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Written by. JaeiL 며칠 전 옆집에 누군가 이사를 왔다. 퇴근 후 와보니 옆집에 사람들이 들락거리며 짐정리를 하고 있었다. 새로 이사 온 사람이 누구인지는 몇 번 봤다. 인사는 딱히 안 해봤지만 엘리베이터나 아파트 근처에서 몇 번 봤던 그들은 남자 한명 여자 한명. 같이 다니는 모습은 못 봤지만 아마 신혼부부인 것 같았다. 여자는 긴 웨이브...
그 사람은 사랑스러운 사람 그녀가 이토록 사랑스러운 이유는 아마 이런 어쩔 방도도 없었던 나를 구원해줬기 때문일까? 아니면 첫눈에 반해버려서 지금은 눈조차 떼지 못하게 사랑하기에 이런걸까 이런 나의 사랑의 고민은 행복이란 감정을 주는 동시에 아주 괴로운 감정을 주었다 후회, 질투, 외로움 그녀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그런 시커먼 감정들을 말이다. 이런 감정...
울 아롱이 생일 축하하구 나랑 겨론해 흑흑 미국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구 있는지? 올해 생일은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보낼 수 있는 건지... 하지만 한국 꼭 돌아와줘.. 너의 존재가 한국에는 꼭 필요해... “너는 red light, 루비 maybe 그보다 빛나니” 너무너무 좋아하는 가사이고 너에게 딱 맞아 #은하수별_아론_생일축하해
“수취인을 모른다고?” “네.” 어느 날부터 지속적으로 누가 보내는지 모를 편지가 우편함에 꽂혀 들어왔다. 편지의 내용은 좋아한다. 늘 지켜보고 있다는 식의 단순한 연애 편지였지만 그것이 누군지도 모른 채 계속 보내오면 무섭기 마련. 점점 갈수록 수위가 높아지는 편지에 아카시는 없는 시간을 쪼개서 믿을 수 있는 이, 니지무라를 찾아갔다. “어떻게 해 줄 수...
4월 일기를 5월이 가기 전에 꼭 쓰고 싶었다. 세훈이를 좋아한 이래로 4월만을 기다리며 살아 왔기 때문에 행복한 순간들을 모두 기록하고 싶었고, 내가 너를 좋아해서 이런것 까지 해보았다 기록하는 거 너무 재미있었거든. 세후니 사랑하는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 1. 3월 말 어느 목요일 밤, 시작은 사소했다. 야근 중에 텐코쨔마랑 라인하다가 '남산갈까요...
경쟁률 깡패 임용고시 패스,노래 존나 잘 부르는,무심하고 다정한,무미건조한,지 일 아니면 관심 없는,무기력한데 활발한. 그런 이회택.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회택을 그런 사람으로만 기억했다. 태생부터 모순이 많았다. 사람과 어울리는 건 질색을 했으나 밖에 나가는 건 또 자기가 살아 있음을 느낀다고 좋아하는 거. 아님 자기 일 아니면 관심 좆도 없는 사람이 남의...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M의 유언> 점점 사라지는 감각, 식어가는 몸. 의식이 점점 멀어진다. 목적은 달성했다. 나머지는 은닉장소를 알아챌 것인가의 여부다. 둔탁한 통증이 저릿하게 올라왔다. 괴롭고, 아팠다. 마치 지옥에라도 떨어진 것 같았다. 철근에 뚫린 복부는 끊임없이 붉은 생명을 쏟아내고 있었다. 하지만 남자는, 왠지 평온한 기분이 들었다. 불행한 사고에 휘말려...
저는 열 여덟,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던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그래요, 과거형이죠. 어느 순간부터 전 평범한과 조금 거리가 생기기시작했습니다. 아니, 정확히 수정할게요. 제가 안 평범한 사람이 된 것이 아니라 제 주변 사람들이 안 평범한 것 입니다. 전 언제나 늘 강조하지만 ‘아무 잘못 없어요’. - 아론은 책상 위에 올려둔 큰 유리구슬 속 전지적 3인칭 ...
여 브라더, 카페 문이 열리고 장난스러운 말투로 손을 쳐들며 들어오는 길쭉한 놈 하나가 보인다. 삼십분이나 늦어놓고는 브라더는 개뿔. 보아하니 멋도 상당히 부렸네. 얼마 전에 흑발로 염색한지라 머리는 얌전히 내렸는데, 또 언제 지른 건지 루즈한 분홍 셔츠에 살짝 붙는 중청 스키니 차림. 어라? 운동화도 못 보던 거다. 재환은 얼음만 남은 커피를 빨대로 휘적...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lang="ko"><p lang="ko" dir="ltr">대학생되고 테루하시가 다른사람이랑 사귀면 좋겠다. 사귀는 사람은 연상의 집안도 좋고 얼굴도 준수한, 그런 사람이었음. 테루하시상에게 남자친구라니 하고 테루하시 아는 사람들은 다 놀라는데 남자친구 만나보곤 모두...
W.JeA 여기서 더 있다가는 정말 성우를 끌어안아 버릴 것 같았다. 아마 순진한 이 사람은 또 엄청 놀랄 테고 자신을 치한 취급 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다니엘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서서 성우를 끌어당겨 올렸다. 그때까지도 그들의 손은 서로 맞잡고 있었다. 당연히 다니엘은 의도된 행동이었지만 성우는 아직 손을 부여잡고 있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것 같았다...
재현은 옆자리에 누운 도영을 봤다. 하얀 등이 일정하게 움직였다. 지난밤을 떠올려보는 재현이었다.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었다. 초인종 소리에 말없이 문을 연 것도 도영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비인지 눈물인지 모를 습기가 도영의 주위에 가득했다. 재현은 몸을 벽에 붙이고 들어오라는 몸짓을 했다. 도영은 얼굴을 손으로 닦으며 젖은 몸을 떨었다. 가만히 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