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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급전 커미션 엽니다 ❤️💕 작업물의 저작권은 피맛나는 전봇대 (@QueenMin0118 )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 불가, SNS에 올릴시 출처 표기해주세요 단순 변심 환불은 받고있지 않습니다( 단 샘플보다 퀄리티가 낮다고 느껴질시 0.5 환불해드립니다) 메카, 퍼리, 노년 잘 못그립니다 이점 주의해주세요 기본 캔버스 크기는 2000×2000 입니다 신청은...
22.04.12. 아침에 나윤이 데려다 주고 경의중앙선 타고 출근하는 길에 wet leg 들었다. 포스트펑크인데 여성 보컬이 부르는 느낌? 가사들이 재밌었다. “우리 집에 오지 않을래 우리 집에는 [버팔로66] 디비디도 있어” 같은 부분들이... 우리집에도 있는데... 작업실 오니 알라딘에서 온 김오키 1집이랑 피비 브리져스 [파니셔] 있었다. [퍼니셔] ...
'코로나19에 맞선 간호사들의 이야기'는 오랜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분투한 간호사들의 회고록이다. 코로나19 종식 이후 코로나19에 맞선 간호사들의 노고는 점점 잊혀 간다. 간호사들은 무엇을 위해 그토록 처절하고, 힘들게 코로나19와 싸웠을까? 어려운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간호사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이든: 안녕하세요~ '코로나19에 맞선 간호사...
편지 고마워. 그나저나 외출 금지라니, 데이가 많이 답답해할것 같네. 그래도 우리 다시 만날거잖아?그때까지 아프지 말고 집에서 잘 지내고 있어. 또 넘어지다가 다치지 말고.인형들을 보내줘서 정말 고마워. 동생이 인형을 보고 실물을 보고 싶다고 때써서 진땀을 뺐어. 아픈것만 아니라면 당장 데이의 집으로 놀러가자고 했을텐데 말이야. 요즘 잘때도 매일 끌어안고 ...
우주가 암흑에 휩싸인 시각, 나는 그 현장에 있었다. 그 당시 하급 천사였기에 선배들이 우주를 어떻게 다루는지, 업무 분담은 어떤 식으로 세분화했는지 등을 유심히 살피며 진급을 꿈꿨다. 남몰래 꿈꿀 건 없었다. 크롤리는 항상 "얼른 승진할 거야"라는 바람을 입 밖으로 내뱉으면서 살았으니까. 크롤리는 우주가 공간을 넓히면서 스스로 내부의 물질을 조합하는 광경...
정화의 디폴트 워홀 (189) D+179. 2023년 8월 19일_ 가을은 무슨; 1. 일어나서 도저히... 다시 자고, 확인, .. 샤워하고 나가서, 일어나서 일정 바꾸고📞, 자고, 레즈 다이어리, 침대정리&작업, 🍅, 기록, 진로고민, M, 방정리(아카이브), 샤워, 편의점/지하철-다이코쿠초(편의점, 📷 📷📷, 새로운 비건 식당, 포장, 집) 그...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구원은 내가 원하는 것을 주는 방식이 아니라 내가 원했던 마음을 가져가는 것으로 찾아온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진동으로 읽히는 메이의 전투는 단순하고도 단속적이었다. 계단을 오르는 팀장들이 숨소리를 죽이거나 귀를 쫑긋 세울 필요도 없이. 단순하고도 무식한 폭력과 폭력의 반복. 강력한 일격일격의 충격이 고스란히 충격으로 전해져서,...
9월부터 대학교 개강이다 그러나 나는 휴학했기에 갈 필요가 없다 역시 휴학하길 잘한것 같다 학교 수업과 여러 일을 같이 하는 것은 내겐 너무 힘든 일이었다. 특히 여러 과제들에 치이고 여러 밴드 연습에다 여러 알바에다가 서포트하는 것까지... 방학동안 충분히 쉰 다음에 나에게 알맞는 알바를 하면서 널널하게 자격증이나 토익을 공부할 생각이다 물론 일주일 내내...
평소와 다를 것 없는 날이었다. 다만 태양이 하루 종일 구름에 가려져 바람이 선선했고, 바람따라 나뭇잎이 잘게 흔들렸다. 그런 특별할 것 없는 날에 이즈가 말했다. 갑작스러운 말이었다. 아무런 전조 없이 들이닥친 말에 에이미는 당혹스러움을 숨길 수 없었다. 이즈의 표정은 덤덤했다. 긴장했다는 기색 하나 보이지 않고, 말을 이어나갔다. 네가 없을 때 네 생각...
기본적으로 제가 나중에 보려고 쓰는거라 걍 편하게 쓰겠습니다,,, 그래요 저 귀살대입니다 최종학력 귀살대 호흡연구학과의 MT후기입니다. . . . . . 엠티당일 아침에 출발하기로 한 시간의 30분전에 일어난 나는 요네즈켄시의 킥백(약 3분 30초)을 틀어놓고 그안에 샤워를 마치고 미친 속도로 화장을 하고 가방에 짐을 욱여넣고 집을 나갔다; 맨날 3~4시간...
"우리 엄마 아빠 어딨는지 알아요?"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도록 안개가 짙게 깔린 호숫가. 허공에서 반짝이는 두 보랏빛에게 수인족의 어린아이가 물었다. 아이의 떨리는 손은 정체 모를 미지의 존재에 대한 두려움일까 아님 애서 참아 보지만 흘러내리는 눈물 때문일까. 보랏빛의 무언가는 아이를 조용히 지켜보다가 이내 천천히 내려왔다. 그것은 용이었어. 안개에 둘러...
머리가 어떻게 된 것만 같았다. 제가 방금 본게 맞는지... 잠깐, 아니면 어떻게 하지. 하지만 그것도 잠시 등 뒤에서 딸랑거리는 소리와 함께 시원한 바람이 느껴졌다. "..........." "..........." 그대로 나를 지나칠 거라고 생각했던 남자는 그러지 않고 잠깐 옆에 멈춰 섰다. 다시금 허공에서 시선이 뒤엉켰다. 에어컨이 차단된 바깥 공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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