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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무료 웹발행. (후원함 내용없음) *경찰이었던 히로가 권력자에 의해 살해당하자 탐정이지만 일반인 후루야가 재벌집 첫째아들 아카이에게 도움받으며 복수하는 이야기. 푹신한 소파에 화보 촬영을 하는 것처럼 다리를 꼬고 앉아있는 남자는 아카이 그룹의 장남 아카이 슈이치였다. 큰 키와 잘생긴 외모는 물론이고 멋드러진 정장 핏으로 가장 인기 많은 재벌이었다. "하검...
X가 돌아왔다. 열네 살인 나를 버려두고 갔던 그가, 지금, 열여덟 살인 내 앞에 서 있다. 지난 4년 동안 그도 앳된 티를 벗었다. 족히 20cm는 더 자란 듯하다. 밝았던 머리색은 시간이 지나며 차분한 연갈색이 되었다. 그는 입을 열어 첫 마디를 꺼냈다. - 보고 싶었어. 나는 그의 눈을 바라본다. 진심일까. 그게 꽃 한 송이만 남기고 4년을 떠나간 사...
우리 학교엔 유명한 얄개들이 있다. 얄개도 누군가에게 어떻게 쓰냐에 따라 뜻이 천차만별이지만, 놈들에게 쓰인 얄개의 뜻은 그리 좋은 뜻이 아니다. 하는 짓이 얄망궂고, 버르장머리가 없어 붙은 별명이다. 꽤 영악하고, 좋게 말하면 지나치게 당차고, 나쁘게 말하자면 싹수도 없는... 과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놈들은 그런 놈들이다. 겁도, 철도 없는 나쁜 ...
*3분 구매 감사합니다 *이 시리즈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마다 연재됩니다 안녕하세요 웹소설 작가 지망생 여러분 수지입니다 저번 시간에 쓰고 싶은 장르 정하는 걸 했었죠 오늘은 이제 본격적으로 웹소설을 써볼 겁니다 그럼 따라오세요! 웹소설 초짜도 일단 어떻게든 쓰게 만들어드립니다 웹소설 창작소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목차> 1. 웹소설 쓰는 방법 ...
[DAY 254] 우리는 늘 아무렇지 않게 욕조에서 몸의 오물을 씻어내고 청결한 몸을 유지해왔다. 그러나 우리가 가장 깨끗함을 바라고 있던 장소가 다름 아닌 우리 집에서 가장 더러운 장소였다는 것은 이 무슨 모순인가? 아아, 등잔 밑이 어둡다, 아주 어둡다, 단 한치 앞도 똑바로 볼 수가 없다. 우리는 왜 몰랐을까? 주의 : 더러움, 오물, 머리카락의 잔해...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트친 요청 리퀘 : 착각계 주인공 지우스- 본격 '포스타입을 연 자, 이 정도의 날조는 견뎌라!' n번째 이야기. 늦어도 사흘이면 끝날 줄 알았는데. 두 눈을 가늘게 뜨고 어둠이 내려앉은 저편을 살피던 지우스는 기계적인 동작으로 미리 한가득 뜯어두었던 각성초를 꼭꼭 씹어먹었다. 하도 먹어서 이제 특유의 쓴맛에는 적응이 되었는데, 이번 임무가 끝나고 나면...
사냥과 식사, 말과 도리에는 유혈 표현이 다소 등장합니다. 아래로는 온의 땅과 대지에 대한 짧은 설정 글이 있습니다. 설정 글을 통째로 복사하는 것이 아니라면 공개된 장소에서 자유롭게 언급하셔도 좋습니다. 또한 이 설정은 추후 다른 곳에서 공개될 수도 있습니다. 후원에 대한 작은 감사라고 생각해주세요.
사냥과 식사, 말과 도리에는 유혈 표현이 다소 등장합니다. 아래로는 온의 별에 대한 짧은 설정 글이 있습니다. 설정 글을 통째로 복사하는 것이 아니라면 공개된 장소에서 자유롭게 언급하셔도 좋습니다. 또한 이 설정은 추후 다른 곳에서 공개될 수도 있습니다. 후원에 대한 작은 감사라고 생각해주세요.
wa·ver·ing1.흔들리는, 펄럭이는2.떨리는, 주저하는 "들어갈게요~ 레디 액션!" 순영은 오늘도 높은데서 떨어지면서 자유로움을 느꼈다. 떨어져서 죽으면 어떤 느낌일까. 진짜 죽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나도 이 울렁거리는 느낌이 아무렇지 않은 거겠지. 높은데서 떨어지는 촬영은 언제나 환영이였다. 알 수 없는 해방감이 들었거든. 다른 사람들이 꺼...
국회 의안과 직원은 대문짝만하게 날려 쓴 임승대의 서명을 보고 제자리에서 펄쩍 뛰어올랐다. 지상당 단독 발의. 진재유는 기어코 열명을 채워서 온 것이다. 하지만 임승대라고? 옛 지인이라는 썰은 유명했다. 그러나 마주쳐도 본체만체했던 십몇년의 세월을 어떻게 뚫고 임승대가 당적을 갈아치웠는지, 그것도 소리소문없이 갈아치웠는지- 진재유는 단단한 손끝으로 서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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