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2023.11.27 월요일 정상 작동 확인✔ 너무 많은 분들이 구매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5000원->2500원에 판매‼️ ♡ 합리적인 가격 ♡ ㄴ 이것만큼 좋은데 이것만큼 싼 게 없음 ♡ 초보자도 문제없이 사용가능한 매크로 ♡ ㄴ 실제로 판매자도 해당 매크로 이용하고 구오빠 콘서트 플로어 1열 잡았다네요..ㄷㄷ - 트레저 헬로 콘서트 플로어 1열...
-오랜 지인과 밥을 먹다가 문득 이런 얘기들을 했습니다. "사람은 과연 변할까?" "사람은 고쳐 쓸 수 있을까?" "웬만하면 사람은 거의 안 바뀌는 것 아닐까?" "주변 사람들을 보면 어렸을 때나 성인일 때나 본질은 비슷하던데" "과연 우리는 더 나아질 수 있는가?" -사실, 이런 대화에는 끝이 없습니다. 정답도 없고요. 하지만 그렇다고 가치가 없는 질문은...
액정 타블렛을 45도로 눕혀서 그릴 때는 괜찮은데 이제보니 팔이 기네요..넘겨줘요(흐린눈) 1번 - 비타체 2번 - 메기도체 (다수의 눈알 주의) 테마 : 검은 백합, 기타형태의 신디사이저, 고향 시절의 연주친구, 흡혈귀, 드래스 → 레이스 달린 락 스타일(리제네이트) 이름 : 바토리(バトリー / Bathory) 비타 이름 : 유레나(ユーレナ / Urena...
* 해당 편은 예준 시점 위주로 굴러갑니다. 새로운 학기가 시작된 낯선 교실 안. 그렇다 할 친구가 없었던 나는 들떠있는 저들과는 달리 창가 맨 끝자리에 턱을 괴고 앉아 하늘을 응시했다. 반복적인 반사회적 행동, 공감 및 죄책감 결여, 자제력 없는 충동성. [사이코패스] 세상은 그런 나를 고작 단어 하나로 정의했다. 보통 사람들과 다른 내가 혹여나 당신들 ...
그 녀석은 작았고, 지친 얼굴이 예뻤고, 제복은 자색이었고, 머리끈이 화려했고, 머리 손질을 열심히 했고, 시끄럽게 뭔가 지지배배 새 우는 것처럼 떠들고 있다가도 나를 보면 곧장 입을 닫아버리고는 했고, 위원회가 모인 겸 모두 데리고 한바탕 뒷산을 달리고 있노라면 곧잘 울상을 지으며 뭔가를 말하려고 몇 번이나 입술을 달싹거리던 걸, 이내 그만두고는, 그래도...
<명탐정 코난> 음악감독이 새로 부임하면서 <명탐정코난> 영화 안에서의 BGM의 역할이 커지게 되었다. 2022년 영화 <할로윈의 신부> 와 이번 2023년 영화 <흑철의 어영> 을 모두 관람한 관객들은 특정 인물과 특정 특정 상황에 비슷한 음악이 사용되었다는 것을 눈치챘을 것이다. 이 글은 위의 영화 속 특정 상...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오늘은 제 사랑하는 딸의 성인식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리월의 아는 사람들을 모두 모아다가 우리 청이가 이렇게 어엿하게 자랐다고 자랑하고 싶었지요, 그렇지만 괜히 부끄러운 건지 그럴 필요가 없다면서, 둘이서만 조촐하게 즐기고 싶다며 제 치맛자락을 꾸욱 붙들고 필사적으로 말렸기에 결국 그 계획은 취소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그랬기에 그 대신, 저 ...
내가 만 년 전 전투에서 목숨을 바쳐 종전을 고한것은 유명한 이야기다. 하지만 내가 왜, 어째서 자결을 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유는 간단하다, 내가 죽으면 전쟁이 끝날 것이 내 눈에는 휜히 보였다. 그 전쟁은 천사족의 군무경이자, 그 당시 미카엘 가문의 당주인 에번이 일으킨 전쟁이다. 그 당시의 그의 권력은 아마 신들을 넘어섰을 것이다. 권력만 넘어선...
어깨쯤에 맞댄 주먹이 누군가의 떨리는 손이 닿는다. …왜? 너도 내가 우스워? 네까짓 녀석보다 내가 더 잘났어! 웃기는 소리 하지 마! 누가 더 우월한 건지 몰라? 내 말을 들으란 말이야! 손에 들어간 힘이 느리게 빠진다. 로즈메리 베아트리체가 데이먼 할로웨이를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지극한 정상이었다. 데이먼 할로웨이, 그는 또 어떤 사람인가. 지극히 비정...
아직 여름으로 빛나는 구슬 위에 불행들이 하나, 둘 .... 한없이 뻣뻣한 기억들로 수놓은 염원들이 빛날 때까지 모순된 마음을 미워하지 말아야지 애틋한 마음으로 피어나는 영원이 내 삶을 갉아먹기 시작하는데 애증에 비친 네 모습이 원망스러워서 흘러나오기 시작한 눈물이 어느새 한 움큼 미워한다는 말은 왜 상처만 남는지 꽃잎 떨어지듯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해서 ...
공작은 누굴 선택할것인가 그 물음에 차마 대답하지 못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