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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나비의 개인 이야기 조각글입니다.오탈자 검수 되지 않은 글입니다. 오타를 보아도 조사가 이상해도 그러려니 하고 봐주세요.노래가 노래인지라 시대에 안 맞는 단어가 있으니 그저 넘겨주십시오. (노래가 좋아요. 꼭 들어주세요.) 달빛이 영 맑지 못한 밤. 종아리 아래 부분까지 올라오는 못 주위에서 물을 구경하던 나비는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는 듯 한쪽 눈썹이 올...
나비의 개인 이야기 조각글입니다.오탈자 검수 되지 않은 글입니다. 오타를 보아도 조사가 이상해도 그러려니 하고 봐주세요. 악몽을 꿀 때면 여지없이 커다란 손아귀에 목이 잡혀있다. 발버둥을 치고 검을 휘둘러도 상대에게는 닿지 않고 오히려 그 큰 손아귀가 더 목을 조르며 내력을 실은 다른 손이 옆구리를 짓쳐올린다. 한번, 두번, 네번, 그리고 더 많이. 맞을 ...
포스타입에서 들여쓰기 기능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이제 알게 된 김모이 ... 여태까지 직접 스페이스바 눌렀는데 ... 따흑 ... 트위터 : @moikimHQ "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오세요. "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넘겨받은 손님은 들뜬 표정으로 돌아갔다. 상상 그 이상이라며 아카아시의 손재주를 입이 마르도록 칭찬한 손님 덕에 아카아시의 기분도 최고를 찍...
시즈이자... 뭐라도 써서 올리고 싶은데 당장 올릴 수 있는 게 없어서... 하드를 박박 긁어봤거든요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남은 파일이 거의 없는 데다가 있는 것도 뭘 쓰고 싶었는지 모르겠네요 과거의 전 뭘 하고 싶던 걸까요 그마저도 이거 말고는 다 저만 알아볼 법한 플롯~글 콘티만 있어서 꺼내오지도 못함... 안 꺼내온 건 다 언젠가 쓸 거니까 힘내볼...
* 맞춤법 검사, 퇴고 안 했습니다. 오타와 비문은 나중에 퇴고하면서 수정할게요! #1. 기념일을 챙기는 건 연인으로서의 기본 소양 - 2022 긴히지 데이 기념글 “우울하구먼….” 카구라도 간만에 소요, 노부메와 함께 자겠다며 집을 나가버리고, 사다하루도 카구라를 따라가 버린 해결사 사무소는 적막하다. 카구라와 사다하루가 있더라도 자정이 다 되어가는 이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2012 [디노히바] 고양이를 길들이려면 마피아계의 페러렐 설정. 22(마피아 보스) 디노 캬발로네 X 15(펫) 히바리 쿄야 고양이를 길들이려면 "너도 하나쯤은 필요하지 않나?" 꽤 오랜만에 만난 스승으로부터 나온 말이었다. 한참 대화 중 뜬금없이 튀어나온 화제였으니 당연 무슨 소리인지 바로 감을 잡지 못했다. 그는 긴 말은 필요없다는 듯이, 늘 그랬듯 ...
너 없는 봄은 참으로 아름답다. 얼음이 녹아 물이 되어 뚝뚝 떨어진다. 봄을 꺾어다 그대에게 주고 싶은데, 그대는 아무것도 모른 채 고이 잠들었구나. 그대가 깨어날 때 쯤에는 내가 남기고 간 봄이 그대를 반길테니. 그러니 빨리 깨어나오 그대. 여름에 더울 그대를 생각해 얼음 한 컵 따라 그대에게 주고 싶은데. 하루도 안되어 다 녹아버리겠지만. 아직 편히 자...
"태균아, 우리 사진찍을까?" 형이 말했었던 말. 나는 윙크를 했고 형은 미소지었다.. 근데요 형.. 그 미소, 다시는 볼수 없을껏같아요.. 사랑했어요 형. 사랑..으어어 "태균아!" 으어어엉
2023 우리가 새해에 하는 이 다짐들을 모두 지키지는 못할 지언정, 우리가 올해에도 사람에게 수없이 상처를 받을 지언정, 우리가 올해는 행복해지자는 다짐을 지키지 못하게 될 지언정, 그럼에도 숨 쉬어 살아라도 보자는 다짐은 지키기로 하자. 그것만으로, 너는 충분히 잘했어. 또 다시 1년, 살아줘서 고마워. 우리, 내년에도 만나자.
"하아…으으, 춥다." 위무선은 연신 양손에 입김을 호호 불어가며 종종걸음으로 움직이고 있었다. 그러나 그런 그와는 너무나 대조적으로 남망기는 자세 하나 흐트러짐 없이 걷고 있었다. 그들은 지금 설산을 오르는 중이었다. 해도 뜨지 않은 새벽에, 눈으로 뒤덮여 잘 보이지도 않는 길을 걷는 것은 무척이나 힘든 일이었다. "많이 힘들어?" 남망기가 자신의 피풍의...
인정하기 싫었지만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신발 한 짝 신지 않은 채 맨발로, 잠옷차림으로 달린 탓에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음에도 금우주의 머릿속은 부끄러움보다 계속 같은 고뇌를 반복할 뿐이었다. 하지만 그 고뇌의 끝은 언제나 같은 답을 내리고 있었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고, 눈 앞이 아른거릴 정도로 뛰어 제정신이 아니었음에도 그 답만은 분명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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