스이. 저 낯선목소리가 들리는 순간 나는 눈을 반짝 떴다. 그리고 보...
[세계아포칼립스저항본부가 아포칼립스의 완전한 종식을 선언했습니다. 한국지부 윤현석 지부장은 지금까지 생존한 모든 국민 여러분께 격려와 위로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 12월 15일을 ‘아포칼립스 기억의 날’로 지정하여 지금까지 희생당한 모든 분들을 추모하고 기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하이퍼 백신의 주요 발명자인 김각별, 정형준 씨에겐 무궁화대훈장을 수여하겠다고...
지원 기른 건가 기르는 중인 건가 아니면 자르는 걸 까먹었나 싶은 기장의 분홍 머리. 건조한 눈을 감싸서 안구 건조증을 한 층 더 유발하는 보라색 렌즈 (어 잠깐만 인공눈물 좀 넣고 얘기하자) 간만에 만난다고 꾸미면 촌스러워 보이니까 무심하게 꺼낸 적색 맨투맨 아래에 적당한 검은 데님 근데 또 기 죽기는 싫어서 저번 주에 산 무스탕 걸쳐 osaka boi ...
트라우마 - 팀장교수 AU 트라우마 있는 국교수님 암만 먹어도 너무 냠ㄴ먄긋인데 그래서 이 썰이랑 같이 쓰까 묵고 싶다 그래서 음대쪽은 잘 못가는 교수님이겠지. 음악 관련 교양 수업도 힘들어 할거야. 교양학부에 말해서 최대한 그 수업하고 안겹치게 시간표 짜는데, 간혹 보강때나 그럴때 겹치면 수업 자체를 잘 못하겠지. 오늘은 몸 상태가 안좋으니 우리도 나중에...
백일홍은 제 생일을 잊었다. 꽃이 피는 봄이었는지, 햇볕이 강한 여름이었는지, 낙엽이 지는 가을이었는지, 찬 바람이 부는 겨울이었는지, 잊어버리고 말았다. 반복되는 날씨의 냄새 속에 제 생일을 잊었다. 지나간 인연마저 흐릿해지는 세월 앞에 제 나이, 제 생일 하나 제대로 간수하기란 힘들었다. 아마 릴리스는 제 생일을 알지 못했다. 포근한 봄일지, 비가 내리...
유치원 선생님과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하기로 약속한 날이었다. 막상 말하려니 부끄럽고, 간지러워서 몇 번이나 엄마를 부르고 나서야 "엄마, 사랑해."라는 말을 할 수 있었다. 엄마는 정말 기쁜 듯 웃었고 나는 엄마를 행복하게 만들었다는 생각에 계속 엄마를 웃게 해주려고 "엄마 사랑해."라고 몇 번이나 더 말했던 것 같다. 뭐 그런 아이의 귀엽고, 행복한 일...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전편인 Crafty Present?!의 마지막 장면과 바로 이어지는 글입니다. 읽고 와주시면 가장 좋습니다! https://erom-0118.postype.com/post/13405442 * 성인 글이라 열람이 불가능하신 분들을 위한 세줄 요약!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지수가 산타 걸 복장을 사버렸다 -> 술취해서 입고 거하게 술주정 했다 -> ...
한적한 어느 크리스마스의 아침. 여느때와 같이 어느 쌍둥이가 이부자리에 누워 꼬물거리며 눈을 떴다. 차갑게 가라앉은 거리의 바닥이 아닌 따뜻하고 푹신한 이불이 어색하기도 잠시. 쌍둥이 중 남자아이가 먼저 자리에서 상체를 벌떡 일으켜 해맑게 말을 꺼냈다. 분명 방금 자고 일어났음에도 햇살과도 같은 미소를 지으며. 남자아이_"아담! 좋은 아침이야!" 그러자 '...
* 심정지 상황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 날조 관련 DM 언제나 감사히 받습니다!
인생의 제일 큰 가치는 뭘까요? 돈? 건강? 시간? 관계? 사랑? 개인마다 느끼는 우선순위와 항목들이 다르겠지만 가장 정답에 가까운 답이 있다면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장난하냐? 아닙니다. 돈이 아무리 많은들 몸은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고 뚝하면 낮은 컨디션과 질병에 시달리면 삶이 즐거울까요? 아무리 건강한들 시간과 돈에 쫓겨 그 건강과 시간을 저효율로 돈...
안녕하세요 미미토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어느 구독자분이 궁금해하셨던... 스카우트 때문에 호스구루이가 되서 풍속까지 가버린 친구 K와ㅋㅋㅋㅋㅋㅋ 동시에 이자카야에서 호스트 제안을 받았던 N군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정말 한줄? 두줄? 정도 언급된거 같은데 이 친구 얘기를 궁금해하신다는게 조금 놀라웠습니다.... 일단 N군은... 굉장히 이...
8. 고통, 처절한 아픔 해준은 아직 꾸벅꾸벅 잠이 든 재하를 안아들었고, 넋이 나가 택시도 잡지 못하는 엄마를 겨우 부축한 채 택시를 잡아탄 가흔 역시 반 이상은 넋이 나가버렸다. 병원에 도착했지만 실려들어오는 응급실 환자들, 아침나절이라 해도 생소한 병원의 환경들은 안그래도 비참한 뉴스에 충격 그 이상의 상태인 가족들에게 비겁한 상상을 하게 만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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