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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오타/캐붕/설정 오류 존재 "버러지 같은 놈." 그것이, 동룡이 의식을 잃기 직전 들은 마지막 말이었다. 틀림없이 구석에 내팽겨져질 때는 해가 머리 꼭대기에 있었는데, 정신이 들고 보니 노을이 지고 있다. "아으···." 절로 앓는 소리가 나왔다. 기가 막히게 얼굴을 제외한, 그러니까 옷에 가려지지 않는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를 맞은 탓에 나서서 뮈라 할 수...
오늘은 전국적으로 폭염이 지속 될 예정입니다. 각 지역에서는 외부작업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고... 더워서 잠을 설쳤나 영 찌뿌둥한 몸에 익숙하지 않아 얇은 모시 이불 안에서 꾸물거렸더니 말 대신 사랑이 담긴 손바닥이 날아왔다. 매서운 손맛에 희생당한 등을 쓸어내다보니 얼른 밥 먹으라며 보채는 목소리, 그리고 할머니가 켜 놓으신 텔레비전에서 송출되는 ...
어디 가서 슬리데린이라고 하기 좀 그래 왜냐면 난 슬리데린이 아니니까 - 래번클로냐? - 래번클로면 넌 오늘 공부 좀 쉬어라... ㄴ ???: 공부 많이 하면 저렇게 되는 거야 ㄴ ㅅㅂ 말도 안 했는데 어떻게 아는 거지 진짜 짜증나 얘들아 어제 공지 뜬 박문대 기숙사 이주 사건 있잖아 슬리데린 훈장님 있잖아 걔 이름이 박뭔데가 아니라 박문대래 우리가 여태 ...
https://ting-ssul.postype.com/post/12938919 에서 이어집니다. = 울상을 지으면서 부러 과장스럽게 머리를 벅벅 문지르는 것을 보니 양일현도 이제 제법 진정이 된 모양이었다. 그렇게 생각한 류청가가 흥, 하고 숨을 내뱉으면서 곧장 몸을 돌렸다. 넓은 정원에 흩어진 사람도 한 둘이 아니라서 오래 서서 이야기를 나눌 겨를이 없었...
많이 늦어버렸습니다ㅜㅠ 방으로 돌아온 배세는 일단 청우에게 네임 위치라 그런지 예민하게 굴었다. 너는 호의였을텐데 미안하다. 사과했고 청우는 괜찮다며 오히려 자기가 신경쓰지 못해 미안하다고 서로 사과함그렇게 나름 평화로운 나날이 지나감. 두세진이가 싸우기 전까지는 평화로웠지.각자의 방에 틀어박힌 두 세진이를 한명은 청우가 한명은 문대가 맡아 이야기를 나눠보...
시룬 티아 램버드의 갈론드 아이언웍스 습격 계획 말인데…… 놈이 움직일 때가 다가왔다. 습격 예정일은 알라미고 해방군의 거점으로 어떤 장치를 옮기는 날이야. 출발지는 모르도나의 망자의 종소리 근교다. 그곳에서 잠복하면서 램버드를 덮치자고! 난 지금부터 제시 회장 대리를 만나 작전을 의논하겠다. 너희는 먼저 망자의 종소리로 가라. 그래…… '로웨나 기념회관'...
감사합니다.
"형님 우리 혼인 할까요?""..." 오늘로 21번째 받는 청혼이었다. 청명이의 정인이자 암존인 당보는 정인이 되고 얼마안가 눈에 보일 때면 청명에게 청혼을 해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언제나 청명은 그런 당보를 발로 까내고 대가리를 깨며 무시했다.언제 당보가 물었다. "얼마나 더 청혼하며 받아줄꺼요??!!" 살짝 울먹이듯 말하며 당보는 청명이의 허리에 팔을 ...
머리 241d1e / 눈동자 ad9f9b (색상코드는 참고로만 봐주세요) 검은색 머리, 하얀색 눈동자 (성격, 인상에 관한 키워드) 호기심 왕성함, 먹는 것을 좋아함, 처음 접하는 것을 즐김. 머리 b6b7b9 / 눈동자 (안쪽) 858a9d / 눈동자 (바깥쪽) d3f9ff (색상코드는 참고로 봐주세요) 회색머리, 파란색 역안 의상 ★ 라라펠, 아우라 모...
최신에피 읽고나서 드는 진청&이기영에 대한 생각 타래 이번 에피에서 진짜 좋았던게.. 둘의 결정적인 차이들이 엿보였다는 점임 진청은 한마디로 표현하면 (자기 자신과 타인의) 재능을 믿는 (사람에 대한) 희망이 없는 타입임 뭐라고 해야 하나 ‘인간의 잠재력’에 대해 크게 신뢰하는 타입은 아닌 듯한? 누굴 만나면, 아 지금 딱 봤을 때 현재 얘가 지...
청명은 제 잔에 조용히 술을 따랐다. 적막 속에 주르륵 잔을 채우는 소리가 마냥 청승맞기만 하다. 줄기차게 마시던 술인데 오늘따라 천이라도 문 것 마냥 달라붙어 삼켜지지 않는다. 청명은 잠시 고민하다 이내 마저 들이킨다. "크으-" 이래서 몸이 편하면 안된다니까. 청명은 여유롭게 술잔을 기울일 때마다 늘 드는 생각이다. 이제는 아무 억압없이 즐기는 술자리지...
아기토끼 이송백 사랑한다~ 이번주도 널 울릴게 (변태아님) [금룡송백] 우성 알파 진금룡 × 열성 오메가 이송백 (삭님 썰 바탕으로 그렸어요) 어찌저찌 바니복 입은 아기토끼 궁뎅이 슬꽉튀 하는 청명할배 [청명송백] 센티널 AU 다음주도 아기토끼 울리기 힘내보겠습니다
'똑. 똑. 똑.' 흐르는 물소리는 누구에게나 청아하게 잘 들리는 법이지만, 고인 물에 한 방울씩 톡톡 떨어지는 물방울 소리는 귀 기울여 듣지 않으면 듣기 힘든 법이다. 마찬가지로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곳에서 들리는 '윙' 소리라면 분명히 누구나 들을 수 있겠지만, 지금 성 유스티나 교회를 향해 빠르게 돌진하는 무언가의 소음은 주위 소음에 묻혀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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