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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근친 묘사가 사알짝 있으니 소재 주의! *짧음주의. 암것도 없음 주의. - 언제나 정적뿐인 고요한 사무실엔 오늘따라 이질적인 소리가 섞여있었다. 발랄하고 쾌활한 목소리, 제 키의 절반도 오지 않는 조그만 체격, 그리고 이리저리 뻗친 은빛 머리까지. 수호대에서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그야말로 완전한 의미의 이방인이었다. 그리고 지금, 그 이방인 꼬마는 자...
*식인욕구 묘사 있음. 주의! creepy : [형용사] 오싹하게 하는, 으스스한 (=scary), (섬뜩할 정도로) 기이한 [동사] 살금살금 움직이다, 기어가다 - 앤은 광대이고 마임맨은 마임을 하는 역할의 사람(?)이다. 놀이공원에는 작고 큰 이벤트들이 연례행사로 즐비하고 있다. 그도 당연한게, 사람들이 놀거나 쉬거나, 꿈을 찾으러 오는 곳이기에 볼거리...
*식인묘사 없습니다. *모스앤 살짝의 텐션이 있습니다. - 거세게 뛰는 심장소리가 고요한 홀 안에서 시끄럽게 울렸다. 하필이면 여기서. 왜 내가 이러고 있는거지? 어쩌다가 이렇게 됐을까. 아, 진짜 나 왜 그랬지... 나갈까 말까 고민하던 대회에 나갔다가 막상 준비하려고 하니 걱정과 후회가 앞서는 사람처럼 앤은 깊은 한숨을 푹푹 내쉬었다. 사실 그마저도 마...
후후후... 하지만 너도 날 인형이라 부르니 공평한 게 아닐까. 야옹아. (메인쿤도 있지만... 뭐, 그게 그거지.) ...그렇다면 너는, 특별해져야만 한다면 기꺼이 그럴 거야? (그렇다면 제 감정은 집착에 가깝다는 걸까. 닿지 않을 물음을 머릿속으로만 잠시 해 볼 뿐이다. 자기조차 답을 얻지 못한 질문의 화살을 돌리면서.)
something what you were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클레이튼의 음성파일 스포?가 있습니다 내용이 비슷하게 바뀌어서 나와요 "언젠간 이곳도 가라앉을거야 그러니까 그전에 나랑 같이 심해로 도망치지 않을래?" 언제인가 클레이튼이 조종사에게 한 말이였다. 클레이튼이 말하는 심해란 무엇일까? 조종사는 클레이튼이 심해에 대해 말할때마다 항상 생각해 왔다. 클레이튼은 어딘가 항상 의미심장한 말들을 하곤 했다. 처음 콜...
NO 夢の中で 노 유메노 나카데 NO 꿈 속에서 また泣かれている 責められている 마타 나카레테 이루 세메라레테 이루 아직도 울고 있어, 비난 받고 있어 NO 殺した迷いが 노 코로시타 마요이가 NO 죽여버렸던 망설임이 息を潜めて 嘘を嗅いでいる 이키오 히소메테 우소오 카이데 이루 숨을 죽인 채 거짓말을 찾고 있어 トクトク言うの ここにいたっていい理由を 토쿠토쿠 이...
#13. Intro to walk in the ocean 크리스틴 다에는 퍽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지 않았다. 산욕열로 일찍이 명을 달리한 어머니, 때로는 돈이 없어서 약을 못 사 앓다가 죽어간 형제. 흔한 비극 사이로 크리스틴은 행복하게 자랐다. 어느 정도의 결핍과 그 간격이 매울 만한 아버지의 사랑. 행복과 사랑의 형태는 늘 그랬다. 포근하고 따스하고 ...
"형 오늘 영화나 볼래요?" "영화 어제도 봤잖아" "기억은 다 하네요" 미적지근한 반응의 시영을 예상이라도 했다는 듯 연우는 퉁명스럽게 대꾸했다. 남자 둘이 모여서 게임을 하거나 술을 마시는 것 외에는 딱히 할만한 컨텐츠가 많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심지어 시영은 남자 둘이 모여서 노는 경험도 거의 없기 때문에 연우의 제안이 썩 마음에 들지 않는...
유든키아나 허웨인은 아직도 그날을 선명히 기억한다. 홀로 빠져나오자마자 무너지는 집과, 어딘가 멀게만 들리는 비명과 고함. 밤임에도 환하게 타오르는 불길. 유든키아나에겐 처음부터 자질이 있었다. 타인의 감정과 사고방식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그것을 포용해주는 부모와 친구, 스승이 있어 간신히 범인을 흉내 내며 예의 바르게 자랄 수 있었다. 동시에 소년은 검술에...
로딩 중 … 갑작스레 등줄기를 파고드는 한기에 나는 꿈잠에서 깼다. 오랫동안 차가운 캐비닛 벽에 기대있던 탓에 목이 딱딱하게 아려왔다. ▼ 언제 또 이런 바닥에서 잠든 거고, 시간이 얼마나 흐른걸까. 손목 시계의 시침은 거의 '6'을 가리키기 직전이었다. ▼ 해는 벌써 뉘엿뉘엿 내려 앉고 있었다. 박물관은 쥐죽은듯 고요하고 평화로웠지만, 나는 불현듯 스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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