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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아래로 갈수록 최신! 정말 못보겠다 싶은 것들은... 뺐습니다ㅠ 그래도 못 볼거 빼고... 넣었는데도 은근 많네요? 진짜 암것도 안했다고 생각했는데ㅠ.. 1년간 그린거 전부 쏟았다 헉,,헉,,, 내년에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글은... 글은......언제쓰지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어어ㅓㅓ어어ㅓ... 꿀 같은 휴가가 지나고 또 일해야 된다니......" "그렇긴 한데... 또 사건이 생겼다는 말이 있던데...?" 공룡과 라더가 투덜거리는 말투로 이야기하면서 사무실로 들어갔다. 평소 출근 시간보다 이른 시간이었지만 잠뜰과 각별이 먼저 와 있었다. 이 사람들, 어제까지만 해도 주말이었는데 일한 거 아니겠지... 싶었지만 저 둘이라면 ...
*번외2 이나리자키고에 간 고등학생 야에 약 21600 자 추가했습니다. *공백 포함 약 72000 자 입니다. *if 하숙집과 if 어려진 미야 아츠무 편과 이어집니다. *if 어려진 미야 아츠무 편은 2017년 1월 중순 쯤, 이 외전은 3~4월 쯤으로 생각하고 썼습니다. *열다섯 살의 야에와 스물한 살의 야에가 뒤바뀝니다. ===맛보기=== 1. “내...
맨 아래 쪽에 후기*가 있습니다. ────────────미리보기로 본의아닌 스포일러가 되길래 만든 선──────────── 후기* '그리고'는 2018년 콘티 스터디에서 나온 17P짜리 단편이 그 원안입니다. '죽은 연인을 보려고 고생고생하다 과거로 왔더니, 그 당사자는 미래의 자신을 보고 반해버리는 아이러니'가 최초의 아이디어였고, 100P 정도의 분량으...
시부야 사변 뇌절 날조 스포 어쩌구 다 주의
https://changestd.wixsite.com/change 에너지파님이 주최하신 체인지합작에 참여했습니다 ('알렉스는 혼란스럽다'와 내용상 이어지는 부분이 있으나 안 읽으셔도 이해하는데 문제 없습니다.)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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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트의 퍼스트 네임 prologue 안나는 제 퍼스트 네임이자 세례명을 내려준 신께 맹세코, 21년을 살면서 부끄러울 만한 짓은 단 한 번도 저지른 적이 없었다. 물론 안나가 요즘 세대에선 드물게 세례명을 퍼스트 네임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치고는 신앙심이 코털 한 가닥만큼도 없기는 했지만, 어쨌든 독실한 신자인 부모님 밑에서 자란 안나는 길가에 자란 꽃 한...
에너지파 님이 기확하신 스타듀밸리를 기반한 체인지합작 에 에밀리x헤일리로 참여했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 감사합니다
가끔 자연스러운 생명이 아닌 것들도 생명에게만 허락된 감정이라는 것을 궁금해하는 경우가 있다. 아크의 몸 반을 먹어치운 그것 역시 그러했다. 탐스러운 영혼이었으나 삼킬 수가 없어 안달이 났던 게 거짓말이라면 그건 진실되지 못한 연유일 것이다. 실제로도 어떻게든 먹어치우려 했으니까. 아크에게는 아무도 없다. 신이 내린 방주의 이름을 타고나 홀로 떠돌 운명인지...
“비오네.” 긴토키는 강의실 창문에 달라붙어 한숨을 푹 쉬었다. 뜨뜻한 입김이 차갑게 질린 유리창에 부딪쳐 뽀얗게 김이 서렸다. 알록달록 우산들이 둘, 셋씩 붙어 끊임없이 건물을 빠져나간다. 비 오는걸 몰랐던 게 아니다. 그저 9월의 가을비가 내리면 얼마나 내리겠냐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을 뿐이다. 애초에 집안 어디에 쳐 박혀 있을지도 모르는 우산을 찾겠다고...
겨울하늘은 물기를 잔뜩 머금어 지면으로 바짝 굽어있었다. 물안개인지, 되다만 눈꽃인지 모를 희뿌연 것들을 서리 얼은 스쿠터와 거대한 개 한마리가 가로질렀다. 눈 내릴 것 같다 해. 그 소리와 함께 터진 입김이 순식간에 뒤로 흩어졌다. 하늘을 쳐다보던 카구라가 포장도로를 거침없이 달리는 사다하루의 새하얀 털을 어루만졌다. 그에 사다하루는 보답하듯 작게 웅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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